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인구 변화 추이 및 성별 분포 (2011-2026)
2011년 5,053만 명에서 2026년 4월 5,110만 명으로 변화한 한국 전체 인구의 시계열 통계. 남자 49.8%, 여자 50.2%의 성별 분포를 포함하며, 2020년 이후 감소 추세를 보임.
2026년 4월 최신값51.1백만명
전년 대비 (2024년 → 2026년 4월)
14.0만명-0.3%
8년 누적 변화 (2011년 → 2026년 4월)
56.3만명+1.1%
기간 최고·최저
2019년51.9백만명
2011년50.5백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연도 | 총인구 | 남자 | 여자 |
|---|---|---|---|
| 2011년 | 50,534,731명 | 25,318,961명 | 25,215,770명 |
| 2015년 | 51,500,986명 | 25,746,132명 | 25,754,854명 |
| 2019년 | 51,850,705명 | 25,867,179명 | 25,983,526명 |
| 2020년 | 51,838,016명 | 25,847,719명 | 25,990,297명 |
| 2022년 | 51,459,626명 | 25,649,509명 | 25,810,117명 |
| 2024년 | 51,238,450명 | 25,511,290명 | 25,727,160명 |
| 2026년 4월 | 51,097,986명 | 25,423,432명 | 25,674,554명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순위 | 지역 | 인구 |
|---|---|---|
| 1 | 경기도 | 13,751,098명 |
| 2 | 서울특별시 | 9,298,673명 |
| 3 | 부산광역시 | 3,235,361명 |
| 4 | 경상남도 | 3,197,859명 |
| 5 | 인천광역시 | 3,057,226명 |
| 6 | 경상북도 | 2,498,364명 |
| 7 | 대구광역시 | 2,349,360명 |
| 8 | 충청남도 | 2,137,689명 |
| 9 | 전라남도 | 1,775,031명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한국 인구는 지금 몇 명인가요?
- 2026년 4월 기준 약 5,110만 명입니다. 2020년 약 5,184만 명을 최고점으로 그 이후 계속 감소하고 있습니다.
- 한국 인구가 줄어들고 있다고 하는데, 언제부터인가요?
- 2020년을 기준으로 감소 추세가 시작됐습니다. 2011년부터 약 10년간은 인구가 늘어났지만, 2020년 최고점 이후로는 매해 줄어들고 있어요.
- 한국은 남자가 많나요, 여자가 많나요?
- 여자가 조금 더 많습니다. 2026년 4월 기준으로 남자는 약 2,542만 명(49.8%), 여자는 약 2,567만 명(50.2%)입니다. 여자가 약 25만 명 더 많아요.
- 한국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지역은 어디예요?
- 경기도가 약 1,375만 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그 다음은 서울(약 930만 명), 부산(약 324만 명) 순이에요. 수도권에만 전체 인구의 절반이 사는 셈입니다.
자세한 해설
한국 인구는 대한민국에 주민등록된 전체 인구를 의미합니다. 2026년 4월 기준 한국 인구는 약 5,110만 명으로, 2020년의 약 5,184만 명을 정점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한국 인구의 변화 추이는 어떻게 되나요?
한국 인구는 2011년 약 5,053만 명에서 시작해 10년 동안 꾸준히 늘어났습니다. 그래프로 보면 2020년 10월에 약 5,184만 명으로 최고점에 도달한 것을 알 수 있어요. 하지만 그 이후로는 매해 감소하고 있습니다. 2024년에는 약 5,124만 명, 2026년 4월에는 약 5,110만 명으로 줄었습니다. 약 6년 사이에 74만 명이 감소한 셈이에요.
남자와 여자 인구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한국은 여자 인구가 남자보다 조금 더 많습니다. 2026년 4월을 기준으로 보면 남자는 약 2,542만 명(전체의 49.8%), 여자는 약 2,567만 명(전체의 50.2%)입니다. 여자가 남자보다 약 25만 명 더 많네요. 이런 차이는 여자의 평균 수명이 남자보다 더 길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지역별로는 인구가 어떻게 다른가요?
표를 보면 경기도의 인구가 가장 많습니다. 2024년 기준으로 경기도는 약 1,375만 명으로 전국 인구의 약 27%를 차지합니다. 그 다음으로 서울특별시(약 930만 명), 부산광역시(약 324만 명), 경상남도(약 320만 명) 순이에요. 재미있는 점은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에만 약 2,600만 명, 즉 전체 인구의 절반이 산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한쪽으로 인구가 몰리는 것을 ‘인구 집중’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한국 인구는 어떻게 될까요?
한국의 인구 감소는 여러 가지 사회 변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우선 일할 수 있는 나이대의 인구가 줄어들면서 경제에 영향을 미칩니다. 반대로 노인 인구는 계속 늘어나고 있어서 의료비와 복지 비용이 증가하고 있어요. 또한 학생 수가 줄어들면서 학교의 수도 감소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앞으로 한국 사회가 풀어야 할 중요한 문제들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 인구 통계를 바탕으로 합니다. 데이터는 2011년 1월부터 2026년 4월까지 월 단위로 집계되었습니다. 본문과 차트에는 실제로 등록된 인구 데이터만 사용했습니다. 행정구역이 통합되거나 변경되면 역사적 비교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지역별 인구는 행정구역(시군구)별로 집계된 것으로, 실제 인구 이동과 주민등록 변화가 반영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