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Cu) 최신값0.02μg/m³
전년 대비 (망간 (Mn) → 구리 (Cu)) 0μg/m³+0.0%
3년 누적 변화 (철 (Fe) → 구리 (Cu)) 0.93μg/m³-97.9%
기간 최고·최저
철 (Fe)0.95μg/m³
망간 (Mn)0.02μg/m³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한국 도시별 대기 중 중금속 오염도 현황, 산업 지역이 37배 높다 (2010-2012) (μg/m³)
한국 도시별 대기 중 중금속 오염도 현황, 산업 지역이 37배 높다 (2010-2012)한국 도시별 대기 중 중금속 오염도 현황, 산업 지역이 37배 높다 (2010-2012) 값 비교 차트. 철 (Fe)부터 구리 (Cu)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0μg/m³, 최고 0.9μg/m³, 평균 0.3μg/m³. 전체 흐름은 감소(-97.9%).00.20.50.70.9철 (Fe): 0.9μg/m³철 (Fe)납 (Pb): 0.1μg/m³납 (Pb)망간 (Mn): 0.0μg/m³망간 (M…구리 (Cu): 0.0μg/m³구리 (C…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역별 철(Fe) 오염도 - 시평균 비교 (μg/m³)
지역별 철(Fe) 오염도 - 시평균 비교지역별 철(Fe) 오염도 - 시평균 비교 값 비교 차트. 울산부터 광주까지의 11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3μg/m³, 최고 3.8μg/m³, 평균 1.2μg/m³. 전체 흐름은 감소(-91.5%).00.91.92.83.8울산: 3.8μg/m³울산부산: 2.5μg/m³부산강원: 1.2μg/m³강원대전: 1.1μg/m³대전인천: 1.0μg/m³인천서울: 1.0μg/m³서울전남: 0.8μg/m³전남대구: 0.7μg/m³대구충북: 0.5μg/m³충북전북: 0.4μg/m³전북광주: 0.3μg/m³광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납(Pb) 오염도 - 시평균 비교 (μg/m³)
지역별 납(Pb) 오염도 - 시평균 비교지역별 납(Pb) 오염도 - 시평균 비교 값 비교 차트. 인천부터 광주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0μg/m³, 최고 0.1μg/m³, 평균 0.0μg/m³. 전체 흐름은 감소(-80.0%).00.00.10.10.1인천: 0.1μg/m³인천서울: 0.1μg/m³서울강원: 0.1μg/m³강원부산: 0.1μg/m³부산전남: 0.0μg/m³전남대구: 0.0μg/m³대구대전: 0.0μg/m³대전충북: 0.0μg/m³충북전북: 0.0μg/m³전북광주: 0.0μg/m³광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산업 지역 vs 일반 지역 - 철(Fe) 오염도 (μg/m³)
산업 지역 vs 일반 지역 - 철(Fe) 오염도산업 지역 vs 일반 지역 - 철(Fe) 오염도 값 비교 차트. 울산 장흥동 (산업)부터 광주 건국동 (일반)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2μg/m³, 최고 8.2μg/m³, 평균 4.3μg/m³. 전체 흐름은 감소(-97.3%).02.14.16.28.2울산 장흥동 (산업): 8.2μg/m³울산 장흥…부산 학장동 (산업): 7.8μg/m³부산 학장…서울 성수동 (일반): 1μg/m³서울 성수…광주 건국동 (일반): 0.2μg/m³광주 건국…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중금속별 전국 평균 농도 (2012년 12월) (단위: μg/m³)
중금속농도
철 (Fe)0.95
납 (Pb)0.06
망간 (Mn)0.02
구리 (Cu)0.02
카드뮴 (Cd)0.0
크롬 (Cr)0.0
니켈 (Ni)0.0
비소 (As)0.0
베릴륨 (Be)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철(Fe) 오염도 - 시평균 (단위: μg/m³)
지역철(Fe)
울산3.75
부산2.54
대전1.10
강원1.23
인천0.99
서울0.96
전남0.83
대구0.72
광주0.3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가장 높은 철(Fe) 오염 측정소 (상위 5) (단위: μg/m³)
측정소철(Fe)
울산 장흥동8.24
부산 학장동7.85
대전 읍내동2.84
울산 3공단2.40
부산 전포동1.5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대기 중 중금속 오염도란 공기 속에 떠있는 중금속의 양을 측정한 지표예요. 사람이 숨을 쉴 때 이 물질들이 몸속으로 들어가서 건강에 해를 끼칠 수 있습니다. 이 자료는 2010년부터 2012년까지 한국 주요 도시의 대기질을 분석한 결과입니다.

