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2.9만천 명
전년 대비 (2023 → 2024) 221천 명+0.8%
19년 누적 변화 (2005 → 2024) 5,539천 명+23.9%
기간 최고·최저
20242.9만천 명
20052.3만천 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행정구역/성/취업유무별 인구 추이 — 한국 지역별 취업·미취업 인구 현황 2005-2024 (천 명)
행정구역/성/취업유무별 인구 추이 — 한국 지역별 취업·미취업 인구 현황 2005-2024행정구역/성/취업유무별 인구 추이 — 한국 지역별 취업·미취업 인구 현황 2005-2024 시계열 추이 차트. 2005부터 2024까지의 2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3,151천 명, 최고 28,690천 명, 평균 25666.3천 명. 전체 흐름은 증가(23.9%).07172.51434521517.5286902005: 23,151천 명20052006: 23,433천 명20062007: 23,681천 명20072008: 23,869천 명20082009: 23,506천 명20092010: 23,829천 명20102011: 24,244천 명20112012: 24,681천 명20122013: 25,066천 명20132014: 25,599천 명20142015: 25,936천 명20152016: 26,235천 명20162017: 26,725천 명20172018: 26,822천 명20182019: 27,123천 명20192020: 26,904천 명20202021: 27,273천 명20212022: 28,089천 명20222023: 28,469천 명20232024: 28,690천 명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4 시도별 취업률 (15세 이상 기준) (%)
2024 시도별 취업률 (15세 이상 기준)2024 시도별 취업률 (15세 이상 기준) 값 비교 차트. 세종부터 부산까지의 1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1%, 최고 67.8%, 평균 63.4%. 전체 흐름은 감소(-10.0%).016.933.950.867.8세종: 67.8%세종울산: 66.5%울산충남: 65.2%충남경기: 64.8%경기충북: 64.5%충북인천: 64.2%인천전국: 63.3%전국서울: 63.1%서울경남: 62.8%경남대전: 62.5%대전제주: 64%제주광주: 61.8%광주전북: 61.5%전북전남: 62%전남강원: 62.2%강원대구: 61.2%대구부산: 61%부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성별 취업률 추이 (2010-2024) (%)
성별 취업률 추이 (2010-2024)성별 취업률 추이 (2010-2024) 시계열 추이 차트. 2010남부터 2024여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9.4%, 최고 71.2%, 평균 61.6%. 전체 흐름은 감소(-20.4%).017.835.653.471.22010남: 70.1%2010남2010여: 49.4%2010여2015남: 71.1%2015남2015여: 51.8%2015여2020남: 70%2020남2020여: 53.5%2020여2024남: 71.2%2024남2024여: 55.8%2024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행정구역/성/취업유무별 인구 추이 — 한국 지역별 취업·미취업 인구 현황 2005-2024 데이터 표 (단위: 천 명)
labelvalue
2024년 15세 이상 인구약 4,531만 명
2024년 전국 취업자 수약 2,869만 명
2024년 전국 취업률약 63.3%
2024년 남성 취업률약 71.2%
2024년 여성 취업률약 55.8%
남녀 취업률 격차 (2024)약 15.4%p
취업률 최고 시도 (2024)세종 약 67.8%
취업률 최저 시도 (2024)부산 약 61.0%
2020년 코로나19 영향전년 대비 약 −22만 명 감소
2024년 미취업 인구약 1,662만 명 (비경제활동인구 포함)
여성 취업률 10년간 변화2014년 50.9% → 2024년 55.8% (+4.9%p)
수도권 취업자 비중전국 취업자의 약 5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취업유무별 인구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4년 한국 15세 이상 인구 약 4,531만 명 중 취업자는 약 2,869만 명(취업률 약 63.3%)이에요.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 및 경제활동인구조사 기준이에요.

2014년(약 63.0%)과 비교해 큰 변화는 없지만, 여성 취업률이 10년간 약 4.9%p 상승(50.9% → 55.8%)한 것이 눈에 띄는 구조 변화예요. 반면 남성 취업률(약 71.2%)은 큰 변동 없이 유지되고 있어요.

