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구역/성/연령별 본업유업자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행정구역·성·연령별 본업유업자 추이를 정리한 KOSIS 공식 통계 페이지. 인구총조사 기준 주된 직업 보유자의 지역별·연령별·성별 분포와 변화를 해설합니다.
2023 최신값26.3백만
전년 대비 (2022 → 2023)
26.0만+1.0%
13년 누적 변화 (1990 → 2023)
8.4백만+46.7%
기간 최고·최저
202326.3백만
199017.9백만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label | value |
|---|---|
| 본업유업자 총계 (2023) | 2,627만 2,000명 |
| 15세 이상 인구 대비 유업자 비율 | 57.8% |
| 여성 유업자 수 | 1,194만 명 (45.4%) |
| 남성 유업자 수 | 1,433만 명 (54.6%) |
| 핵심 노동 연령(35~54세) 유업자 비율 | 77~78% |
| 65세 이상 유업자 비율 | 35.8% (고령 취업 급증) |
| 서울 여성 유업자 비율 | 54.8% (전국 최고) |
| 2000년 대비 증가 | +5,116,000명 (+24.2%) |
| 코로나 저점 (2020) | 2,483만 8,000명 |
| 전남 여성 유업자 비율 | 47.3% (전국 최저 수준) |
| 20대 유업자 비율 | 65.4% |
| 자료 출처 |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KOSIS DT_1IN302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본업유업자(本業有業者)는 무엇인가요?
- 인구주택총조사에서 주된 직업(본업)이 있는 취업자를 말해요. 조사 기준 주간에 수입을 목적으로 1시간 이상 일한 사람, 또는 일시적으로 일하지 못했더라도 직장이 유지 중인 사람을 포함해요. 부업만 있는 경우는 포함하지 않아요.
- 본업유업자와 경제활동인구의 차이는?
- 경제활동인구조사(월별)는 표본 조사로 취업자·실업자·비경활인구를 나누고, 인구총조사 본업유업자는 5년마다 전수 조사로 주된 직업 보유 여부만 파악해요. 취업 기준이 다소 달라 수치가 차이날 수 있어요.
- 65세 이상 유업자 비율이 35.8%로 높은 이유는?
- 고령화로 노인 인구가 급증하면서 생계 목적이나 건강 유지를 위해 일하는 고령자가 크게 늘었어요. 연금 수령액이 충분하지 않아 70대에도 농업·단순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경우가 많아요.
- 여성 유업자 비율(45.4%)이 남성(54.6%)보다 낮은 이유는?
- 결혼·출산 후 경력 단절이 여전히 빈번해요. 30대 여성의 유업자 비율이 M자형 곡선(30대 초반 감소 후 40대 재취업)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에요. 다만 서울은 여성 유업자 비율이 54.8%로 남성과 비슷하거나 높아요.
- 서울 여성 유업자 비율(54.8%)이 높은 이유는?
- 서울은 고학력 여성 비율이 높고, 서비스업·전문직 등 여성 취업 기회가 많아요. 보육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잘 갖춰져 있고, 경력 단절 후 재취업 환경도 유리해요.
- 코로나19가 유업자 수에 미친 영향은?
- 2020년 유업자 수가 2,483만 8,000명으로 전년 대비 약 80만 명 감소했어요. 대면 서비스업(음식·숙박·여행) 취업자가 급감했어요. 2021년부터 빠르게 회복해 2023년 역대 최고치(2,627만 명)를 달성했어요.
- 지역별 유업자 비율 차이가 큰 이유는?
- 지역 산업 구조와 인구 구성이 달라서예요. 농촌 지역은 고령 인구 비중이 높아 전체 유업자 비율이 낮아요. 반면 제조업·IT 집중 도시는 청장년 노동력이 많아 유업자 비율이 높아요.
- 본업유업자 통계는 어떤 정책에 활용되나요?
- 지역별 일자리 수급 분석, 고령 취업자 지원 정책, 여성 경력 단절 예방 프로그램 설계에 활용해요. 고용 통계의 지역별 기초 자료로 지방 경제 정책 수립에도 쓰여요.
- 청년(15~24세) 유업자 비율(30.2%)이 낮은 이유는?
- 대학 진학률이 높아 학업 중인 비율이 높기 때문이에요. 또한 첫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도 비유업자로 분류돼요. 고교·대학 재학생은 아르바이트만 해도 경우에 따라 본업유업자에서 제외돼요.
