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최신값59.4만
전년 대비 (2014 → 2015) 5.0만명+9.2%
9년 누적 변화 (2006 → 2015) 21.3만명+55.9%
기간 최고·최저
201559.4만명
200638.1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한국 내 외국인 근로자(전체) 추이 — 2006~2015 외국인력 유입 현황 (명)
한국 내 외국인 근로자(전체) 추이 — 2006~2015 외국인력 유입 현황한국 내 외국인 근로자(전체) 추이 — 2006~2015 외국인력 유입 현황 시계열 추이 차트. 2006부터 2015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81,000명, 최고 594,000명, 평균 453,600명. 전체 흐름은 증가(55.9%).01485002970004455005940002006: 381,000명20062007: 396,000명20072008: 412,000명20082009: 389,000명20092010: 412,000명20102011: 438,000명20112012: 471,000명20122013: 499,000명20132014: 544,000명20142015: 594,000명201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15년 외국인 근로자 국적별 비중 (%)
2015년 외국인 근로자 국적별 비중2015년 외국인 근로자 국적별 비중 비중 차트. 총 7개 항목 중 중국(조선족)이 28.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중국(조선족) 28.0%, 기타 27.0%, 베트남 16.0%.중국(조선족): 28% (28.0%)베트남: 16% (16.0%)필리핀: 9% (9.0%)인도네시아: 8% (8.0%)태국: 7% (7.0%)스리랑카: 5% (5.0%)기타: 27% (27.0%)중국(조선족)28.0% 베트남16.0% 필리핀9.0% 인도네시아8.0% 태국7.0% 스리랑카5.0% 기타27.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15년 외국인 근로자 산업별 분포 (%)
2015년 외국인 근로자 산업별 분포2015년 외국인 근로자 산업별 분포 값 비교 차트. 제조업부터 기타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 최고 52%, 평균 16.7%. 전체 흐름은 감소(-80.8%).013263952제조업: 52%제조업농축산업: 14%농축산업건설업: 10%건설업서비스업: 9%서비스업어업: 5%어업기타: 10%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한국 내 외국인 근로자(전체) 추이 — 2006~2015 외국인력 유입 현황 데이터 표 (단위: 명)
연도외국인근로자(명)비고
2006381000고용허가제 2년차
2007396000+3.9%
2008412000+4.0%
2009389000-5.6% (금융위기 영향)
2010412000+5.9% 회복
2011438000+6.3%
2012471000+7.5%
2013499000+5.9%
2014544000+9.0% 급증
2015594000+9.2% 60만 명 근접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06~2015 외국인 근로자(전체)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한국 외국인 근로자 수는 2006년 약 38만 명에서 2015년 약 59만 명으로 10년간 55% 증가했어요. 2004년 고용허가제 도입 이후 외국인 노동력 공급이 제도적으로 안정화된 시기예요.

단 하나의 예외는 2009년 금융위기로 약 2만 3천 명 감소했다가 2010년 즉시 반등했어요. 구조적 증가 추세에서 경기 충격은 단기에 그쳤어요.

산업별 외국인 근로자 현황 (2015 기준)

  • 제조업: 약 309,000명 (52%) — 압도적 1위
  • 농축산업: 약 83,000명 (14%)
  • 건설업: 약 59,000명 (10%)
  • 서비스업: 약 53,000명 (9%)
  • 어업: 약 30,000명 (5%)
  • 기타: 약 60,000명 (10%)

국적별 현황 (2015 기준)

국적인원(명)비중(%)
중국(조선족 포함)약 166,00028
베트남약 95,00016
필리핀약 53,0009
인도네시아약 47,0008
태국약 42,0007
스리랑카약 30,0005
기타약 161,00027

지역별 현황 (2015 기준)

시도외국인 근로자(명)비중(%)
경기약 195,00033
경남약 65,00011
인천약 53,0009
충남약 47,0008
경북약 42,0007

경기 도내 안산·수원·화성에 제조업 외국인 근로자 집중이에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외국인 근로자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외국인 근로자는 한국에서 취업 비자를 받아 합법적으로 일하는 외국 국적자예요. 쉽게 말하면 “한국 중소 제조공장·농장·건설현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이에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 2006년: 약 381,000명 — 고용허가제 정착 초기
  • 2009년: 약 389,000명 — 금융위기 일시 감소
  • 2012년: 약 471,000명 — 50만 명 근접
  • 2015년: 약 594,000명 — 60만 명 근접

연평균 약 5.1% 증가율이에요. 2016년 이후에는 60만 명을 넘어 2019년 약 70만 명, 2023년에는 약 80만 명(불법 체류 포함 시 약 100만 명)으로 추정돼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연도별 외국인 근로자 추이

연도외국인 근로자(명)전년 대비 증감(명)
2006381,000기준
2007396,000+15,000
2008412,000+16,000
2009389,000-23,000
2010412,000+23,000
2011438,000+26,000
2012471,000+33,000
2013499,000+28,000
2014544,000+45,000
2015594,000+50,000

성별 비중 (2015 기준)

성별인원(명)비중(%)
남성약 398,00067
여성약 196,00033

제조업·건설업 남성 비중이 높아 전체 성비가 67:33이에요. 농축산업·서비스업에서 여성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요.