성별 취업 현황 (2024)

구분인구(만 명)취업자(만 명)취업률
전체(15세+)약 4,531약 2,869약 63.3%
남성약 2,225약 1,585약 71.2%
여성약 2,306약 1,284약 55.8%
  • 남녀 취업률 격차 약 15.4%p — 10년 전(약 20.2%p)보다 축소됐지만 여전히 큰 편이에요
  • 여성 취업자 증가가 전체 취업자 증가분의 약 60%를 차지했어요 (2014~2024년)
  • 30대 여성 취업률은 약 58%로, M커브 골짜기(경력단절 구간)가 여전히 존재해요

시도별 취업률 격차 (2024)

시도취업률특징
세종약 67.8%공공기관 집중, 청장년 인구 구조
울산약 66.5%제조업(현대차·중공업) 고용
충남약 65.2%제조·농업 혼합
전국 평균약 63.3%기준
대구약 61.2%제조업 쇠퇴 영향
부산약 61.0%항만·제조 감소
  • 세종과 부산의 격차는 약 6.8%p — 산업 구조와 인구 연령 구성의 차이예요
  • 서울(63.1%)은 전국 평균 수준 — 고임금 일자리가 많지만 비경제활동 인구(학생·주부)도 많아요

수도권 집중 현황

  • 수도권 취업자: 약 1,492만 명 (전체의 약 52%)
  • 비수도권: 약 1,377만 명 (48%)
  • 수도권 인구 비중 약 51%와 취업자 비중이 거의 일치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취업유무별 인구 통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행정구역/성/취업유무별 인구는 전국 각 시도·시군구 단위에서 성별로 나눈 취업자 수와 미취업자 수를 집계한 인구 기반 통계예요.

경제활동인구조사(매월)가 표본 기반 비율 통계라면, 이 통계는 인구총조사 기반 절대 인원 수예요. 5년마다 전수 조사하고, 중간 연도는 추계치를 쓰는 특징이 있어요.

20년간 취업자 수 변화

  • 2005년: 약 2,315만 명

  • 2010년: 약 2,383만 명 (+68만, 연평균 +14만)

  • 2015년: 약 2,594만 명 (+211만, 연평균 +42만)

  • 2019년: 약 2,712만 명 (코로나 직전 최고)

  • 2020년: 약 2,690만 명 (코로나 영향 -22만)

  • 2022년: 약 2,809만 명 (코로나 회복 완료)

  • 2024년: 약 2,869만 명 (역대 최고)

  • 연평균 증가: 약 28만 명/년 (2005~2024)

  • 가장 빠른 증가기: 2011~2016년 (여성 취업 증가 집중)

  • 유일한 감소: 2020년 (코로나19)

성별 취업률 20년 변화

남성 취업률은 70~71% 수준에서 거의 변동 없이 유지됐어요. 핵심 변화는 여성이에요.

  • 여성 취업률 2005년 47.1% → 2024년 55.8% (+8.7%p)
  • 이 상승의 주요 배경: 서비스업 여성 일자리 증가, 육아휴직 제도 정착, 저출산으로 경력단절 기간 단축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연도별 취업자 수 추이 (전국 합계)

연도취업자(만 명)미취업자(만 명)취업률
2005약 2,315약 1,48061.0%
2010약 2,383약 1,52061.1%
2015약 2,594약 1,54562.7%
2019약 2,712약 1,59063.0%
2020약 2,690약 1,62062.4%
2022약 2,809약 1,64063.1%
2024약 2,869약 1,66263.3%

성별·연령대별 취업률 (2024)

연령대남성 취업률여성 취업률격차
15~19세약 9%약 8%약 1%p
20~29세약 62%약 58%약 4%p
30~39세약 89%약 58%약 31%p
40~49세약 90%약 66%약 24%p
50~59세약 84%약 63%약 21%p
60~69세약 64%약 45%약 19%p
전체(15+)약 71.2%약 55.8%약 15.4%p
  • 30대 여성 취업률 58% — M커브의 골짜기 구간이에요
  • 30대 남녀 격차 31%p — 전 연령대 중 가장 큰 격차예요

시도별 성별 취업자 수 분포 (2024, 천 명 추정)

시도남성 취업자여성 취업자남녀 비율
서울약 2,580약 2,12055:45
경기약 3,680약 2,94056:44
부산약 780약 58057:43
경남약 750약 53059:41
세종약 168약 14853:47

세종시는 남녀 비율이 53:47로 전국에서 가장 균형적이에요. 공공기관·행정 일자리는 성별 비율이 비교적 균형 잡혀 있기 때문이에요.

통계 활용 주의사항

조사 기준 차이: 이 통계(인구총조사 기반)와 경제활동인구조사(표본 기반)의 취업자 수가 다소 달라요. 총조사는 조사 당시 취업 여부를 묻고, 경제활동조사는 기준 주간을 정해 조사해요.

5년 주기 전수 조사: 2020년, 2025년이 전수 조사 연도이고 나머지는 추계치예요. 추계 연도 수치는 오차 범위가 있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취업유무별 인구, 어떻게 정의되나요?

취업자: 조사 기준일 현재 수입을 목적으로 1시간 이상 일한 사람, 또는 18시간 이상 무급 가족 종사자예요.

미취업자: 취업자가 아닌 15세 이상 모든 인구예요. 실업자와 비경제활동인구를 합쳐요.

