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최신값2.9만천 명
전년 대비 (2022 → 2023) 611천 명+2.2%
11년 누적 변화 (2005 → 2023) 5,844천 명+25.6%
기간 최고·최저
20232.9만천 명
20052.3만천 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행정구역·성·연령·노동력상태별 인구 추이 — 14세이상 경제활동 인구 통계 (천 명)
행정구역·성·연령·노동력상태별 인구 추이 — 14세이상 경제활동 인구 통계행정구역·성·연령·노동력상태별 인구 추이 — 14세이상 경제활동 인구 통계 시계열 추이 차트. 2005부터 2023까지의 1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2,856천 명, 최고 28,700천 명, 평균 26042.9천 명. 전체 흐름은 증가(25.6%).071751435021525287002005: 22,856천 명20052008: 23,577천 명20082010: 23,829천 명20102012: 24,681천 명20122015: 25,936천 명20152017: 26,725천 명20172018: 26,822천 명20182019: 27,123천 명20192020: 26,904천 명20202021: 27,273천 명20212022: 28,089천 명20222023: 28,700천 명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3년 노동력 상태별 인구 구성 (%)
2023년 노동력 상태별 인구 구성2023년 노동력 상태별 인구 구성 비중 차트. 총 5개 항목 중 취업자이 62.5%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취업자 62.5%, 비경제활동(비자발) 20.8%, 비경제활동(가사·육아) 12.3%.취업자: 62.5% (62.5%)비경제활동(비자발): 20.8% (20.8%)비경제활동(가사·육아): 12.3% (12.3%)실업자: 2.4% (2.4%)비경제활동(기타): 2% (2.0%)취업자62.5% 비경제활동(비자발)20.8% 비경제활동(가사·육아)12.3% 실업자2.4% 비경제활동(기타)2.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3년 연령대별 고용률 (%)
2023년 연령대별 고용률2023년 연령대별 고용률 값 비교 차트. 15~19세부터 70세이상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2%, 최고 78.9%, 평균 56.0%. 전체 흐름은 증가(291.5%).019.739.559.278.915~19세: 8.2%15~19세20~29세: 62.5%20~29세30~39세: 75.8%30~39세40~49세: 78.9%40~49세50~59세: 74.5%50~59세60~69세: 60.2%60~69세70세이상: 32.1%70세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행정구역·성·연령·노동력상태별 인구 추이 — 14세이상 경제활동 인구 통계 데이터 표 (단위: 천 명)
연도취업자(천명)실업률(%)
2005228563.7
2008235773.2
2010238293.7
2013250663.1
2015259363.6
2017267253.7
2018268223.8
2019271233.8
2020269044
2021272733.7
2022280892.9
2023287002.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노동력상태별 인구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3년 한국 14세 이상 인구 약 4,590만 명 중 취업자는 약 2,870만 명(고용률 약 62.5%), 실업자는 약 79만 명(실업률 약 2.7%), 비경제활동인구는 약 1,640만 명이에요.

취업자 수는 역대 최고이고, 실업률은 2000년대 이후 최저 수준이에요.

노동력 상태별 구성 (2023년)

상태인구(만명)비율(%)
취업자약 2,87062.5
실업자약 791.7
비경제활동(가사·육아)약 56712.3
비경제활동(재학·수강)약 3808.3
비경제활동(고령·질병)약 3828.3
비경제활동(기타)약 3126.8
14세이상 합계약 4,590100
  • 비경제활동인구 중 가사·육아 비중이 가장 크고, 주로 여성이에요

연령대별 고용률

연령대고용률(%)전년 대비
15~19세약 8.2+0.1%p
20~29세약 62.5+0.8%p
30~39세약 75.8+0.5%p
40~49세약 78.9+0.3%p
50~59세약 74.5+0.4%p
60~69세약 60.2+0.8%p
70세이상약 32.1+0.5%p
  • 40~49세가 가장 높고, 15~19세가 가장 낮아요
  • 60세 이상에서 고령 취업 증가 추세가 뚜렷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노동력상태별 인구란? — 한 문장으로 정리

