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고위/국제순이동-중위) 최신값39.6백만
전년 대비 (출산율 OECD 평균 → 기타(고위/국제순이동-중위)) 28.6만명-0.7%
4년 누적 변화 (기타(고위/국제순이동-고위) → 기타(고위/국제순이동-중위)) 2.3백만명-5.6%
기간 최고·최저
기타(고위/국제순이동-고위)41.9백만명
기타(고위/국제순이동-중위)39.6백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한국 장래인구추계 시나리오별 현황(2022년 기준, 2072년까지) (명)
한국 장래인구추계 시나리오별 현황(2022년 기준, 2072년까지)한국 장래인구추계 시나리오별 현황(2022년 기준, 2072년까지) 값 비교 차트. 기타(고위/국제순이동-고위)부터 기타(고위/국제순이동-중위)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9,595,324명, 최고 41,927,230명, 평균 40479821.4명. 전체 흐름은 감소(-5.6%).010481807.52096361531445422.541927230기타(고위/국제순이동-고위): 41,927,230명기타(고위…느린 고령화: 40,871,012명느린 고령화기타(중위/국제순이동-고위): 40,123,740명기타(중위…출산율 OECD 평균: 39,881,801명출산율 O…기타(고위/국제순이동-중위): 39,595,324명기타(고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72년 상위 10개 시나리오별 예상인구 (명)
2072년 상위 10개 시나리오별 예상인구2072년 상위 10개 시나리오별 예상인구 값 비교 차트. 기타(고위/국제순이동-고위)부터 기타(저위/국제순이동-고위)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7,639,014명, 최고 41,927,230명, 평균 39390895.2명. 전체 흐름은 감소(-10.2%).010481807.52096361531445422.541927230기타(고위/국제순이동-고위): 41,927,230명기타(고위…느린 고령화: 40,871,012명느린 고령화기타(중위/국제순이동-고위): 40,123,740명기타(중위…출산율 OECD 평균: 39,881,801명출산율 O…기타(고위/국제순이동-중위): 39,595,324명기타(고위…높은 국제순이동: 39,236,114명높은 국제…높은 출산율: 38,733,703명높은 출산율기타(중위/국제순이동-고위): 38,185,466명기타(중위…기타(고위/국제순이동-저위): 37,715,548명기타(고위…기타(저위/국제순이동-고위): 37,639,014명기타(저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72년(추계) 시나리오별 예상인구 상위 10개 (단위: 명)
순위시나리오예상인구
1위기타(고위/국제순이동-고위)4,193만 명
2위느린 고령화4,087만 명
3위기타(중위/국제순이동-고위)4,012만 명
4위출산율 OECD 평균3,988만 명
5위기타(고위/국제순이동-중위)3,960만 명
6위높은 국제순이동3,924만 명
7위높은 출산율3,873만 명
8위기타(중위/국제순이동-고위)3,819만 명
9위기타(고위/국제순이동-저위)3,772만 명
10위기타(저위/국제순이동-고위)3,764만 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장래인구추계는 통계청에서 미래의 한국 인구를 예측하는 통계입니다. 2022년 기준으로 만든 추계에 따르면, 2072년 한국의 인구는 시나리오별로 3,764만 명에서 4,193만 명 사이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72년의 예상 인구는?

2072년 예상 인구는 어떤 시나리오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가장 높은 경우는 약 4,193만 명, 가장 낮은 경우는 약 3,764만 명입니다. 현재 한국의 인구가 약 5,179만 명인 것을 감안하면, 대부분의 시나리오에서 향후 50년간 인구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표를 보면 상위 10개 시나리오가 모두 3,700만 명대를 넘습니다. 즉, 어떤 시나리오든 2072년의 한국 인구는 지금보다 훨씬 적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뜻입니다. 이는 저출산 추세가 앞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시나리오는 어떻게 구성되나요?

장래인구추계의 28개 시나리오는 세 가지 요소를 조합해 만듭니다.

첫째는 출산율입니다. 출산율이 높을 경우(고위), 현수준을 유지할 경우(중위), 낮을 경우(저위) 세 가지로 나눕니다. 쉽게 말해, 앞으로 여자 한 명이 낳을 아기의 수가 많은지 적은지를 고려하는 것입니다.