산업·국적 교차 (2015 기준, 천 명)

국적제조업농축산업건설업
베트남약 67약 14약 8
필리핀약 28약 12약 6
인도네시아약 32약 8약 4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분류 체계 변경: 2015년 이후 개편으로 연속 시계열 비교 시 주의 필요해요.

불법 체류자 미포함: 체류 기간 초과 미등록 근로자는 제외돼요. 실제 취업 외국인은 더 많아요.

외국인 근로자 59만 명은 2015년 한국 제조업·농업 인력 부족을 채운 핵심 노동력이에요.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라는 경제적 기여와 노동 환경·임금 차별이라는 사회적 과제가 공존하는 현장 데이터예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외국인 근로자, 정확히 어떻게 집계되나요?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현황에서 취업 목적 체류 자격(E-1~E-10, H-2 방문취업 등)을 가진 외국인을 집계해요. 체류 등록 기준으로 집계하며 미등록 근로자는 제외돼요.

핵심 용어 해설

고용허가제(EPS): 2004년 시행. 송출국 정부와 협약 체결 → 시험 합격 → 국내 기업 배정 순서로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채용하는 제도예요.

방문취업제(H-2): 외국국적동포(주로 조선족·고려인)가 별도 시험 없이 취업 가능한 제도예요.

체류 기간: 고용허가제 기준 최초 3년, 성실 근로자 재고용 허가 시 최대 4년 10개월이에요.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자진 귀국 후 재입국 반복: 연간 통계에 동일인이 중복 집계될 수 있어요.

업종 분류 변경: 통계표 메타데이터에서 산업 분류 기준을 확인해야 장기 비교가 가능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외국인 근로자가 계속 늘어난 이유

첫째, 제조업 인력난: 한국 청년들이 3D 업종을 기피하며 중소 제조업체 인력 부족이 심화됐어요.

둘째, 고용허가제 확대: 송출국 확대(16개국)와 쿼터 증가로 공급이 늘었어요.

셋째, 저출산 고령화: 경제활동인구 감소 예고로 외국인력 의존도가 높아졌어요.

주요국 외국인 노동력 비율 비교 (2015 기준)

국가외국인 근로자 비율(%)
독일약 10
영국약 12
미국약 17
일본약 1.4
한국약 2.3

한국은 일본보다 높고 서구 선진국보다 낮은 수준이에요. 향후 고령화 심화로 비율이 빠르게 오를 전망이에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외국인 근로자(계)(2006~2015) 추이 (TX_11025_A005) 원본 페이지에서 차원별 상세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 근로자 통계에서 '계'란 무엇인가요?
계(計)는 남성과 여성을 합친 전체 합계예요. 이 통계(TX_11025_A005)는 성별 구분 없이 외국인 근로자 총수를 집계해요. 별도 코드로 남성(A006)·여성(A007)이 각각 제공돼요.
고용허가제란 무엇인가요?
고용허가제(EPS)는 2004년 도입된 외국인 근로자 공식 채용 제도예요. 중소기업이 내국인 채용 노력 후에도 인력을 구하지 못할 경우, 정부가 허가한 외국인을 고용할 수 있어요. 현재 16개 송출국과 협약을 맺고 있어요.
2009년에 외국인 근로자가 감소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2008~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제조업·건설업이 타격을 받으며 외국인 근로자 수요가 줄었어요. 또한 경기 악화로 비자 갱신을 포기하고 귀국한 근로자도 늘었어요. 2010년부터 경기 회복과 함께 빠르게 반등했어요.
제조업이 외국인 근로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한국 중소 제조업은 3D(더럽고·힘들고·위험한) 일자리를 내국인이 기피해요. 고용허가제가 이 분야를 중심으로 설계됐고, 업무 단순반복성이 높아 언어 장벽이 낮은 외국인 취업이 용이해요.
중국 조선족이 외국인 근로자에서 가장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조선족은 한국어 구사 능력이 있어 취업 경쟁력이 높아요. 방문취업제(H-2 비자)로 별도 채용 경로도 있어요. 서비스업·건설업·요식업 등 비제조업까지 폭넓게 취업하며 외국인 근로자 중 가장 다양한 직종에 분포해요.
2014~2015년에 외국인 근로자가 빠르게 증가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부가 저출산·고령화 대응으로 외국인 고용 쿼터를 확대했어요. 또한 동남아시아(베트남·태국·캄보디아 등) 신규 송출국이 늘어 공급이 증가했어요. 경기 회복기와 맞물려 제조업 수요도 높았어요.
외국인 근로자의 평균 임금은 얼마나 되나요?
2015년 기준 외국인 근로자 월 평균 임금은 약 175만 원이에요. 당시 최저임금(약 105만 원/월) 대비 높은 수준이지만 내국인 평균(약 280만 원)보다 낮아요. 시간외 근무·야간수당이 많은 제조업 특성 반영이에요.
외국인 근로자가 불법 체류자로 전환되는 경우가 많나요?
합법 체류 기간 초과 후 귀국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2015년 기준 불법 체류 외국인은 약 21만 명 수준으로 추정돼요(법무부). 이 중 상당수는 원래 합법 입국자가 체류 기간 초과 후 미등록 상태로 전환된 경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