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구역/거처종류/취사연료별 가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인구주택총조사 기반, 행정구역·거처 종류별 취사 연료(도시가스·LPG·전기·연탄 등)별 가구 수 추이. 도시가스 보급 확대와 연탄·LPG 의존 감소를 분석.
2020 최신값21.1백만가구
전년 대비 (2015 → 2020)
2.0백만가구+10.6%
8년 누적 변화 (1980 → 2020)
13.2백만가구+165.3%
기간 최고·최저
202021.1백만가구
19808.0백만가구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year | value | note |
|---|---|---|
| 1980 | 7969000 | 연탄 54.2%, 나무·기타 38.1% |
| 1985 | 9571000 | 연탄 48.3%, LPG 28.4% |
| 1990 | 11355000 | 도시가스 18.3%, LPG 40.2%, 연탄 32.1% |
| 1995 | 12958000 | 도시가스 38.9%, LPG 34.6%, 연탄 18.2% |
| 2000 | 14312000 | 도시가스 55.2%, LPG 26.3%, 연탄 7.8% |
| 2005 | 15887000 | 도시가스 64.8%, LPG 18.4%, 전기 8.2% |
| 2010 | 17339000 | 도시가스 70.1%, LPG 13.2%, 전기 10.8% |
| 2015 | 19111000 | 도시가스 73.6%, LPG 10.6%, 전기 12.4% |
| 2020 | 21138000 | 도시가스 75.4%, 전기 13.2%, LPG 8.9%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취사연료 통계는 왜 중요한가요?
- 취사연료는 가구의 에너지 접근성과 생활 수준을 나타내는 지표예요. 도시가스 미보급 지역은 LPG나 전기에 의존하는데, 이는 상대적으로 높은 에너지 비용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 연탄을 아직도 취사연료로 쓰는 가구가 있나요?
- 있어요. 2020년 기준 연탄 취사 가구는 전체의 0.4%인 약 8만 5,000가구예요. 주로 농촌 고령 가구나 도심 쪽방촌 거주자들이 여전히 연탄을 사용해요.
- 도시가스 보급률이 75.4%인데 나머지 24.6%는 어떻게 취사하나요?
- 전기(13.2%), LPG(8.9%), 기타(2.1%), 연탄(0.4%)을 이용해요. LPG는 도시가스 배관이 없는 농촌·산간 지역에서 주로 사용돼요.
- 전기 취사 가구가 늘어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인덕션·전기레인지의 보급 확대, 1인 가구 증가(소형 전기쿡탑 선호), 오피스텔 등 도시가스 미설치 거처 증가가 주요 원인이에요.
- 도시가스와 LPG의 비용 차이는 얼마나 되나요?
- LPG는 도시가스 대비 약 1.5~2배 비용이 높아요. 농촌 지역 저소득 가구가 LPG를 사용할 경우 에너지 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크게 돼요.
- 지역별 도시가스 보급률 차이는 얼마나 되나요?
- 2020년 기준 서울·수도권 도시가스 보급률은 95% 이상이지만, 농촌 지역(읍면부)은 40~60% 수준으로 큰 격차가 있어요.
- 아파트와 단독주택의 취사연료 차이는?
- 아파트는 도시가스 보급률이 95% 이상이지만, 농촌 단독주택은 LPG 의존이 높아 30~40%에 달해요. 거처 유형이 취사연료 선택을 크게 결정해요.
- 나무·장작을 취사연료로 사용하는 가구가 있나요?
- 2020년 기준 나무·장작 취사 가구는 0.2% 미만으로 매우 드물어요. 주로 산간 오지 농촌 가구의 전통적 취사 방식으로 일부 유지되고 있어요.
- 에너지 빈곤층 지원과 이 통계의 연관성은?
- 도시가스 미보급 지역의 LPG·연탄 사용 가구는 에너지 비용 부담이 높아 에너지 빈곤층이 될 위험이 커요. 정부의 에너지 바우처 사업과 연료비 지원 대상 선정에 이 통계가 활용돼요.
- 향후 전기·수소 취사로의 전환이 예상되나요?
- 탈탄소 정책에 따라 인덕션·전기레인지로의 전환이 가속될 전망이에요. 2030년까지 전기 취사 가구 비율이 20%를 넘을 것으로 예상해요. 수소는 아직 가정용 취사로의 확대는 요원해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취사연료별 가구 현황 요약
결론부터 말하면, 취사연료별 가구 통계는 한국 가구가 밥을 짓고 요리할 때 어떤 에너지를 쓰는지를 인구주택총조사로 추적해요. 1980년 연탄이 54%를 차지했던 취사 에너지 구조가 2020년 도시가스 75%·전기 13%·LPG 9% 구조로 완전히 바뀌었어요.
도시가스 보급의 역사
주요 관전 포인트
첫째, 도시가스 보급의 성숙기 진입이에요. 75.4%로 증가세가 완만해졌어요. 나머지 24.6%는 배관 설치가 어려운 농촌·구도심이라 100% 보급은 구조적으로 불가능에 가까워요.
둘째, 전기 취사의 부상이에요. 2000년 3.2%에 불과했던 전기 취사가 2020년 13.2%로 급성장했어요. 인덕션·전기레인지 보급과 1인 가구 증가가 핵심 동인이에요.
셋째, 연탄의 사실상 소멸이에요. 1980년 54%를 차지했던 연탄이 2020년 0.4%로 거의 사라졌어요. 그러나 아직 8만 5,000가구는 연탄을 사용하는 것이 현실이에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이 통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취사연료별 가구 통계는 인구주택총조사에서 5년 단위로 집계하는 주거 에너지 지표로, 전국 및 지역별로 도시가스·LPG·전기·연탄 등 취사 에너지원별 가구 수를 보여주는 공식 데이터예요.
취사 에너지 전환의 사회사
전기 취사의 급성장
전기 취사 증가 요인:
지역별 분석
시도별 도시가스 취사 보급률 (2020년)
거처 종류별 취사연료 (2020년, %)
에너지 전환과 정책 과제
에너지 빈곤층 지원
탄소중립과 취사 에너지 전환
2030~2050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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