한국 내 외국인 근로자(전체) 추이 — 2006~2015 외국인력 유입 현황
행정자치부 외국인주민현황 기반 외국인 근로자(남녀 합계, 2006~2015) 연도별 추이. 고용허가제 도입 이후 외국인 노동력의 규모 변화, 국적별 분포, 산업별 구조를 정리했어요.
2015 최신값59.4만명
전년 대비 (2014 → 2015)
5.0만명+9.2%
9년 누적 변화 (2006 → 2015)
21.3만명+55.9%
기간 최고·최저
201559.4만명
200638.1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연도 | 외국인근로자(명) | 비고 |
|---|---|---|
| 2006 | 381000 | 고용허가제 2년차 |
| 2007 | 396000 | +3.9% |
| 2008 | 412000 | +4.0% |
| 2009 | 389000 | -5.6% (금융위기 영향) |
| 2010 | 412000 | +5.9% 회복 |
| 2011 | 438000 | +6.3% |
| 2012 | 471000 | +7.5% |
| 2013 | 499000 | +5.9% |
| 2014 | 544000 | +9.0% 급증 |
| 2015 | 594000 | +9.2% 60만 명 근접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외국인 근로자 통계에서 '계'란 무엇인가요?
- 계(計)는 남성과 여성을 합친 전체 합계예요. 이 통계(TX_11025_A005)는 성별 구분 없이 외국인 근로자 총수를 집계해요. 별도 코드로 남성(A006)·여성(A007)이 각각 제공돼요.
- 고용허가제란 무엇인가요?
- 고용허가제(EPS)는 2004년 도입된 외국인 근로자 공식 채용 제도예요. 중소기업이 내국인 채용 노력 후에도 인력을 구하지 못할 경우, 정부가 허가한 외국인을 고용할 수 있어요. 현재 16개 송출국과 협약을 맺고 있어요.
- 2009년에 외국인 근로자가 감소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 2008~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제조업·건설업이 타격을 받으며 외국인 근로자 수요가 줄었어요. 또한 경기 악화로 비자 갱신을 포기하고 귀국한 근로자도 늘었어요. 2010년부터 경기 회복과 함께 빠르게 반등했어요.
- 제조업이 외국인 근로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한국 중소 제조업은 3D(더럽고·힘들고·위험한) 일자리를 내국인이 기피해요. 고용허가제가 이 분야를 중심으로 설계됐고, 업무 단순반복성이 높아 언어 장벽이 낮은 외국인 취업이 용이해요.
- 중국 조선족이 외국인 근로자에서 가장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 조선족은 한국어 구사 능력이 있어 취업 경쟁력이 높아요. 방문취업제(H-2 비자)로 별도 채용 경로도 있어요. 서비스업·건설업·요식업 등 비제조업까지 폭넓게 취업하며 외국인 근로자 중 가장 다양한 직종에 분포해요.
- 2014~2015년에 외국인 근로자가 빠르게 증가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 정부가 저출산·고령화 대응으로 외국인 고용 쿼터를 확대했어요. 또한 동남아시아(베트남·태국·캄보디아 등) 신규 송출국이 늘어 공급이 증가했어요. 경기 회복기와 맞물려 제조업 수요도 높았어요.
- 외국인 근로자의 평균 임금은 얼마나 되나요?
- 2015년 기준 외국인 근로자 월 평균 임금은 약 175만 원이에요. 당시 최저임금(약 105만 원/월) 대비 높은 수준이지만 내국인 평균(약 280만 원)보다 낮아요. 시간외 근무·야간수당이 많은 제조업 특성 반영이에요.
- 외국인 근로자가 불법 체류자로 전환되는 경우가 많나요?
- 합법 체류 기간 초과 후 귀국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2015년 기준 불법 체류 외국인은 약 21만 명 수준으로 추정돼요(법무부). 이 중 상당수는 원래 합법 입국자가 체류 기간 초과 후 미등록 상태로 전환된 경우예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06~2015 외국인 근로자(전체)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한국 외국인 근로자 수는 2006년 약 38만 명에서 2015년 약 59만 명으로 10년간 55% 증가했어요. 2004년 고용허가제 도입 이후 외국인 노동력 공급이 제도적으로 안정화된 시기예요.
단 하나의 예외는 2009년 금융위기로 약 2만 3천 명 감소했다가 2010년 즉시 반등했어요. 구조적 증가 추세에서 경기 충격은 단기에 그쳤어요.
산업별 외국인 근로자 현황 (2015 기준)
국적별 현황 (2015 기준)
지역별 현황 (2015 기준)
경기 도내 안산·수원·화성에 제조업 외국인 근로자 집중이에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외국인 근로자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외국인 근로자는 한국에서 취업 비자를 받아 합법적으로 일하는 외국 국적자예요. 쉽게 말하면 “한국 중소 제조공장·농장·건설현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이에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연평균 약 5.1% 증가율이에요. 2016년 이후에는 60만 명을 넘어 2019년 약 70만 명, 2023년에는 약 80만 명(불법 체류 포함 시 약 100만 명)으로 추정돼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연도별 외국인 근로자 추이
성별 비중 (2015 기준)
제조업·건설업 남성 비중이 높아 전체 성비가 67:33이에요. 농축산업·서비스업에서 여성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요.
산업·국적 교차 (2015 기준, 천 명)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분류 체계 변경: 2015년 이후 개편으로 연속 시계열 비교 시 주의 필요해요.
불법 체류자 미포함: 체류 기간 초과 미등록 근로자는 제외돼요. 실제 취업 외국인은 더 많아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외국인 근로자, 정확히 어떻게 집계되나요?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현황에서 취업 목적 체류 자격(E-1~E-10, H-2 방문취업 등)을 가진 외국인을 집계해요. 체류 등록 기준으로 집계하며 미등록 근로자는 제외돼요.
핵심 용어 해설
고용허가제(EPS): 2004년 시행. 송출국 정부와 협약 체결 → 시험 합격 → 국내 기업 배정 순서로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채용하는 제도예요.
방문취업제(H-2): 외국국적동포(주로 조선족·고려인)가 별도 시험 없이 취업 가능한 제도예요.
체류 기간: 고용허가제 기준 최초 3년, 성실 근로자 재고용 허가 시 최대 4년 10개월이에요.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자진 귀국 후 재입국 반복: 연간 통계에 동일인이 중복 집계될 수 있어요.
업종 분류 변경: 통계표 메타데이터에서 산업 분류 기준을 확인해야 장기 비교가 가능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외국인 근로자가 계속 늘어난 이유
첫째, 제조업 인력난: 한국 청년들이 3D 업종을 기피하며 중소 제조업체 인력 부족이 심화됐어요.
둘째, 고용허가제 확대: 송출국 확대(16개국)와 쿼터 증가로 공급이 늘었어요.
셋째, 저출산 고령화: 경제활동인구 감소 예고로 외국인력 의존도가 높아졌어요.
주요국 외국인 노동력 비율 비교 (2015 기준)
한국은 일본보다 높고 서구 선진국보다 낮은 수준이에요. 향후 고령화 심화로 비율이 빠르게 오를 전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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