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행 외래관광객의 월별 여행 유형: 개별여행 67.4%, 단체여행 25.0%
2016년 한국 여행 외래관광객 12,003명 조사 결과, 개별여행 67.4%, 단체여행 25.0%입니다. 7월·8월 여름이 성수기(각 1,183명, 1,154명)이며, 개별여행 비율은 9월 73.3%로 최고.
AIR-TEL 최신값7.60%
전년 대비 (단체여행 → AIR-TEL)
17.4%-69.6%
2년 누적 변화 (개별여행 → AIR-TEL)
59.8%-88.7%
기간 최고·최저
개별여행67.4%
AIR-TEL7.6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여행 유형 | 비율(%) |
|---|---|
| 개별여행 | 67.4 |
| 단체여행 | 25.0 |
| AIR-TEL | 7.6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월 | 개별여행(%) | 단체여행(%) | AIR-TEL(%) |
|---|---|---|---|
| 1월 | 58.0 | 35.9 | 6.2 |
| 2월 | 64.4 | 28.9 | 6.7 |
| 3월 | 66.3 | 24.2 | 9.5 |
| 4월 | 65.2 | 29.7 | 5.1 |
| 5월 | 62.9 | 31.9 | 5.2 |
| 6월 | 66.7 | 26.0 | 7.3 |
| 7월 | 69.2 | 24.6 | 6.2 |
| 8월 | 63.9 | 26.1 | 10.1 |
| 9월 | 73.3 | 18.0 | 8.8 |
| 10월 | 72.2 | 19.1 | 8.6 |
| 11월 | 73.1 | 18.0 | 8.9 |
| 12월 | 70.6 | 20.8 | 8.6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월 | 사례수(명) |
|---|---|
| 전체 | 12003 |
| 7월 | 1183 |
| 8월 | 1154 |
| 10월 | 1103 |
| 6월 | 1080 |
| 9월 | 1046 |
| 4월 | 1032 |
| 5월 | 1030 |
| 3월 | 978 |
| 12월 | 937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한국 여행 외래관광객은 주로 개별여행으로 오나요?
- 2016년 조사 결과, 개별여행이 67.4%로 가장 많습니다. 자유로운 일정을 원하는 관광객들이 개별여행을 선호합니다.
- 외래관광객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달은 언제인가요?
- 7월(1,183명)과 8월(1,154명)이 여름 성수기입니다. 날씨가 좋고 여름 방학 시즌이라 관광객이 몰립니다.
- 여행 유형별로 계절 차이가 있나요?
- 개별여행은 9월~11월에 비율이 높고(73%), 단체여행은 1월과 5월에 높습니다(약 32%). 단체 패키지 투어의 성수기가 다릅니다.
자세한 해설
한국 여행 평가는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여행을 어떻게 경험했는지 파악하는 통계입니다. 여행 유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개별여행은 혼자 또는 소규모 그룹이 자유로운 일정으로 다니는 형태이고, 단체여행은 여행사 통해 조직적으로 다니는 형태입니다. 2016년 조사 기준, 한국을 방문한 외래관광객 12,003명 중 개별여행이 67.4%로 절대 다수를 차지합니다.
월별 방문 특징은 뚜렷합니다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 수는 계절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여름이 가장 붐비는 시즌으로, 7월에 1,183명, 8월에 1,154명이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이어서 가을의 10월(1,103명)도 인기 있는 계절입니다. 반면 봄의 4월~5월은 상대적으로 방문객이 적었습니다. 이는 한반도의 기후와 명절 시즌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입니다.
개별여행이 주류인 이유
전체 관광객의 2/3가 넘는 67.4%가 개별여행을 선택합니다. 개별여행은 자신의 관심사에 맞춰 일정을 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체여행은 25.0%로, 여행사 기획 여행이나 대규모 그룹 투어를 선호하는 관광객들입니다. 두 형태의 비율은 월별로도 개별여행이 일관되게 더 높습니다.
계절에 따른 여행 형태 변화
개별여행 비율은 월별로 58~73% 범위에서 변동합니다. 가을(9월 73.3%, 10월 72.2%)에 개별여행 비율이 가장 높고, 봄(1월 58.0%, 2월 64.4%)에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반대로 단체여행 비율은 겨울과 봄에 높아서, 1월(35.9%)과 5월(31.9%)에 최고조입니다. 이는 정규 패키지 투어의 성수기와 맞아떨어집니다. AIR-TEL 비율도 월별로 5~10% 범위에서 변동하는데, 8월에 가장 높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한국관광공사가 실시한 외래관광객조사의 2016년 데이터입니다. 12,003명의 표본으로 조사되었으며,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의 여행 특성을 대표합니다. 다만 2016년 이후 최신 데이터는 이 페이지에서 제공되지 않으므로, 현재의 여행 트렌드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AIR-TEL” 항목의 정확한 정의가 명시되지 않아 해석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국인의 국내 여행 패턴을 알고 싶다면 별도의 국내관광조사 통계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