산식: 취업률(%) = 취업자 수 ÷ 15세 이상 인구 × 100

핵심 개념 구분

개념분모용도
취업률(이 통계)15세 이상 전체 인구인구 대비 노동 참여
고용률(OECD 기준)15~64세 인구국제 비교
취업률(경제활동 기준)경제활동인구노동시장 효율

세 지표 모두 ‘취업률’이라고 부르지만 분모가 달라요. 맥락에 따라 어떤 기준인지 확인해야 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취업유무별 인구 변화, 뭐가 이끌었나요?

취업자 수 증가(+554만, 2005→2024)의 3대 요인: (1) 생산연령인구 증가(베이비붐 세대 노동시장 잔류), (2) 여성 경제활동 참여 확대, (3) 서비스업 일자리 증가

구조적 위협: 2025년부터 베이비붐 세대 은퇴 가속 → 생산연령인구 감소 시작. 2030년대에는 취업자 수 자체가 감소 전환 예상이에요.

국제 비교

국가여성 취업률남성 취업률격차
한국약 55.8%약 71.2%15.4%p
일본약 58%약 72%14%p
독일약 61%약 68%7%p
OECD 평균약 57%약 68%11%p
스웨덴약 65%약 68%3%p

한국의 남녀 취업률 격차(15.4%p)는 OECD 평균(11%p)보다 크고, 특히 30~40대 여성 경력단절이 구조적 문제예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행정구역/성/취업유무별 인구 추이 (DT_1IN3016) 원본 페이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취업유무별 인구와 고용률·취업률의 차이가 뭔가요?
취업유무별 인구는 절대 수(명)을 시도·성별로 분류한 통계예요. 고용률은 15~64세 인구 대비 취업자 비율(OECD 기준), 취업률은 경제활동인구 대비 취업자 비율이에요. 이 통계에서는 15세 이상 전체 인구 대비 취업자 비율을 사용해요.
미취업자는 실업자와 같은 건가요?
아니에요. 미취업자 = 실업자 + 비경제활동인구예요. 실업자는 적극적으로 구직 활동을 하는 사람이고, 비경제활동인구는 학생·주부·구직 포기자 등 구직 활동을 안 하는 사람이에요. 이 통계의 미취업자는 두 그룹을 합친 값이에요.
세종시 취업률이 왜 가장 높나요?
세종은 행정공무원·공공기관 종사자 비중이 압도적이에요. 안정적인 공공 고용 구조 덕분에 취업률이 높고, 전출입 인구도 경제활동 연령대가 많아요. 고령 인구 비중이 낮아 분모도 작은 편이에요.
여성 취업률이 남성보다 낮은 이유가 뭔가요?
세 가지 구조적 이유예요. (1) 결혼·출산 후 경력 단절 — 30대 여성 취업률이 급격히 낮아지는 M커브 현상이에요. (2) 돌봄 부담 — 육아·가사의 여성 집중으로 경제활동 참여가 제한돼요. (3) 업종 진입 장벽 — 일부 제조·건설 직종 진입이 어려워요.
코로나19가 취업인구에 어떤 영향을 줬나요?
2020년 전국 취업자가 전년 대비 약 22만 명 감소했어요. 대면 서비스업(음식·숙박·도소매) 타격이 컸고, 여성·청년 취업자 감소가 더 두드러졌어요. 2021년부터 빠르게 회복해 2022년에 코로나 이전 수준을 회복했어요.
지역별 취업률 격차가 7%p 정도인데, 왜 그런가요?
산업 구조 차이가 핵심이에요. 세종·충남은 제조·공공 고용이 탄탄하고, 부산·대구는 제조업 쇠퇴와 서비스업 전환이 더딘 편이에요. 인구 구조 차이도 있어요 — 고령 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은 분모가 커져서 취업률이 낮게 나와요.
수도권에 전국 취업자의 52%가 집중된 이유는요?
서울·경기·인천에 대기업 본사, 금융, IT, 유통 등 고용 창출 산업이 집중돼 있고, 인구 자체도 약 51% 거주해요. 일자리→인구 유입 → 더 많은 일자리의 선순환 구조가 수십 년간 지속됐어요.
여성 취업률 상승(50.9% → 55.8%)은 어떻게 이뤄졌나요?
세 요인이 복합 작용했어요. (1) 저출산으로 출산·육아 기간 축소, (2) 육아휴직 확대·경력단절 여성 지원 정책, (3) 서비스업 여성 친화 일자리 증가(보건·사회복지·교육 분야). 다만 취업률 상승에도 임금 격차는 여전히 크게 유지돼요.
앞으로 취업유무별 인구는 어떻게 바뀔까요?
총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생산연령인구(15~64세) 취업자 수는 2030년대부터 감소 전망이에요. 여성·고령자 취업률 상승이 부분적으로 상쇄할 수 있지만, 노동력 부족은 구조적 문제로 심화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