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최신값21.1백만가구
전년 대비 (2015 → 2020) 2.0백만가구+10.6%
5년 누적 변화 (1995 → 2020) 8.2백만가구+63.1%
기간 최고·최저
202021.1백만가구
199513.0백만가구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행정구역/거처의 종류/점유형태별 가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가구)
행정구역/거처의 종류/점유형태별 가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행정구역/거처의 종류/점유형태별 가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시계열 추이 차트. 1995부터 2020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2,958,000가구, 최고 21,138,000가구, 평균 16790833.3가구. 전체 흐름은 증가(63.1%).052845001056900015853500211380001995: 12,958,000가구19952000: 14,312,000가구20002005: 15,887,000가구20052010: 17,339,000가구20102015: 19,111,000가구20152020: 21,138,000가구202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점유형태별 가구 비중 (2020년, %) (가구)
점유형태별 가구 비중 (2020년, %)점유형태별 가구 비중 (2020년, %) 값 비교 차트. 자가부터 기타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가구, 최고 57.3가구, 평균 16.7가구. 전체 흐름은 감소(-94.8%).014.328.643.057.3자가: 57.3가구자가전세: 15.1가구전세보증부월세: 16.5가구보증부월세순수월세: 3.9가구순수월세무상: 4.2가구무상기타: 3가구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거처 종류별 자가율 (2020년, %) (가구)
거처 종류별 자가율 (2020년, %)거처 종류별 자가율 (2020년, %) 값 비교 차트. 아파트부터 비주택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1가구, 최고 63.2가구, 평균 38.6가구. 전체 흐름은 감소(-95.1%).015.831.647.463.2아파트: 63.2가구아파트단독주택: 58.7가구단독주택연립주택: 39.8가구연립주택다세대주택: 28.4가구다세대주택비주택: 3.1가구비주택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행정구역/거처의 종류/점유형태별 가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데이터 표 (단위: 가구)
yearvaluenote
199512958000자가 53.3%, 전세 29.7%
200014312000자가 54.2%, 전세 28.2%
200515887000자가 55.6%, 전세 22.4%
201017339000자가 54.2%, 전세 21.7%, 월세 18.8%
201519111000자가 56.8%, 전세 15.5%, 월세 21.5%
202021138000자가 57.3%, 전세 15.1%, 월세 20.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0년 거처 종류·점유형태별 가구 요약

결론부터 말하면, 2020년 인구주택총조사 기준 거처 종류·점유형태별 가구 통계는 한국 주거의 현주소를 가장 정확하게 보여주는 5년 단위 공식 조사예요. 자가(57.3%)가 과반을 차지하지만, 전세(15.1%)는 급감하고 월세(20.4%)가 부상 중이에요.

점유형태가구 수 (천 가구)비율
자가12,12257.3%
전세3,19215.1%
보증부월세3,48916.5%
순수월세8243.9%
무상8884.2%
기타6233.0%
합계21,138100%

주요 변화 흐름 (1995~2020년)

점유형태199520002010202025년 변화
자가53.3%54.2%54.2%57.3%+4.0%p
전세29.7%28.2%21.7%15.1%-14.6%p
월세14.8%14.8%18.8%20.4%+5.6%p
무상·기타2.2%2.8%5.3%7.2%+5.0%p

주요 관전 포인트

첫째, 전세의 역사적 퇴조예요. 1990년대 30%를 넘던 전세 비율이 2020년 15.1%로 절반 이하로 줄었어요. 한국 고유의 임차 방식인 전세 제도가 구조적 위기를 맞고 있어요.

둘째, 월세의 다변화예요. 순수월세(보증금 없음)보다 보증부월세(16.5%)가 압도적으로 많아, 한국의 월세 시장은 여전히 일정 보증금을 동반하는 구조예요.

셋째, 자가율 57%의 안정이에요. 1990년 49.9% 최저점 이후 꾸준히 회복해 2020년 57.3%를 기록했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이 통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거처의 종류·점유형태별 가구(DT_1GA9009)는 2020년 인구주택총조사를 기준으로 전국 및 시도·시군구별로 주택 유형(아파트·단독 등)과 거주 방식(자가·전세·월세)을 교차 집계한 공식 통계예요.

전세 제도의 흥망

전세는 세계적으로 유례 없는 한국 고유의 임차 제도예요. 보증금을 집주인에게 맡기고 월 임대료 없이 거주하는 방식으로, 집주인은 보증금을 굴려 수익을 내는 구조예요.

