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구역/성/취업유무별 인구 추이 — 한국 지역별 취업·미취업 인구 현황 2005-2024
통계청 인구총조사 기반 행정구역·성별 취업유무별 인구 연도별 추이. 시도별 취업자·미취업자 수, 남녀 취업률 격차, 지역 노동시장 특성을 한 페이지에 정리했어요.
2024 최신값2.9만천 명
전년 대비 (2023 → 2024)
221천 명+0.8%
19년 누적 변화 (2005 → 2024)
5,539천 명+23.9%
기간 최고·최저
20242.9만천 명
20052.3만천 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label | value |
|---|---|
| 2024년 15세 이상 인구 | 약 4,531만 명 |
| 2024년 전국 취업자 수 | 약 2,869만 명 |
| 2024년 전국 취업률 | 약 63.3% |
| 2024년 남성 취업률 | 약 71.2% |
| 2024년 여성 취업률 | 약 55.8% |
| 남녀 취업률 격차 (2024) | 약 15.4%p |
| 취업률 최고 시도 (2024) | 세종 약 67.8% |
| 취업률 최저 시도 (2024) | 부산 약 61.0% |
| 2020년 코로나19 영향 | 전년 대비 약 −22만 명 감소 |
| 2024년 미취업 인구 | 약 1,662만 명 (비경제활동인구 포함) |
| 여성 취업률 10년간 변화 | 2014년 50.9% → 2024년 55.8% (+4.9%p) |
| 수도권 취업자 비중 | 전국 취업자의 약 5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취업유무별 인구와 고용률·취업률의 차이가 뭔가요?
- 취업유무별 인구는 절대 수(명)을 시도·성별로 분류한 통계예요. 고용률은 15~64세 인구 대비 취업자 비율(OECD 기준), 취업률은 경제활동인구 대비 취업자 비율이에요. 이 통계에서는 15세 이상 전체 인구 대비 취업자 비율을 사용해요.
- 미취업자는 실업자와 같은 건가요?
- 아니에요. 미취업자 = 실업자 + 비경제활동인구예요. 실업자는 적극적으로 구직 활동을 하는 사람이고, 비경제활동인구는 학생·주부·구직 포기자 등 구직 활동을 안 하는 사람이에요. 이 통계의 미취업자는 두 그룹을 합친 값이에요.
- 세종시 취업률이 왜 가장 높나요?
- 세종은 행정공무원·공공기관 종사자 비중이 압도적이에요. 안정적인 공공 고용 구조 덕분에 취업률이 높고, 전출입 인구도 경제활동 연령대가 많아요. 고령 인구 비중이 낮아 분모도 작은 편이에요.
- 여성 취업률이 남성보다 낮은 이유가 뭔가요?
- 세 가지 구조적 이유예요. (1) 결혼·출산 후 경력 단절 — 30대 여성 취업률이 급격히 낮아지는 M커브 현상이에요. (2) 돌봄 부담 — 육아·가사의 여성 집중으로 경제활동 참여가 제한돼요. (3) 업종 진입 장벽 — 일부 제조·건설 직종 진입이 어려워요.
- 코로나19가 취업인구에 어떤 영향을 줬나요?
- 2020년 전국 취업자가 전년 대비 약 22만 명 감소했어요. 대면 서비스업(음식·숙박·도소매) 타격이 컸고, 여성·청년 취업자 감소가 더 두드러졌어요. 2021년부터 빠르게 회복해 2022년에 코로나 이전 수준을 회복했어요.
- 지역별 취업률 격차가 7%p 정도인데, 왜 그런가요?
- 산업 구조 차이가 핵심이에요. 세종·충남은 제조·공공 고용이 탄탄하고, 부산·대구는 제조업 쇠퇴와 서비스업 전환이 더딘 편이에요. 인구 구조 차이도 있어요 — 고령 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은 분모가 커져서 취업률이 낮게 나와요.
- 수도권에 전국 취업자의 52%가 집중된 이유는요?
- 서울·경기·인천에 대기업 본사, 금융, IT, 유통 등 고용 창출 산업이 집중돼 있고, 인구 자체도 약 51% 거주해요. 일자리→인구 유입 → 더 많은 일자리의 선순환 구조가 수십 년간 지속됐어요.
- 여성 취업률 상승(50.9% → 55.8%)은 어떻게 이뤄졌나요?
