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최신값21.1백만가구
전년 대비 (2015 → 2020) 2.0백만가구+10.6%
8년 누적 변화 (1980 → 2020) 13.2백만가구+165.3%
기간 최고·최저
202021.1백만가구
19808.0백만가구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행정구역/거처종류/취사연료별 가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가구)
행정구역/거처종류/취사연료별 가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행정구역/거처종류/취사연료별 가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시계열 추이 차트. 1980부터 2020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969,000가구, 최고 21,138,000가구, 평균 14404444.4가구. 전체 흐름은 증가(165.3%).052845001056900015853500211380001980: 7,969,000가구19801985: 9,571,000가구19851990: 11,355,000가구19901995: 12,958,000가구19952000: 14,312,000가구20002005: 15,887,000가구20052010: 17,339,000가구20102015: 19,111,000가구20152020: 21,138,000가구202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취사 연료별 가구 비중 (2020년, %) (가구)
취사 연료별 가구 비중 (2020년, %)취사 연료별 가구 비중 (2020년, %) 값 비교 차트. 도시가스부터 기타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4가구, 최고 75.4가구, 평균 20.0가구. 전체 흐름은 감소(-97.2%).018.937.756.675.4도시가스: 75.4가구도시가스LPG: 8.9가구LPG전기: 13.2가구전기연탄: 0.4가구연탄기타: 2.1가구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도시가스 보급 가구 비율 추이 (%) (가구)
도시가스 보급 가구 비율 추이 (%)도시가스 보급 가구 비율 추이 (%) 값 비교 차트. 1990부터 2020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8.3가구, 최고 75.4가구, 평균 56.6가구. 전체 흐름은 증가(312.0%).018.937.756.675.41990: 18.3가구19901995: 38.9가구19952000: 55.2가구20002005: 64.8가구20052010: 70.1가구20102015: 73.6가구20152020: 75.4가구202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행정구역/거처종류/취사연료별 가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데이터 표 (단위: 가구)
yearvaluenote
19807969000연탄 54.2%, 나무·기타 38.1%
19859571000연탄 48.3%, LPG 28.4%
199011355000도시가스 18.3%, LPG 40.2%, 연탄 32.1%
199512958000도시가스 38.9%, LPG 34.6%, 연탄 18.2%
200014312000도시가스 55.2%, LPG 26.3%, 연탄 7.8%
200515887000도시가스 64.8%, LPG 18.4%, 전기 8.2%
201017339000도시가스 70.1%, LPG 13.2%, 전기 10.8%
201519111000도시가스 73.6%, LPG 10.6%, 전기 12.4%
202021138000도시가스 75.4%, 전기 13.2%, LPG 8.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취사연료별 가구 현황 요약

결론부터 말하면, 취사연료별 가구 통계는 한국 가구가 밥을 짓고 요리할 때 어떤 에너지를 쓰는지를 인구주택총조사로 추적해요. 1980년 연탄이 54%를 차지했던 취사 에너지 구조가 2020년 도시가스 75%·전기 13%·LPG 9% 구조로 완전히 바뀌었어요.

취사 연료1980년2000년2020년
도시가스0.2%55.2%75.4%
LPG7.5%26.3%8.9%
전기0.1%3.2%13.2%
연탄54.2%7.8%0.4%
나무·기타38.0%7.5%2.1%

도시가스 보급의 역사

연도도시가스 이용 가구 (천 가구)보급률
19902,07818.3%
19955,04138.9%
20007,90055.2%
200510,29464.8%
201012,15570.1%
201514,08673.6%
202015,93875.4%
  • 1990~2020년 도시가스 이용 가구 7.7배 증가 (208만 → 1,594만 가구)
  • 연탄 가구 432만(1980) → 8만 5,000(2020) — 40년 만에 거의 소멸

주요 관전 포인트

첫째, 도시가스 보급의 성숙기 진입이에요. 75.4%로 증가세가 완만해졌어요. 나머지 24.6%는 배관 설치가 어려운 농촌·구도심이라 100% 보급은 구조적으로 불가능에 가까워요.

둘째, 전기 취사의 부상이에요. 2000년 3.2%에 불과했던 전기 취사가 2020년 13.2%로 급성장했어요. 인덕션·전기레인지 보급과 1인 가구 증가가 핵심 동인이에요.

셋째, 연탄의 사실상 소멸이에요. 1980년 54%를 차지했던 연탄이 2020년 0.4%로 거의 사라졌어요. 그러나 아직 8만 5,000가구는 연탄을 사용하는 것이 현실이에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이 통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취사연료별 가구 통계는 인구주택총조사에서 5년 단위로 집계하는 주거 에너지 지표로, 전국 및 지역별로 도시가스·LPG·전기·연탄 등 취사 에너지원별 가구 수를 보여주는 공식 데이터예요.

취사 에너지 전환의 사회사

  • 1980년대: 연탄 왕국 — 연탄 제조·배달·연탄재 처리가 일상
  • 1988~1995년: 도시가스 배관 도시 확장 — 서울·수도권·광역시 위주 공급
  • 1995~2005년: 도시가스 중소 도시 확산 — LPG에서 도시가스로 급격 전환
  • 2005~2015년: 농촌 읍면 도시가스 연장 — 보급률 65~74%로 상승
  • 2015년 이후: 전기 취사 확산 — 인덕션·세라믹쿡탑 대중화

연탄 아파트가 사라지고 도시가스 아파트로 교체된 것은 1980~1990년대 한국 주거 환경의 가장 큰 변화 중 하나예요. 연탄가스 중독 사망 사고가 연간 수백 명에 달했던 시대에서 거의 벗어났어요.

