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구역/거처의종류/식수종류별 가구 및 가구원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인구주택총조사 기반, 행정구역·거처 종류별 식수 공급 방식(상수도·지하수·약수 등)별 가구 및 가구원 수 추이. 상수도 보급률 확대와 지역 격차를 분석.
2020 최신값20.2백만가구
전년 대비 (2015 → 2020)
2.0백만가구+10.8%
8년 누적 변화 (1980 → 2020)
15.9백만가구+368.4%
기간 최고·최저
202020.2백만가구
19804.3백만가구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year | value | note |
|---|---|---|
| 1980 | 4312000 | 상수도 이용 54.1%, 지하수 등 45.9% |
| 1985 | 6104000 | 상수도 이용 63.8% |
| 1990 | 8297000 | 상수도 73.1%, 지하수 18.2% |
| 1995 | 10987000 | 상수도 83.7% |
| 2000 | 12853000 | 상수도 89.8%, 지하수 6.4% |
| 2005 | 14678000 | 상수도 93.2% |
| 2010 | 16412000 | 상수도 95.9%, 지하수 2.9% |
| 2015 | 18234000 | 상수도 96.6% |
| 2020 | 20198000 | 상수도 97.1%, 지하수 1.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식수 종류 통계는 왜 중요한가요?
- 식수는 기본적인 생활 인프라예요. 상수도 보급 여부는 농촌·도서 지역의 주거 환경 수준을 나타내며, 공중보건·위생 정책의 핵심 지표로 활용돼요.
- 한국의 상수도 보급률은 어느 수준인가요?
- 2020년 기준 상수도 이용 가구 비율은 97.1%예요. 1980년 54.1%에서 40년 만에 거의 전국 보급 수준에 도달했어요.
- 아직도 상수도를 이용하지 못하는 가구가 있나요?
- 있어요. 2020년 기준 약 58만 가구(2.9%)가 상수도 외 식수를 사용해요. 주로 강원·경북·전남 등 농촌·산간 지역의 지하수나 약수 이용 가구예요.
- 지하수를 식수로 이용하는 가구의 위험은 없나요?
- 지하수는 관리 수준에 따라 질산성 질소·중금속 등 오염 위험이 있어요. 정기적인 수질 검사가 필요하며, 환경부가 농촌 지하수 관리 사업을 운영하고 있어요.
- 도시와 농촌의 상수도 보급률 차이는 얼마나 되나요?
- 2020년 도시 지역(동부) 상수도 이용률은 99.2%, 농촌 지역(읍면부)은 89.4%예요. 농촌에서도 보급률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격차가 있어요.
- 거처 종류별로 식수 이용 방식이 다른가요?
- 다소 달라요. 아파트·공동주택은 상수도 이용률 99.9% 수준이지만, 농촌 단독주택과 비주택 거처는 지하수·약수 이용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아요.
- 약수·샘물 이용 가구는 얼마나 되나요?
- 2020년 약수·샘물 이용 가구는 전체의 약 0.5%로, 약 10만 가구 수준이에요. 주로 농촌 지역과 도서 지역 일부 가구예요.
- 이 통계로 지역 간 생활 인프라 격차를 알 수 있나요?
- 알 수 있어요. 시·군·구별로 상수도 보급률을 비교하면 인프라 투자 우선순위를 판단할 수 있고, 국가균형발전 정책 수립의 근거로 활용돼요.
- 앞으로 상수도 보급률은 100%에 도달할 수 있나요?
- 매우 외진 산간 지역이나 도서 지역은 상수도 배관 설치 비용이 너무 높아 100% 보급이 어려울 수 있어요. 이 경우 마을 상수도나 소규모 급수 시설로 대체하는 경우가 많아요.
- 이 통계 데이터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 KOSIS 국가통계포털(kosis.kr)에서 DT_1GA9010 코드로 검색하면 지역별·연도별 식수 종류별 가구 및 가구원 데이터를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식수 종류별 가구 현황 요약
결론부터 말하면, 식수종류별 가구 통계는 한국에서 어떤 방식으로 식수를 공급받는지를 거처 종류와 지역별로 보여주는 인구주택총조사 데이터예요. 1980년 절반에 불과했던 상수도 보급률이 2020년 97.1%에 도달하면서, 한국의 식수 인프라는 사실상 보편화 단계에 진입했어요.
상수도 보급의 40년 역사
주요 관전 포인트
첫째, 상수도 보급의 완성 단계 진입이에요. 2020년 97.1%로 사실상 전국적 보급이 완료됐어요. 남은 2.9%는 구조적으로 배관 설치가 어려운 초원격지나 고령 소규모 마을이에요.
둘째, 도·농 격차의 잔존이에요. 도시 99%+, 농촌 89%+로 여전히 10%p 격차가 유지돼요.
셋째, 거처 종류별 차별화예요. 아파트는 100% 가깝지만 농촌 단독주택·비주택은 지하수 의존 비율이 높게 유지돼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이 통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식수종류별 가구 통계는 인구주택총조사에서 5년 단위로 집계하는 주거 환경 지표로, 전국 및 시도·시군구별로 상수도·지하수·약수·기타 등 식수 공급원별 가구 수와 가구원 수를 함께 보여주는 공식 데이터예요.
상수도 보급의 진전 과정
지역 격차의 실상
도시(동부) vs 농촌(읍면부) 상수도 보급률 비교 (2020년):
거처 종류별 식수 이용 분석
거처 유형별 상수도 이용률 (2020년)
지하수 의존 가구의 특성
정책과 국제 비교
주요국 상수도(피이프 수도) 보급률 비교
관련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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