전세의 전성기와 퇴조:

  • 1985~2000년: 고금리 시대, 집주인 보증금 운용 이익 → 전세 수요 25~30%
  • 2010년 이후: 저금리 전환, 집주인 월세 선호 → 전세→월세 전환 가속
  • 2020년: 전세 15.1%로 사상 최저 수준
  • 2021~2023년: 전세 사기 피해 급증으로 전세 기피 심리 추가 확산

점유형태 변화의 요인

요인영향방향
저금리 장기화전세→월세 전환전세↓ 월세↑
주택가격 상승자가 취득 어려움자가↓ (도심)
주택담보대출 완화자가 취득 기회자가↑
1인 가구 증가소형 월세 수요월세↑
전세 사기 확산전세 기피전세↓ 월세↑

지역별 심층 분석

시도별 점유형태 비교 (2020년)

지역자가율전세율월세율
서울42.1%20.5%29.3%
부산57.6%13.4%20.9%
대구58.0%14.1%20.2%
인천57.8%15.2%20.8%
광주60.2%11.8%20.4%
대전60.4%12.3%20.1%
울산63.4%12.1%17.8%
세종63.2%17.8%12.4%
경기55.6%17.3%21.0%
전국57.3%15.1%20.4%
  • 서울 자가율 42.1% — 전국 최저, 높은 집값으로 임차 가구 집중
  • 울산 자가율 63.4% — 산업도시 특성, 사택 비율도 높음
  • 세종 월세율 12.4% — 신도시 특성, 분양·청약 자가 비율 높음

거처 종류별 점유형태 매트릭스 (2020년, %)

거처 유형자가전세보증부월세순수월세
단독주택58.79.318.23.9
아파트63.217.113.81.3
연립주택39.821.327.45.8
다세대주택28.424.634.27.4
비거주용건물12.314.242.118.8
비주택3.12.452.326.6

비주택 거주 가구의 52.3%가 보증부월세, 26.6%가 순수월세예요. 이는 오피스텔·고시원·비닐하우스 등에 거주하는 취약 계층이 월세 부담에 집중적으로 노출되어 있음을 보여줘요.

정책적 시사점

주거 안정 정책 연계

  • 공공임대주택: 자가 취득이 어려운 저소득·청년 가구를 위한 저렴 임대 공급
  • 전세대출 보증: 전세 비율 하락에도 전세 거주자 금융 지원 유지
  • 월세 세액공제: 월세 납부 가구의 세금 환급으로 주거비 부담 경감
  • 주거급여: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 가구에 임차료 지원

전세→월세 전환의 사회적 비용

항목내용
가구당 월세 부담평균 56만 원/월 (2020년)
연간 추가 지출전세 대비 연간 672만 원 추가
저소득층 영향소득의 30% 이상 임차료 지출 가구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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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DT_1GA9009와 DT_1GA8510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두 통계 모두 거처 종류·점유형태별 가구를 다루지만, DT_1GA9009는 2020년 인구주택총조사 기준의 최신 집계이고, DT_1GA8510은 이전 총조사 시계열을 포함한 장기 추이 데이터예요.
보증부월세와 순수월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보증부월세는 일정 보증금(예: 1,000~5,000만 원)을 내고 월세를 납부하는 방식이고, 순수월세는 보증금 없이 월 임대료만 내는 방식이에요. 한국은 보증부월세가 압도적으로 많아요.
2020년 자가율 57.3%는 어떤 의미인가요?
전체 가구의 57.3%가 자기 소유 집에 살고 있다는 의미예요. 1990년 49.9%로 최저점을 찍은 후 꾸준히 회복해 2020년 57.3%에 도달했어요.
전세 비율이 15.1%까지 떨어진 이유는 무엇인가요?
2010년대 지속된 저금리 기조로 집주인들이 전세 보증금을 운용하기 어려워지자 월세 전환을 가속화했어요. 2000년 28.2%에서 20년 만에 절반 수준으로 하락했어요.
무상 거주 가구는 어떤 유형인가요?
사택·관사·친인척 집에 무료 거주하는 가구로 2020년 전체의 4.2%예요. 공무원·군인·대기업 직원 사택, 부모 집에 무료 거주하는 경우 등이 포함돼요.
비주택 거주 가구의 점유형태는?
비주택(오피스텔·고시원·비닐하우스 등)의 78.9%가 월세 형태예요. 보증금 없는 순수월세 비율도 일반 주택보다 높아 주거 취약 계층의 특성을 반영해요.
아파트 자가율이 63.2%로 높은 이유는?
아파트는 분양·청약 제도를 통해 자가 취득 경로가 다양하고, 자산 가치 상승 기대로 자가 보유 선호가 강해요. 또한 입주한 아파트 단지는 주민의 과반수가 자가 소유인 경우가 많아요.
다세대주택 자가율이 28.4%로 낮은 이유는?
다세대주택은 임대를 목적으로 건축된 경우가 많고, 도심 저렴 임대 주택 역할을 해요. 월세·전세 임차 가구 비중이 높아 자가율이 낮게 나타나요.
서울과 지방의 자가율 차이는 얼마나 되나요?
2020년 서울 자가율 42.1%, 전남 75.8%로 33.7%p 차이가 있어요. 집값이 높은 서울은 자가 취득이 어려워 임차 가구 비율이 높아요.
전세 사기 증가 이후 통계 변화가 예상되나요?
2021~2023년 전세 사기 피해가 급증하면서 전세에 대한 기피 심리가 강화됐어요.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에서는 전세 비율이 12~13%대로 더 하락하고 월세가 25%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