어떤 중금속을 측정했나요?

한국은 대기 중 9가지 중금속을 정기적으로 측정하고 있어요. 납(Pb), 카드뮴(Cd), 크롬(Cr), 구리(Cu), 망간(Mn), 철(Fe), 니켈(Ni), 비소(As), 베릴륨(Be)이 바로 그것입니다. 2012년 12월 기준으로 철이 가장 높은 농도(0.95 μg/m³)를 보였어요. 납은 0.06 μg/m³였고, 나머지는 매우 낮거나 측정되지 않았습니다.

지역별로 오염도가 얼마나 다를까요?

가장 놀라운 발견은 지역 간의 엄청난 편차예요. 울산 장흥동의 철 농도는 8.24 μg/m³인데, 광주 건국동은 단 0.22 μg/m³입니다. 무려 37배 차이가 나는 거죠! 부산 학장동도 7.85 μg/m³로 매우 높았어요. 이런 지역들은 대부분 산업 시설이 많은 곳들입니다.

표를 보면 더 명확해요. 울산의 시평균 철 농도는 3.75 μg/m³, 부산은 2.54 μg/m³였어요. 반면 광주는 0.32 μg/m³, 전북은 0.44 μg/m³로 훨씬 낮습니다. 산업 도시와 일반 도시의 차이가 아주 크다는 뜻이에요.

납도 높은 지역이 있나요?

납은 주로 자동차 배기가스에서 나옵니다. 인천의 시평균 납 농도는 0.1 μg/m³로 다른 도시보다 높았어요. 부산과 서울은 0.05~0.06 μg/m³로 중간 정도였고, 광주와 전북은 0.02 μg/m³로 가장 낮습니다. 자동차가 많은 대도시에서 납이 높다는 걸 보여줍니다.

측정 기간은 얼마나 오래인가요?

이 자료는 2010년 1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정확히 3년간의 월별 데이터를 담고 있어요. 총 36개월 동안 정기적으로 측정한 결과입니다. 하지만 마지막 측정이 2012년 12월이라서 더 최신 자료를 확인하려면 다른 통계를 봐야 합니다.

우리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중금속은 아주 적은 양으로도 오랫동안 노출되면 건강을 해칠 수 있어요. 납은 어린이의 신경 발달을 방해할 수 있고, 카드뮴은 뼈를 약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비소도 발암 물질로 알려져 있죠. 다행히 한국의 대부분 중금속 농도는 선진국과 비슷하거나 낮은 수준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KOSIS에서 제공한 ‘측정소별 월별 중금속 오염도’ 자료입니다. 측정 기간은 2010년 1월부터 2012년 12월까지이며, 지역별 측정소 위치가 다양해서 직접 비교에 주의가 필요해요. 또한 2012년 이후의 최신 데이터는 이 통계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최신 대기질 정보는 환경부의 에어코리아(www.airkorea.or.kr)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대기 중 중금속은 어디서 나올까요?
대부분 산업 활동에서 배출됩니다. 철강이나 자동차 산업이 많은 지역에서 철과 납 농도가 높아요. 자동차 배기가스에서 납이 나오기도 합니다.
중금속 오염도가 높으면 문제가 되나요?
네, 문제가 됩니다. 중금속을 들이마시면 건강을 해칠 수 있어요. 특히 어린이와 노인에게 더 위험합니다.
왜 지역마다 오염도가 다를까요?
산업 시설이 많은 지역에서 중금속이 더 배출되기 때문입니다. 울산과 부산은 화학·철강 산업이 많아서 오염도가 높습니다.
이 자료가 최신인가요?
2012년 12월까지의 자료입니다. 더 최신 자료는 국가 환경 통계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