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최신값0.20달러
전년 대비 (여행사 → 운동) 3.50달러-94.6%
8년 누적 변화 (쇼핑 → 운동) 636.1달러-100.0%
기간 최고·최저
쇼핑636.3달러
운동0.20달러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한국 여행 외래관광객 지출경비(2012) - 거주국별 패키지여행 (달러)
한국 여행 외래관광객 지출경비(2012) - 거주국별 패키지여행한국 여행 외래관광객 지출경비(2012) - 거주국별 패키지여행 값 비교 차트. 쇼핑부터 운동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2달러, 최고 636.3달러, 평균 163.2달러. 전체 흐름은 감소(-100.0%).0159.1318.1477.2636.3쇼핑: 636.3달러쇼핑식음료: 128.2달러식음료교통: 44.3달러교통오락: 33달러오락기타: 30.3달러기타본국지불경비: 589달러본국지불경비문화: 3.9달러문화여행사: 3.7달러여행사운동: 0.2달러운동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거주국별 관광객 분포(2012) (명)
거주국별 관광객 분포(2012)거주국별 관광객 분포(2012) 값 비교 차트. 일본부터 구미주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명, 최고 1,094명, 평균 310.3명. 전체 흐름은 감소(-99.5%).0273.5547820.51094일본: 1,094명일본중국: 102명중국동남아시아: 39명동남아시아구미주: 6명구미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거주국별 교통비(2012) (달러)
거주국별 교통비(2012)거주국별 교통비(2012) 값 비교 차트. 일본부터 구미주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5.1달러, 최고 61.3달러, 평균 48.7달러. 전체 흐름은 감소(-17.6%).015.330.646.061.3일본: 42.6달러일본중국: 56달러중국동남아시아: 61.3달러동남아시아구미주: 35.1달러구미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거주국별 문화지출(2012) (달러)
거주국별 문화지출(2012)거주국별 문화지출(2012) 값 비교 차트. 구미주부터 중국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1달러, 최고 49.3달러, 평균 14.4달러. 전체 흐름은 감소(-95.7%).012.324.637.049.3구미주: 49.3달러구미주일본: 3.9달러일본동남아시아: 2.2달러동남아시아중국: 2.1달러중국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거주국별 관광객 규모(2012) (단위: 달러)
거주국관광객 수비중
전체1,241명100%
일본1,094명88%
중국102명8%
동남아시아39명3%
구미주6명0.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1인당 평균 지출 항목별 현황(2012) (단위: 달러)
항목금액
전체 지출1,469달러
- 본국 선불경비589달러
- 쇼핑636달러
- 식음료128달러
- 교통44달러
- 오락33달러
- 기타30달러
- 문화4달러
- 여행사4달러
- 운동0.2달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국 여행 가면 얼마나 쓸까요? 2012년 외래관광객 조사가 그 답을 알려준다.

패키지와 항공통신 여행 상품을 이용한 외래관광객의 1인당 평균 지출경비는 1,469달러였다. 조사 대상은 1,241명이었는데, 일본 관광객이 1,094명(88%)으로 압도적이었다.

한국에서 가장 많이 쓰는 게 뭘까요?

그래프로 보면 쇼핑이 압도적이다. 1,469달러 중 636달러(43%)를 쇼핑에 썼다. 한국 화장품과 의류가 인기라는 뜻이다. 다음은 식음료(128달러, 9%), 교통(44달러, 3%), 오락(33달러, 2%) 순이었다.

의외로 작은 항목도 있다. 한국 여행사에 낸 돈은 4달러에 불과했다. 대부분을 본인 거주국에서 이미 결제했기 때문이다. 문화시설(박물관, 공연)도 4달러로 적었다. 운동 관련 비용은 0.2달러, 즉 거의 없었다. 한국 여행의 중심이 쇼핑과 맛있는 음식 경험이라는 뜻이다.

거주국에 따라 지출이 다를까요?

표를 보면 확실히 차이가 난다. 교통비는 동남아시아 관광객(61달러)이 일본(43달러)보다 40% 많다. 거리가 멀거나 국내선 비행기를 더 많이 탔을 수 있다.

문화지출은 더 극명하다. 전체 평균은 4달러지만, 구미주 관광객은 49달러를 문화에 썼다. 일본과 중국 관광객은 거의 문화 활동에 돈을 쓰지 않았다(각 4달러, 2달러). 어디서 왔느냐에 따라 한국 여행 스타일이 완전히 달라진다.

한국 여행은 비싼가요?

1,469달러면 중간 정도의 여행 경비다. 당시 환율(약 1,200원)로 계산하면 약 176만 원이다. 이는 수일간의 숙박, 식사, 교통, 쇼핑을 포함한 금액이다.

흥미로운 점은 ‘본국에서 선불한 경비’(589달러, 40%)와 ‘한국 내 자유 지출’(880달러, 60%)의 구분이다. 패키지 여행의 특징이다. 항공편, 호텔, 가이드 비용은 미리 결제하고, 식사와 쇼핑은 한국에서 자유롭게 한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자료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외래관광객조사’ 2012년 데이터에서 패키지/항공통신 여행객만 추출한 것이다. 다음과 같은 한계가 있다:

  • 연도 제한: 2012년 조사로 14년이 지난 자료다. 지금의 관광 트렌드(특히 한류, K-뷰티)가 크게 달라졌을 수 있다.
  • 표본 편향: 일본 관광객이 88%로 과도하게 많아서 다른 국가 데이터의 신뢰성이 낮다.
  • 상품 제한: 자유 여행객(FIT)의 지출 패턴은 포함되지 않았다.
  • 통화 기준: 달러 기준이라 당시 환율 변동을 반영하지 않는다.

자주 묻는 질문

한국 여행에서 가장 많이 쓰는 돈이 뭘까요?
쇼핑이다. 1인당 평균 636달러로 전체의 43%를 차지한다. 한국 화장품, 의류, 가전제품 등을 구매하는 데 가장 많은 돈을 썼다.
일본 사람들이 대부분인가요?
맞다. 조사 대상 1,241명 중 일본 관광객이 1,094명(88%)이다. 그 다음은 중국(8%), 동남아시아(3%), 구미주(0.5%) 순이다.
거주국에 따라 지출이 달라질까요?
그렇다. 교통비는 동남아시아 관광객(61달러)이 일본(43달러)보다 40% 많이 썼다. 문화지출은 구미주(49달러) > 일본(4달러)로 10배 이상 차이가 난다.
1,469달러는 비싼 여행인가요?
당시 환율로 약 176만 원이다. 수일간의 숙박, 식사, 쇼핑, 관광을 포함하면 중간 정도의 비용이다. 다만 589달러(40%)는 본인 거주국에서 미리 결제한 패키지 비용이므로 실제 한국 내 자유 지출은 880달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