노동력상태별 인구는 14세 이상 인구를 취업 여부와 구직 활동 여부에 따라 세 범주(취업자·실업자·비경제활동)로 분류한 통계예요. 한국 노동시장의 전체 구조를 파악하는 기초 자료예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 2005년: 약 2,286만 명 — 기준 시점
  • 2010년: 약 2,383만 명 — 글로벌 금융위기 후 회복
  • 2019년: 약 2,712만 명 — 코로나19 직전 최고
  • 2020년: 약 2,690만 명코로나19로 19만 명 감소
  • 2023년: 약 2,870만 명역대 최고

2005년 대비 약 585만 명(+25.6%) 증가했어요. 연평균 약 32만 명씩 증가하는 추세예요.

성별 고용 구조 변화

연도남성 고용률(%)여성 고용률(%)격차(%p)
200573.548.325.2
201074.249.524.7
201574.151.822.3
202073.552.521.0
202374.855.219.6
  • 남녀 고용률 격차가 25%p에서 20%p로 좁혀지고 있어요
  • 여성 고용률 상승이 전체 취업자 증가의 주요 동력이에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시도별 고용률 현황 (2023년)

시도고용률(%)실업률(%)비경제활동비율(%)
서울61.83.235.0
경기63.52.833.7
인천62.13.034.9
울산64.82.532.7
충남65.22.332.5
전남64.82.133.1
강원60.52.936.6
전국62.52.734.8
  • 충남·전남·울산이 고용률 상위권 (제조·농업 취업자 비중 높음)
  • 서울·강원은 상대적으로 고용률 낮음

연령·성별 상세 고용률 (2023년)

연령대남성(%)여성(%)격차(%p)
25~29세71.572.8-1.3 (여성 높음)
30~34세87.262.524.7
35~39세88.564.823.7
40~44세89.268.920.3
45~49세88.570.518.0
50~54세85.567.817.7
55~59세80.163.516.6
  • 25~29세에서 여성 고용률이 남성보다 높은 역전 현상 등장
  • 30대 진입 후 여성 고용률이 급락하는 M자형 곡선이 완화 중

비경제활동인구 유형별 구성

비경제활동 유형인구(만명)비율(%)
가사·육아약 56734.6
재학·수강약 38023.2
고령·질병·장애약 38223.3
구직 단념약 472.9
쉬었음약 22813.9
기타약 362.2
합계약 1,640100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노동력상태별 인구, 정확히 어떻게 정의되나요?

취업자: 조사 기준 주간에 1시간 이상 유급 일(또는 18시간 이상 무급 가족 종사)을 한 사람

실업자: 취업하지 않았으나 적극적으로 구직 활동을 했고, 조사 주간에 즉시 취업 가능한 사람

비경제활동인구: 취업자도 실업자도 아닌 14세 이상 인구 (학생, 가사, 구직 포기자 등)

고용률(%) = 취업자 수 ÷ 15세이상 인구 × 100

실업률(%) = 실업자 수 ÷ 경제활동인구(취업자+실업자) × 100

핵심 용어 해설

고용률 vs 실업률: 고용률은 전체 인구 기준, 실업률은 경제활동인구 기준이에요. 비경제활동인구가 늘면 실업률이 낮아 보이는 착시가 생겨요.

잠재실업: 구직 포기자·단시간 취업자 등 공식 실업자는 아니지만 사실상 고용이 불안정한 사람들이에요.

M자 곡선: 한국 여성의 연령별 고용률이 20대 정점 → 30대 하락 → 40대 재상승 → 50대 하락하는 M자 모양을 보이는 현상이에요. 출산·육아로 인한 경력 단절이 원인이에요.

조사 방법 해설

경제활동인구조사: 매월 조사. 기준 주간(15일 포함된 1주일) 취업 여부 조사.

인구주택총조사(5년 단위)는 조사 시점의 전체 인구 구조를 파악하는 데 적합하고, 경제활동인구조사는 월별 변화를 추적하는 데 적합해요. 이 통계표(DT_1IN5506)는 인구주택총조사 기반 장기 추이 데이터예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노동력 구조 변화, 숫자 뒤에 뭐가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한국 노동력 구조의 가장 큰 변화는 고령화에 따른 고령 취업자 증가여성 고용률 상승이에요.

