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2 최신값1.21명(여성 1000명당)
전년 대비 (2050 → 2072) 0.13명(여성 1000명당)+12.0%
14년 누적 변화 (2000 → 2072) 0.26명(여성 1000명당)-17.7%
기간 최고·최저
20001.47명(여성 1000명당)
20230.72명(여성 1000명당)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한국 장래 연령별 출산율 전국 추이 — 2023-2072 전망 (명(여성 1000명당))
한국 장래 연령별 출산율 전국 추이 — 2023-2072 전망한국 장래 연령별 출산율 전국 추이 — 2023-2072 전망 시계열 추이 차트. 2000부터 2072까지의 1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7명(여성 1000명당), 최고 1.5명(여성 1000명당), 평균 1.0명(여성 1000명당). 전체 흐름은 감소(-17.7%).00.40.71.11.52000: 1.5명(여성 1000명당)20002005: 1.1명(여성 1000명당)20052010: 1.2명(여성 1000명당)20102015: 1.2명(여성 1000명당)20152017: 1.1명(여성 1000명당)20172018: 1.0명(여성 1000명당)20182019: 0.9명(여성 1000명당)20192020: 0.8명(여성 1000명당)20202021: 0.8명(여성 1000명당)20212022: 0.8명(여성 1000명당)20222023: 0.7명(여성 1000명당)20232030: 0.8명(여성 1000명당)20302040: 1.0명(여성 1000명당)20402050: 1.1명(여성 1000명당)20502072: 1.2명(여성 1000명당)207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3년 연령별 출산율 (여성 1,000명당 명) (명)
2023년 연령별 출산율 (여성 1,000명당 명)2023년 연령별 출산율 (여성 1,000명당 명) 값 비교 차트. 15~19세부터 45~49세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6명, 최고 98.6명, 평균 29.9명. 전체 흐름은 감소(-50.0%).024.649.373.998.615~19세: 1.2명15~19세20~24세: 8.5명20~24세25~29세: 42.3명25~29세30~34세: 98.6명30~34세35~39세: 48.2명35~39세40~44세: 9.8명40~44세45~49세: 0.6명45~49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합계출산율 국제 비교 (2022년) (명)
합계출산율 국제 비교 (2022년)합계출산율 국제 비교 (2022년) 값 비교 차트. 한국부터 OECD평균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8명, 최고 1.8명, 평균 1.4명. 전체 흐름은 증가(102.6%).00.40.91.31.8한국: 0.8명한국일본: 1.3명일본독일: 1.5명독일미국: 1.7명미국프랑스: 1.8명프랑스OECD평균: 1.6명OECD평균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한국 장래 연령별 출산율 전국 추이 — 2023-2072 전망 데이터 표 (단위: 명(여성 1000명당))
연도합계출산율(TFR)최고출산연령
20001.4725~29세
20051.0825~29세
20101.2328~32세 전환기
20151.2430~34세
20180.9830~34세
20200.8430~34세
20220.7830~34세
20230.7230~34세
2030(전망)0.8230~34세
2040(전망)0.9630~35세
2050(전망)1.0831~35세
2072(전망)1.2132~36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연령별 출산율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2023년 한국 합계출산율(TFR)은 약 0.72명으로 OECD 최저이자 세계 최저 수준이에요.

특히 30~34세 출산율(98.6명)이 가장 높아, 한국 출산의 중심이 완전히 30대 초반으로 이동했어요. 2000년대 초(25~29세 중심)와 비교하면 출산 연령이 약 5~7년 늦어진 셈이에요.

핵심 현황 요약

  • 0.72명: 2023년 합계출산율 (세계 최저)
  • 98.6명: 30~34세 연령별 출산율 (여성 1,000명당, 가장 높은 연령대)
  • 2.1명: 인구 유지 대체출산율 (현재의 약 3배 필요)
  • 1.21명: 2072년 합계출산율 전망 (중위 시나리오)

연령별 출산율 현황 (2023년, 여성 1,000명당)

연령대출산율전년 대비2010년 대비
20~24세8.5-0.8-15.2
25~29세42.3-4.5-42.0
30~34세98.6-6.2+8.2
35~39세48.2-3.1+18.4
40~44세9.8-0.5+3.8

20~29세 출산율이 급감하는 반면, 35~39세 및 40~44세 고령 출산은 증가 추세예요.

한국 출산율 0.72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에요. 100쌍의 부부가 낳는 자녀가 평균 0.72명이라는 뜻이에요. 다음 세대 인구가 현재의 34%에 불과한 구조예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합계출산율 장기 추이 (1970~2023년)

연도TFR특징
19704.53다자녀 시대
19802.82산아제한 정책 효과
19901.57저출산 진입
20001.47처음 1.5 이하
20051.08역대 최저 갱신
20151.24일시 반등
20180.98사상 최초 1.0 이하
20220.78최저 갱신
20230.72최저 갱신

출산 연령 중심 이동

  • 1990년: 25~29세가 출산 핵심 연령대
  • 2005년: 25~29세 vs 30~34세 동률
  • 2012년: 30~34세가 최고 연령대로 전환
  • 2023년: 30~34세 압도적 1위 (98.6명), 35~39세가 2위

결혼 연령 상승(여성 평균 초혼 2023년 31.1세)이 출산 연령 상승을 이끌었어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연도별 연령별 출산율 상세 (여성 1,000명당)