둘째는 기대수명입니다. 평균 수명이 길어질 경우(고위)와 짧아질 경우(저위)로 나눕니다. 의학 발전으로 수명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지만, 예상과 다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셋째는 국제순이동입니다. 이는 한국으로 들어오는 이민자와 나가는 사람의 차이를 의미합니다. 국제순이동이 많을 경우(고위), 현수준을 유지할 경우(중위), 적을 경우(저위)로 나눕니다.

이 세 요소를 조합하면 여러 시나리오가 나옵니다. 예를 들어, ‘출산율 고위 + 기대수명 중위 + 국제순이동 중위’인 ‘높은 출산율 추계’는 가장 낙관적인 시나리오 중 하나입니다.

각 시나리오가 의미하는 바

상위 시나리오들을 보면 인구 변화의 가능성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가장 높은 예상인구를 보이는 시나리오는 출산율이 크게 올라가고 국제이동이 많아지는 경우를 가정합니다. 반대로 낮은 시나리오는 출산율은 낮지만 국제이동이 많은 경우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같은 조합이 아니어도 결과가 비슷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출산율이 OECD 평균 수준으로 올라가면 약 3,988만 명이 되고, 높은 국제순이동만으로는 약 3,924만 명이 됩니다. 이는 국제순이동의 영향력을 보여줍니다.

한국 인구의 미래

2022년 기준 추계에 따르면, 한국의 인구 감소는 피할 수 없어 보입니다. 가장 낙관적인 시나리오에서도 현재보다 인구가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이는 저출산이 오래전부터 진행되어 왔고, 그 여파가 앞으로 50년간 이어질 것을 의미합니다.

다만 시나리오에 따라 감소 정도는 다릅니다. 출산율이 올라가고 국제순이동이 늘어나면 인구 감소를 어느 정도 완화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정부도 출산 지원 정책, 이민 정책, 외국인 유입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정책과 사회 변화가 어느 정도로 진행되는지에 따라, 한국의 2072년 인구는 3,700만 명대에서 4,200만 명대 사이에 형성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공식 장래인구추계(DT_1BPA401)를 바탕으로 합니다. 2022년 인구를 기준으로 51년간(2022~2072년)의 추계를 제시합니다.

주요 한계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2023년부터는 모두 추계값입니다. 실제 인구 변화가 예상과 다를 수 있습니다. 둘째, 28개 시나리오는 가능성일 뿐 확정이 아닙니다. 출산율, 수명, 이민 등이 예상과 다르면 결과도 크게 달라집니다. 셋째, 예상치 못한 사건(팬데믹, 전쟁, 기후변화 등)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넷째, 개인의 선택과 정책 변화가 반영된 정도가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통계는 현재 추세를 바탕으로 한 ‘참고 자료’이며, 미래 인구가 정확히 이대로 될 것이라고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장래인구추계란 무엇인가요?
통계청에서 미래의 한국 인구를 예측하는 통계입니다. 출산율·기대수명·국제순이동 등 여러 조건을 조합해 만든 시나리오를 통해, 앞으로 한국의 인구가 어떻게 변할지 보여줍니다.
왜 여러 시나리오를 사용하나요?
미래는 예측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출산율이 높을 경우, 낮을 경우 등 다양한 가능성을 반영해 28개의 시나리오를 만들고, 각각의 결과를 제시합니다. 이렇게 하면 어떤 경우에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2072년 인구는 정확한가요?
아닙니다. 2072년은 지금으로부터 50년 뒤이므로, 정확히 예측할 수 없습니다. 현재의 추세를 바탕으로 만든 추정값일 뿐, 실제 인구는 출산율 변화, 이민 정책, 예상치 못한 사건 등으로 다를 수 있습니다.
한국 인구가 계속 감소할까요?
현재 추세로는 대부분의 시나리오에서 인구가 감소합니다. 다만 국제순이동(이민)이 늘거나 출산율이 올라가면 감소 속도를 늦출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정부도 출산 지원과 외국인 유입 정책을 추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