전기 취사의 급성장

  • 2000년: 전기 취사 가구 약 46만, 3.2%
  • 2010년: 전기 취사 가구 약 187만, 10.8%
  • 2015년: 전기 취사 가구 약 237만, 12.4%
  • 2020년: 전기 취사 가구 약 279만, 13.2%

전기 취사 증가 요인:

  • 인덕션 조리기 가격 하락 및 성능 향상
  • 오피스텔·도시형생활주택 도시가스 미설치 증가
  • 1인 가구의 소형 전기쿡탑 선호
  • 탄소중립 정책과 가스 사용 자제 권고

지역별 분석

시도별 도시가스 취사 보급률 (2020년)

지역도시가스LPG전기
서울95.8%0.9%3.1%
인천92.3%3.2%4.2%
경기89.4%4.8%5.3%
강원48.2%28.4%15.8%
전남42.1%32.8%16.4%
경북44.3%30.2%17.1%
전국75.4%8.9%13.2%
  • 서울 도시가스 95.8% — 배관 인프라 완비
  • 강원·전남·경북 농촌 LPG 의존 30% 내외 — 에너지 비용 부담 높음

거처 종류별 취사연료 (2020년, %)

거처 유형도시가스LPG전기
아파트94.8%1.2%3.8%
단독주택(도시)79.2%8.4%9.6%
단독주택(농촌)36.4%38.2%17.8%
오피스텔32.1%1.8%64.2%
고시원·기타비주택18.4%5.2%68.9%

오피스텔·고시원은 도시가스 배관 미설치 비율이 높아 전기 취사 비율이 64~69%에 달해요. 이는 전기요금 부담 문제와도 연결돼요.

에너지 전환과 정책 과제

에너지 빈곤층 지원

지원 사업내용연관 취사연료
에너지바우처저소득층 에너지 비용 지원LPG·전기
도시가스 요금 감면기초생활수급자 월 최대 2만 4,000원도시가스
LPG 소형용기 보급농촌·도서 지역 LPG 용기 지원LPG
연탄 지원저소득 취약 가구 연탄 무료 공급연탄

탄소중립과 취사 에너지 전환

2030~2050 전망:

  • 도시가스 취사 비율 소폭 감소 예상 (탈탄소 정책)
  • 전기 취사 비율 20~30%로 확대
  • 수소가스 혼입 도시가스 공급 시작 예정 (2030년 이후)
  • LPG 가구 꾸준히 감소, 전기로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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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취사연료 통계는 왜 중요한가요?
취사연료는 가구의 에너지 접근성과 생활 수준을 나타내는 지표예요. 도시가스 미보급 지역은 LPG나 전기에 의존하는데, 이는 상대적으로 높은 에너지 비용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연탄을 아직도 취사연료로 쓰는 가구가 있나요?
있어요. 2020년 기준 연탄 취사 가구는 전체의 0.4%인 약 8만 5,000가구예요. 주로 농촌 고령 가구나 도심 쪽방촌 거주자들이 여전히 연탄을 사용해요.
도시가스 보급률이 75.4%인데 나머지 24.6%는 어떻게 취사하나요?
전기(13.2%), LPG(8.9%), 기타(2.1%), 연탄(0.4%)을 이용해요. LPG는 도시가스 배관이 없는 농촌·산간 지역에서 주로 사용돼요.
전기 취사 가구가 늘어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인덕션·전기레인지의 보급 확대, 1인 가구 증가(소형 전기쿡탑 선호), 오피스텔 등 도시가스 미설치 거처 증가가 주요 원인이에요.
도시가스와 LPG의 비용 차이는 얼마나 되나요?
LPG는 도시가스 대비 약 1.5~2배 비용이 높아요. 농촌 지역 저소득 가구가 LPG를 사용할 경우 에너지 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크게 돼요.
지역별 도시가스 보급률 차이는 얼마나 되나요?
2020년 기준 서울·수도권 도시가스 보급률은 95% 이상이지만, 농촌 지역(읍면부)은 40~60% 수준으로 큰 격차가 있어요.
아파트와 단독주택의 취사연료 차이는?
아파트는 도시가스 보급률이 95% 이상이지만, 농촌 단독주택은 LPG 의존이 높아 30~40%에 달해요. 거처 유형이 취사연료 선택을 크게 결정해요.
나무·장작을 취사연료로 사용하는 가구가 있나요?
2020년 기준 나무·장작 취사 가구는 0.2% 미만으로 매우 드물어요. 주로 산간 오지 농촌 가구의 전통적 취사 방식으로 일부 유지되고 있어요.
에너지 빈곤층 지원과 이 통계의 연관성은?
도시가스 미보급 지역의 LPG·연탄 사용 가구는 에너지 비용 부담이 높아 에너지 빈곤층이 될 위험이 커요. 정부의 에너지 바우처 사업과 연료비 지원 대상 선정에 이 통계가 활용돼요.
향후 전기·수소 취사로의 전환이 예상되나요?
탈탄소 정책에 따라 인덕션·전기레인지로의 전환이 가속될 전망이에요. 2030년까지 전기 취사 가구 비율이 20%를 넘을 것으로 예상해요. 수소는 아직 가정용 취사로의 확대는 요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