연령대20052010201520202023
20~24세21.523.715.210.38.5
25~29세72.384.364.448.242.3
30~34세89.490.4105.6101.898.6
35~39세21.329.846.550.248.2
40~44세3.16.08.59.29.8

합계출산율 장래 시나리오 전망

연도저위중위고위
20250.700.750.82
20300.720.820.98
20400.800.961.18
20500.901.081.35
20720.971.211.48

주요국 합계출산율 비교 (2022년)

국가TFR비고
한국0.78세계 최저
일본1.26OECD 하위
독일1.46OECD 중하위
미국1.67OECD 중위
프랑스1.79OECD 상위
이스라엘2.90OECD 최고
OECD 평균1.58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연령별 출산율과 합계출산율 산식

연령별 출산율(ASFR): 특정 연령(x세) 여성의 출산율 = 해당 연령 여성 출생아 수 ÷ 해당 연령 여성 인구 × 1,000

합계출산율(TFR): 모든 연령별 출산율의 합계. 여성 1명이 평생 낳는 평균 자녀 수를 나타내요.

TFR = Σ ASFR(x) × 5 ÷ 1,000 (5세 구간 합산 기준)

핵심 용어

용어설명
TFR합계출산율 — 여성 1명의 평생 평균 출산아 수
ASFR연령별 출산율 — 특정 연령 여성 1,000명당 출생아
대체출산율인구 유지에 필요한 TFR ≈ 2.1명
코호트 출산율동일 출생 연도 여성의 실제 출산아 수 추적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초저출산 구조적 원인

경제적 부담: 자녀 1명 양육비(0~22세) 약 3.3억 원 추정.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으로 주거 비용 급등.

여성 경력 vs 출산 딜레마: 한국 여성의 고학력화·경제활동 참여 증가로 출산·육아가 경력에 미치는 불이익이 출산 억제로 이어져요.

문화·가치관 변화: 결혼을 선택으로 보는 비율 증가, ‘딩크족’ 확대, 1인 가구 증가.

프랑스(TFR 1.79)는 무상 공보육, 자녀 수당, 일-가정 양립 지원으로 저출산 완화에 성공했어요. 한국이 유사한 수준의 지원을 제공한다면 출산율 반등 가능성이 있지만, 재정 투입 규모가 현재의 2~3배 필요해요.

향후 전망과 인구 영향

  • 2030년: TFR 0.82 → 연간 출생아 약 30만 명 수준
  • 2040년: TFR 0.96 → 출생아 약 28만 명 수준
  • 인구감소: 2020년 5,184만 명 → 2050년 약 4,700만 명 → 2072년 약 3,700만 명 전망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장래 연령별 출산율 전국 추이 (DT_1BPA102) 원본 페이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연령별 출산율이란 무엇인가요?
연령별 출산율(ASFR)은 특정 연령 여성 1,000명당 1년 동안 낳은 아이 수예요. 예를 들어 30~34세 ASFR 98.6이면 이 연령대 여성 1,000명이 연간 약 99명의 아이를 낳는다는 의미예요. 이를 모든 연령대에서 합산한 것이 합계출산율(TFR)이에요.
2023년 합계출산율이 0.72라는 게 어떤 의미인가요?
여성 1명이 평생 평균 0.72명의 아이를 낳는다는 의미예요. 인구 유지에 필요한 대체출산율(2.1명)의 3분의 1 수준이에요. OECD 38개국 중 가장 낮고, 세계적으로도 최하위 수준이에요.
한국 출산율이 세계 최저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복합적 원인이에요. (1) 양육비·교육비 부담 — 서울 기준 자녀 1명 양육비 약 3.3억 원 추산. (2) 주거비 부담 — 집 값이 높아 결혼·출산을 미룸. (3) 여성 경력 단절 — 출산 후 직장 복귀 어려움. (4) 일-삶 불균형 — 장시간 노동 문화.
한국은 어느 연령대에서 출산율이 가장 높나요?
30~34세가 가장 높아요(2023년 약 98.6명). 2000년대 초까지는 25~29세가 가장 높았지만, 결혼·출산 연령이 늦어지면서 30대 초반이 핵심이 됐어요. 35~39세도 2010년대 이후 빠르게 늘고 있어요.
출산율 장래 전망은 어떻게 되나요?
통계청 중위 시나리오 기준 2030년 약 0.82, 2040년 약 0.96, 2050년 약 1.08, 2072년 약 1.21로 서서히 회복 전망이에요. 단, 이 전망도 대체출산율(2.1)에 훨씬 못 미쳐 인구 감소는 불가피해요.
출산율이 0.7대에서 언제 회복될까요?
통계청 추계 기준 2030년대 중반에 0.9를 넘고, 2040년대에 1.0을 회복할 전망이에요. 이는 1990년대 초반 출생 코호트의 출산이 마무리되고, 비교적 규모가 큰 2000년대 초반 출생 코호트가 30대에 진입하면서 나타나는 기저효과예요.
합계출산율 전망이 틀릴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통계청은 저위·중위·고위 3개 시나리오를 제공해요. 저위(적극 정책 없음) 2072년 전망은 0.97, 고위(적극 이민·지원 정책)는 1.48이에요. 주거비·보육비 정책, 이민 확대 여부, 사회 문화 변화에 따라 실제치가 크게 달라질 수 있어요.
출산율 통계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KOSIS 국가통계포털 (DT_1BPA102)에서 연도별·연령별 출산율 시계열 및 장래 추계 데이터를 내려받을 수 있어요. 통계청 출생통계장래인구추계 보고서도 상세 자료를 제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