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행 온 외래 단체관광객 1인 평균 지출경비 (2016)
2016년 한국 방문 외래 단체관광객 3,002명의 1인당 평균 지출경비는 1,695.4. 쇼핑비가 1,125.6으로 66.4%를 차지했고, 본인거주국지불경비는 466.7. 성별·연령·방한목적별 샘플 분포로 관광객 특성을 정리했습니다.
기타 비용 최신값2.60값
전년 대비 (오락관련지출 → 기타 비용)
2.30값-46.9%
5년 누적 변화 (쇼핑비 → 기타 비용)
1,123값-99.8%
기간 최고·최저
쇼핑비1,125.6값
기타 비용2.60값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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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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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데이터 표
| 항목 | 금액 |
|---|---|
| 총지출경비 | 1,695.4 |
| 쇼핑비 | 1,125.6 |
| 본인거주국지불경비 | 466.7 |
| 식음료비 | 84.4 |
| 교통비 | 9.9 |
| 오락관련지출 | 4.9 |
| 기타 비용 | 2.6 |
| 한국 여행사 지불비 | 0.8 |
| 문화관련지출 | 0.2 |
| 운동관련지출 | 0.3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분류 | 샘플 수 |
|---|---|
| 성별 (여성) | 1,823명 (60.7%) |
| 성별 (남성) | 1,179명 (39.3%) |
| 주요 연령 (21~30세) | 1,359명 (45.2%) |
| 주요 연령 (31~40세) | 845명 (28.1%) |
| 방한목적 (여가/위락/휴가) | 2,438명 (81.2%) |
| 방한횟수 (1회 첫방문) | 2,433명 (81.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외래 관광객들은 한국에서 돈을 어디에 가장 많이 쓸까요?
- 2016년 한국을 방문한 외래 단체관광객은 1인당 평균 1,695.4를 썼는데, 이 중 66.4%인 1,125.6을 쇼핑에 사용했습니다. 본인 거주국에서 지불한 비용(여행사, 항공사 등)은 466.7로 두 번째입니다.
- 어떤 연령대 관광객이 가장 많이 왔나요?
- 21~30세가 전체 샘플의 45.2%로 가장 많았고, 31~40세가 28.1%, 41~50세가 11.6%를 차지했습니다. 즉, 20~40대 젊은 연령층이 외래 관광객의 대부분입니다.
- 여성과 남성 관광객의 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 여성 관광객이 1,823명(60.7%)으로 남성 1,179명(39.3%)보다 훨씬 많습니다. 외래 단체관광객 중 여성이 약 3명 중 2명을 차지합니다.
- 대부분의 관광객이 처음 한국을 방문했나요?
- 네, 전체의 81.1%인 2,433명이 방한 1회(첫 방문)로 기록되었습니다. 이는 한국 관광이 신규 방문객을 많이 유입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자세한 해설
외래관광객의 한국 여행 지출은 어떻게 분포할까요? 2016년 한국 방문 외래 단체관광객 3,002명의 1인당 평균 지출경비는 1,695.4였습니다. 이들의 지출 특성과 관광객 특성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쇼핑이 지출의 대부분을 차지해요
외래 관광객의 지출을 항목별로 보면, 쇼핑비가 압도적입니다. 1,695.4 중 1,125.6을 쇼핑에 썼으니 66.4%에 해당합니다. 다시 말해 10명 중 약 7명의 돈이 쇼핑에 들어간 셈입니다. 두 번째로 큰 항목은 본인거주국지불경비(466.7)인데, 이는 여행 준비 단계에서 본인 국가에서 이미 지불한 항공료나 숙박료 같은 비용입니다. 실제 한국에서의 현지 지출 중에는 식음료비(84.4)가 가장 크고, 교통비(9.9), 오락관련지출(4.9) 등이 뒤따릅니다.
문화관련지출은 0.2로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외래 단체관광객들이 쇼핑과 먹는 것에 집중하고, 문화시설 방문이나 공연 관람 같은 활동에는 거의 예산을 쓰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여성 관광객이 남성보다 훨씬 많아요
표를 보면 여성 1,823명(60.7%), 남성 1,179명(39.3%)입니다. 10명 중 약 6명이 여성인 셈인데, 쇼핑 지향적 지출 패턴과 맞아떨어집니다. 단체여행이라는 특성상 여성들의 참여율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20~40대 젊은이들이 주요 고객이에요
연령대 분포를 보면 21~30세가 1,359명(45.2%)으로 거의 절반을 차지합니다. 31~40세가 845명(28.1%), 41~50세가 348명(11.6%)이니, 20~40대가 전체의 85% 이상입니다. 외래 관광객은 경제 활동이 활발한 중년층이 아니라, 소비력이 있으면서 여행에 관심 많은 젊은 세대가 주축입니다.
대부분 처음 한국을 방문했어요
방한 횟수를 보면 1회(첫 방문)가 2,433명(81.1%)으로 압도적입니다. 2회 이상은 569명(18.9%)에 불과합니다. 이는 한국 관광이 신규 방문객 유입에 성공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반면 재방문율이 낮은 점은 개선할 여지가 있다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여가/위락을 목표로 온 관광객이 주다
방한목적별로는 여가/위락/휴가가 2,438명(81.2%)입니다. 소수의 비즈니스 방문객을 제외하고, 거의 모든 관광객이 즐거움을 목적으로 한국을 방문합니다. 이들이 쇼핑에 집중하는 것도 자연스럽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 외래관광객조사(한국 여행 소비 실태)에서 2016년에 조사한 데이터입니다. 단체여행객만 대상이므로, 개별 여행객의 지출 패턴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각 성별, 연령대, 방한목적별 평균 지출액 차이는 제공되지 않아, 이 분석에서는 전체 평균과 샘플 분포만 다루었습니다. 2016년 데이터이므로 최근 관광 트렌드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