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구역/거처의종류/취사 및 난방연료별 가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인구주택총조사 기반, 행정구역·거처 종류별 취사 및 난방에 사용되는 연료(도시가스·LPG·전기·연탄·기름 등)별 가구 수 추이. 취사·난방 에너지 전환 구조를 분석.
2015 최신값19.1백만가구
전년 대비 (2010 → 2015)
1.8백만가구+10.2%
7년 누적 변화 (1980 → 2015)
11.1백만가구+139.8%
기간 최고·최저
201519.1백만가구
19808.0백만가구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year | value | note |
|---|---|---|
| 1980 | 7969000 | 연탄 난방 62.4%, 기름 14.2% |
| 1985 | 9571000 | 연탄 54.3%, 도시가스 8.1% |
| 1990 | 11355000 | 연탄 36.8%, 도시가스 16.2%, 등유 28.4% |
| 1995 | 12958000 | 도시가스 37.2%, 연탄 18.4%, 등유 26.3% |
| 2000 | 14312000 | 도시가스 53.8%, 연탄 7.4%, 등유 18.6% |
| 2005 | 15887000 | 도시가스 63.4%, 등유 12.8%, LPG 12.2% |
| 2010 | 17339000 | 도시가스 69.2%, 등유 9.8%, LPG 11.4% |
| 2015 | 19111000 | 도시가스 73.6%, LPG 10.6%, 등유 7.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취사 및 난방연료 통계는 취사연료 통계(DT_1GA9011)와 어떻게 다른가요?
- DT_1GA8006은 취사와 난방을 합산한 연료 소비 기준의 2015년까지 시계열이고, DT_1GA9011은 취사만 별도로 2020년까지 집계한 최신 통계예요. 두 표를 연결해 에너지 전환 추이를 종합 파악할 수 있어요.
- 난방 연료로 연탄이 사라지고 있나요?
- 거의 사라졌어요. 1980년 62.4%였던 연탄 난방 가구가 2015년 1.4%로 감소했어요. 그러나 절대 수로는 약 27만 가구가 여전히 연탄으로 난방해요.
- 등유 난방이 아직도 많이 쓰이나요?
- 줄어들고 있지만 여전히 있어요. 2015년 기준 7.8%인 약 149만 가구가 등유(기름) 보일러를 사용해요. 도시가스 배관이 없는 농촌·구도심 단독주택에서 주로 사용해요.
- 도시가스 난방이 73.6%인데 도달하기까지 얼마나 걸렸나요?
- 1982년 서울 첫 도시가스 공급 이후 33년 만에 73.6%에 도달했어요. 특히 1988~2000년 신도시 건설 시기에 보급이 폭발적으로 이루어졌어요.
- LPG 난방 가구는 어느 지역에 많나요?
- 도시가스 배관이 없는 농촌·도서 지역에 집중돼 있어요. 강원·전남·경북 농촌 지역은 LPG 난방 비율이 25~30%대로 전국 평균보다 훨씬 높아요.
- 전기 난방(전기 히터·열펌프 등) 비율이 낮은 이유는?
- 한국은 도시가스 중앙난방 및 개별 가스 보일러 인프라가 먼저 보급됐어요. 전기 난방은 에너지 비용이 상대적으로 높아 아직 주류가 아니에요. 다만 냉난방 에어컨 겸용 히트펌프 확산으로 점차 증가 중이에요.
- 에너지 빈곤층이란 취사·난방 어떤 상황인가요?
- 에너지 빈곤층은 소득의 10% 이상을 에너지 비용에 쓰거나, 충분한 난방이 불가능한 가구예요. 연탄·LPG 의존 농촌 고령 가구가 대표적이에요.
- 아파트와 단독주택의 난방 방식 차이는?
- 아파트는 지역난방(열병합발전) 또는 개별 도시가스 보일러가 주류예요. 농촌 단독주택은 등유·LPG 보일러 비율이 높아요. 거처 유형이 난방 방식을 크게 결정해요.
- 지역 난방(열병합발전)은 이 통계에 어떻게 반영되나요?
- 지역 난방은 도시가스를 열원으로 사용하므로 도시가스 범주에 포함돼요. 수도권 신도시(분당·일산·판교 등) 아파트 단지의 대부분이 지역 난방 방식이에요.
- 탄소중립 목표와 이 통계의 연관성은?
- 가스 보일러(도시가스·LPG)에서 전기 히트펌프·열펌프로의 전환이 건물 부문 탄소중립 핵심 과제예요. 2030년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가스 난방 가구 전환 통계가 정책 기준선으로 활용돼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취사·난방 연료별 가구 현황 (2015년 기준)
결론부터 말하면, 취사 및 난방연료별 가구 통계는 한국 가구가 밥을 짓고 방을 데우는 데 어떤 에너지를 쓰는지를 인구주택총조사로 추적해요. 1980년 연탄이 62%를 차지했던 구조가 2015년 도시가스 74%, LPG 11%, 등유 8%로 완전히 바뀌었어요.
도시가스 난방 가구 수 증가
주요 관전 포인트
첫째, 연탄의 역사적 퇴장이에요. 1980년 연탄 난방 62.4%에서 2015년 1.4%로 — 40년 만에 99%가 사라진 에너지 전환의 역사예요.
둘째, 등유 보일러의 잔존이에요. 도시가스 배관이 없는 농촌 지역에서 등유 보일러 가구가 2015년 기준 149만 가구 잔존해요.
셋째, LPG의 안정적 유지예요. 농촌 지역 도시가스 대체재로 LPG는 2000년부터 10%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이 통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취사 및 난방연료별 가구(DT_1GA8006)는 인구주택총조사에서 5년 단위로 집계하는 주거 에너지 통계로, 전국 및 지역별로 취사와 난방에 사용하는 연료 유형별 가구 수를 1980~2015년 장기 시계열로 제공하는 공식 데이터예요.
한국 난방 에너지 전환의 사회사
1980년대 — 연탄 왕국:
1990년대 — 도시가스와 등유의 경쟁:
2000~2015년 — 도시가스 패권 확립:
에너지원별 난방 비용 비교
지역별 분석
시도별 도시가스 난방 보급률 (2015년)
거처 종류별 주요 난방 연료 (2015년, %)
정책 과제
에너지 전환 정책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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