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구역/거처의 종류/점유형태별 가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인구주택총조사 장기 시계열, 행정구역별 거처 종류(주택·비주택)와 점유형태(자가·전세·월세 등)별 가구 수 추이. 1980~2015년 장기 주거 점유 구조 변화 분석.
2015 최신값19.1백만가구
전년 대비 (2010 → 2015)
1.8백만가구+10.2%
7년 누적 변화 (1980 → 2015)
11.1백만가구+139.8%
기간 최고·최저
201519.1백만가구
19808.0백만가구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year | value | note |
|---|---|---|
| 1980 | 7969000 | 자가 58.6%, 전세 13.8%, 월세 23.2% |
| 1985 | 9571000 | 자가 53.6%, 전세 22.3% |
| 1990 | 11355000 | 자가 49.9%, 전세 27.8% |
| 1995 | 12958000 | 자가 53.3%, 전세 29.7% |
| 2000 | 14312000 | 자가 54.2%, 전세 28.2% |
| 2005 | 15887000 | 자가 55.6%, 전세 22.4% |
| 2010 | 17339000 | 자가 54.2%, 전세 21.7%, 월세 18.8% |
| 2015 | 19111000 | 자가 56.8%, 전세 15.5%, 월세 21.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DT_1GA8005는 어떤 시계열을 다루나요?
- 1980년부터 2015년까지 인구주택총조사 5년 단위 장기 시계열 데이터예요. 주요 거처 종류·점유형태별 가구 수를 장기 비교할 때 활용돼요.
- 1990년 자가율이 49.9%로 최저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 1980년대 후반 급격한 도시 인구 집중과 주택 부족으로 임차 수요가 폭발했어요. 주택 가격이 급등하면서 자가 취득이 어려워져 전세·월세 가구가 급증했어요.
- 전세 비율이 1995년에 29.7%로 최고인 이유는?
- 1990년대 초 주택 200만 호 건설로 공급이 확대됐지만 가격은 여전히 높았어요. 이 시기에 전세가 자가 취득 전 단계로 가장 선호되는 임차 방식이었어요.
- 1980~2015년 가장 큰 주거 구조 변화는 무엇인가요?
- 아파트 거주 가구의 폭발적 증가예요. 1980년 아파트 가구는 전체의 7%에 불과했지만 2015년에는 52.9%로 급성장했어요. 단독주택 중심에서 아파트 중심으로 주거 유형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 이 통계로 부동산 사이클을 읽을 수 있나요?
- 일부 가능해요. 자가율 하락기(1985~1990년)는 주택 가격 급등 시기와 일치하고, 자가율 회복기(1990~2000년대)는 주택 공급 확대기와 맞물려요. 점유형태 변화는 부동산 시장 사이클의 사후 지표예요.
- 비주택 거주 가구는 1980년 이후 어떻게 변화했나요?
- 비주택 거주 가구는 절대 수로는 증가했지만 비율은 1980년대 높은 수준에서 2000년대 4~6%대로 안정화됐어요. 경제 성장과 함께 주거 환경이 개선된 결과예요.
- 월세 가구가 1980년 높았다가 1990~2000년 낮아진 이유는?
- 1980년 월세 가구 비율은 23.2%였지만 1990년대 전세 제도가 활성화되면서 월세가 감소했어요. 이후 저금리 시대에 다시 월세가 늘어나는 패턴을 보여요.
- 지역별로 이 시계열 데이터를 볼 수 있나요?
- KOSIS에서 시도·시군구별로 필터링해 볼 수 있어요. 서울·수도권과 지방·농촌의 점유형태 변화가 크게 다른 패턴을 보이므로 지역별 분석이 유용해요.
- 이 데이터를 최신(2020년) 데이터와 연결할 수 있나요?
- DT_1GA8510 또는 DT_1GA9009 테이블이 2020년 데이터를 포함해요. 두 테이블을 연결하면 1980~2020년 40년 연속 시계열 분석이 가능해요.
- 단독주택 가구 수가 절대적으로 감소하기 시작한 시점은 언제인가요?
- 2000년대 초반부터 단독주택 가구 수 절대치가 감소하기 시작했어요. 1990년 약 635만에서 2015년 약 398만으로 줄었어요. 아파트·다세대로의 주거 이동이 원인이에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1980~2015년 장기 주거 변화 요약
결론부터 말하면, 거처의 종류·점유형태별 가구(DT_1GA8005) 통계는 1980년부터 2015년까지 35년간 한국 주거 구조가 어떻게 변했는지를 보여주는 장기 시계열 데이터예요.
거처 종류별 가구 수 변화 (천 가구)
주요 관전 포인트
첫째, 자가율의 V자 회복이에요. 1990년 49.9% 최저점에서 2015년 56.8%로 회복했어요. 주택 공급 확대와 주택담보대출 활성화가 배경이에요.
둘째, 전세의 역전 곡선이에요. 1995년 29.7% 고점에서 2015년 15.5%로 급락했어요. 저금리 전환이 전세 시장을 붕괴시킨 분기점이에요.
셋째, 아파트의 지배예요. 1980년 7%였던 아파트 비율이 2015년 52.9%로 — 한국의 주거 형태가 단독주택 중심에서 아파트 중심으로 완전히 전환됐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이 통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거처의 종류·점유형태별 가구(DT_1GA8005)는 인구주택총조사 장기 시계열 집계로, 1980~2015년 한국의 주거 유형과 점유 방식 변화를 전국 및 지역별로 보여주는 공식 데이터예요.
시기별 주거 구조 변화
1980년대 — 도시화와 임차 폭증:
1990년대 — 주택 200만 호 건설과 아파트 폭증:
2000년대 — 저금리와 전세→월세 전환 시작:
2010~2015년 — 월세 시대 본격화:
장기 패턴 분석
점유형태 장기 추이 정리
지역별 장기 변화 패턴
서울의 특이성:
농촌의 특이성:
정책적 함의
자가율 회복의 조건
더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