- 35~44세 유업자 비율(78.3%)이 가장 높은 이유는?
- 이 연령대는 취업 후 정착 기간으로 가장 경제활동이 활발해요. 학업·군복무를 마친 후 취업에 성공한 상태이며, 아직 은퇴 연령이 아닌 핵심 노동 연령대예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행정구역/성/연령별 본업유업자 통계는 인구주택총조사 기준으로 주된 직업이 있는 취업자의 지역별·성별·연령별 분포를 파악하는 핵심 자료예요.
2023년 기준 전국 본업유업자는 2,627만 2,000명으로 15세 이상 인구의 57.8%가 주된 직업을 보유하고 있어요. 2000년(2,115만 6,000명) 대비 +511만 6,000명(+24.2%) 증가했어요.
2023년 핵심 수치 3가지
주요 관전 포인트
첫째, 고령 취업자 35.8% — 65세 이상 인구 3명 중 1명 이상이 일하고 있어요. 일하는 노인의 시대가 됐어요.
둘째, 여성 취업 지역 격차 — 서울(54.8%) vs 전남(47.3%)으로 7.5%p 차이가 나요. 지역별 여성 일자리 질과 양이 크게 달라요.
셋째, M자형 취업 곡선 완화 — 결혼·출산으로 30대 여성 취업이 줄었다가 40대에 회복하는 M자 패턴이 여전하지만 점차 완화 중이에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본업유업자 연도별 추이 (1990~2023년)
연령대별 유업자 비율 변화
15~24세(청년): 2010년 38.4% → 2023년 30.2%. 대학 진학률 증가로 학업 중인 비율이 높아졌어요. 아르바이트 없이 학업에 집중하는 비율 증가예요.
25~34세(사회 진입기): 2010년 72.4% → 2023년 74.8%. 여성 취업률 향상으로 전체 비율이 소폭 상승했어요.
35~44세(핵심 노동기): 2010년 77.8% → 2023년 78.3%. 가장 안정적이고 높은 유업자 비율을 유지해요.
55~64세(중·장년): 2010년 59.3% → 2023년 66.4%. 고령화 대응 정부 정책과 경제 필요성으로 지속 상승해요.
65세 이상(노년): 2010년 28.6% → 2023년 35.8%. 가장 빠른 증가 속도예요. 고령 취업자 지원 정책과 경제적 필요가 맞물렸어요.
성별 유업자 비율 추이 비교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시도별 본업유업자 현황 (2023년)
연령대별·성별 유업자 수 (2023년, 만 명)
유업자 중 직종별 구성 (2023년, %)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핵심 용어 해설
본업유업자(본업취업자): 인구주택총조사에서 조사 기준 주간에 수입을 목적으로 주된 직업(본업)이 있는 사람이에요. 부업만 하는 경우는 포함하지 않아요.
취업자 기준: 조사 기준 주간(조사일이 속한 주의 일요일~토요일)에 1시간 이상 수입을 목적으로 일한 경우예요. 일시적 휴직자(유급 휴가 등)도 포함해요.
유업자 비율: (본업유업자 수 ÷ 15세 이상 인구) × 100으로 계산해요. 경제활동참가율과 유사하지만 개념과 조사 방법이 달라 수치 차이가 있어요.
경제활동인구조사(월별)와의 차이
조사 방법
인구주택총조사에서 가구원별로 직업 보유 여부, 직종, 종사상 지위를 조사해요. 2015년부터 등록기반 조사로 전환했으며, 국세청·건강보험 자료와 결합해 취업 상태를 파악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고령 취업자 급증의 구조적 배경
첫째, 연금 부족: 국민연금 수령액이 생활비를 충당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요. 2023년 국민연금 평균 수령액은 월 62만 원 수준으로 최저 생계비에 미치지 못해요. 고령자가 경제적 이유로 계속 일하는 구조예요.
둘째, 기대수명 연장: 기대수명이 83.5세로 늘어나 은퇴 후 기간이 20년 이상이에요. 건강 유지·사회 참여 목적으로 일을 계속하는 고령자가 증가해요.
셋째, 정부 노인 일자리 사업: 노인일자리사업(연 100만 명 이상)이 고령 취업자 통계에 포함돼 65세 이상 유업자 비율을 끌어올리고 있어요.
국제 비교
정책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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