고령화 영향: 55~69세 취업자가 2010년 약 440만 명에서 2023년 약 720만 명으로 급증해요.

여성 고용 변화: 30대 여성 고용률이 2010년 약 54%에서 2023년 약 64%로 상승. M자 곡선이 완화 중이에요.

국제 비교

국가고용률(%)실업률(%)특징
독일약 76약 3.0고용률 높음
일본약 77약 2.5고용률 최고권
영국약 75약 4.2파트타임 비중 높음
한국약 62.5약 2.7낮은 고용률+낮은 실업률
OECD 평균약 70약 5.0기준선

한국은 실업률은 낮지만 고용률이 OECD 평균보다 낮아요. 비경제활동인구(특히 여성·청년)가 많다는 의미예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행정구역/성/연령/노동력상태별 인구(14세이상) 추이 (DT_1IN5506) 원본 페이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

자주 묻는 질문

노동력상태별 인구란 무엇인가요?
14세 이상 인구를 취업자, 실업자, 비경제활동인구 세 범주로 나눈 분류예요. 취업자는 1시간 이상 유급 일을 한 사람, 실업자는 일하지 않지만 일자리를 찾는 사람, 비경제활동인구는 일도 않고 구직도 않는 사람이에요.
비경제활동인구는 왜 통계에 포함하나요?
잠재적 노동력이기 때문이에요. 비경제활동인구 중 "취업 가능하면 일하겠다"는 잠재 구직자가 상당수 있어요. 가사·육아로 인한 여성 비경제활동인구, 구직 포기자 등은 정책으로 노동시장에 유인할 수 있는 잠재 공급원이에요.
2023년 취업자가 역대 최고인데 실업률도 낮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두 지표가 동시에 좋아지는 것은 경제활동인구가 늘면서 취업자 증가가 실업자 증가를 앞질렀기 때문이에요. 특히 60세 이상 고령 취업자가 크게 늘었고, 여성 취업률 상승도 기여했어요. 단, 일자리 질(임시·일용직 비중)은 별도로 봐야 해요.
지역별로 고용 구조가 얼마나 다른가요?
크게 달라요. 서울·경기는 서비스직·전문직 중심, 제조업 지역(울산·충남·경남)은 상용직 비중 높음, 농촌 지역(전남·경북)은 농업 자영업자 중심이에요. 같은 "취업자"라도 지역에 따라 고용 형태, 임금 수준이 크게 달라요.
청년(20~29세) 고용률이 왜 60%대로 낮나요?
재학 중인 대학생이 많아서예요. 20~24세는 대학 재학 비율이 높아 경제활동 참가 자체가 낮아요. 25~29세 취업률은 약 72%로 높아져요. 또한 취업 준비 기간이 길어지면서 비경제활동인구로 분류되는 청년도 많아요.
여성 고용률이 남성보다 낮은 근본 이유는 무엇인가요?
경력 단절이 핵심이에요. 여성은 결혼·임신·출산·육아 시기에 노동시장을 이탈하는 비율이 높아요. 30대 여성 고용률이 남성보다 약 20%p 낮은 이유예요. 최근 출산 기피가 심해지면서 경력 단절 여성은 줄고 있어요.
실업자와 비경제활동인구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구직 활동 여부가 기준이에요. 지난 4주간 적극적으로 일자리를 찾았으면 실업자, 아예 구직 활동을 하지 않았으면 비경제활동인구예요. 구직 포기자가 비경제활동으로 분류되면 실업률이 낮아 보이는 "숨겨진 실업" 문제가 생겨요.
이 통계는 어떻게 조사하나요?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매월)와 인구주택총조사(5년 주기)가 주요 출처예요. 경제활동인구조사는 매월 약 3.3만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하고, 14~15일이 포함된 기준 주간의 취업 여부를 확인해요.
앞으로 노동력 구조는 어떻게 변할까요?
고령 취업자 비중이 계속 증가할 전망이에요. 2030년에는 55세 이상이 전체 취업자의 약 3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돼요. 반면 15~29세 청년 취업자 비중은 저출산 영향으로 감소해요. 인구 감소 속에서도 고령 취업 확대가 총 취업자 수를 유지하는 구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