- 세 요인이 복합 작용했어요. (1) 저출산으로 출산·육아 기간 축소, (2) 육아휴직 확대·경력단절 여성 지원 정책, (3) 서비스업 여성 친화 일자리 증가(보건·사회복지·교육 분야). 다만 취업률 상승에도 임금 격차는 여전히 크게 유지돼요.
- 앞으로 취업유무별 인구는 어떻게 바뀔까요?
- 총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생산연령인구(15~64세) 취업자 수는 2030년대부터 감소 전망이에요. 여성·고령자 취업률 상승이 부분적으로 상쇄할 수 있지만, 노동력 부족은 구조적 문제로 심화할 거예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취업유무별 인구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4년 한국 15세 이상 인구 약 4,531만 명 중 취업자는 약 2,869만 명(취업률 약 63.3%)이에요.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 및 경제활동인구조사 기준이에요.
2014년(약 63.0%)과 비교해 큰 변화는 없지만, 여성 취업률이 10년간 약 4.9%p 상승(50.9% → 55.8%)한 것이 눈에 띄는 구조 변화예요. 반면 남성 취업률(약 71.2%)은 큰 변동 없이 유지되고 있어요.
성별 취업 현황 (2024)
시도별 취업률 격차 (2024)
수도권 집중 현황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취업유무별 인구 통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행정구역/성/취업유무별 인구는 전국 각 시도·시군구 단위에서 성별로 나눈 취업자 수와 미취업자 수를 집계한 인구 기반 통계예요.
경제활동인구조사(매월)가 표본 기반 비율 통계라면, 이 통계는 인구총조사 기반 절대 인원 수예요. 5년마다 전수 조사하고, 중간 연도는 추계치를 쓰는 특징이 있어요.
20년간 취업자 수 변화
2005년: 약 2,315만 명
2010년: 약 2,383만 명 (+68만, 연평균 +14만)
2015년: 약 2,594만 명 (+211만, 연평균 +42만)
2019년: 약 2,712만 명 (코로나 직전 최고)
2020년: 약 2,690만 명 (코로나 영향 -22만)
2022년: 약 2,809만 명 (코로나 회복 완료)
2024년: 약 2,869만 명 (역대 최고)
연평균 증가: 약 28만 명/년 (2005~2024)
가장 빠른 증가기: 2011~2016년 (여성 취업 증가 집중)
유일한 감소: 2020년 (코로나19)
성별 취업률 20년 변화
남성 취업률은 70~71% 수준에서 거의 변동 없이 유지됐어요. 핵심 변화는 여성이에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연도별 취업자 수 추이 (전국 합계)
성별·연령대별 취업률 (2024)
시도별 성별 취업자 수 분포 (2024, 천 명 추정)
통계 활용 주의사항
조사 기준 차이: 이 통계(인구총조사 기반)와 경제활동인구조사(표본 기반)의 취업자 수가 다소 달라요. 총조사는 조사 당시 취업 여부를 묻고, 경제활동조사는 기준 주간을 정해 조사해요.
5년 주기 전수 조사: 2020년, 2025년이 전수 조사 연도이고 나머지는 추계치예요. 추계 연도 수치는 오차 범위가 있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취업유무별 인구, 어떻게 정의되나요?
취업자: 조사 기준일 현재 수입을 목적으로 1시간 이상 일한 사람, 또는 18시간 이상 무급 가족 종사자예요.
미취업자: 취업자가 아닌 15세 이상 모든 인구예요. 실업자와 비경제활동인구를 합쳐요.
산식: 취업률(%) = 취업자 수 ÷ 15세 이상 인구 × 100
핵심 개념 구분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취업유무별 인구 변화, 뭐가 이끌었나요?
취업자 수 증가(+554만, 2005→2024)의 3대 요인: (1) 생산연령인구 증가(베이비붐 세대 노동시장 잔류), (2) 여성 경제활동 참여 확대, (3) 서비스업 일자리 증가
구조적 위협: 2025년부터 베이비붐 세대 은퇴 가속 → 생산연령인구 감소 시작. 2030년대에는 취업자 수 자체가 감소 전환 예상이에요.
국제 비교
한국의 남녀 취업률 격차(15.4%p)는 OECD 평균(11%p)보다 크고, 특히 30~40대 여성 경력단절이 구조적 문제예요.
더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