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51.2백만
전년 대비 (2023 → 2024) 10.7만명-0.2%
13년 누적 변화 (2011 → 2024) 31.2만명-0.6%
기간 최고·최저
201552.5백만명
202451.2백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행정구역(읍면동)별·5세별 주민등록인구 추이 — 한국 세부 연령별 인구 통계 2011-2024 (명)
행정구역(읍면동)별·5세별 주민등록인구 추이 — 한국 세부 연령별 인구 통계 2011-2024행정구역(읍면동)별·5세별 주민등록인구 추이 — 한국 세부 연령별 인구 통계 2011-2024 시계열 추이 차트. 2011부터 2024까지의 1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1,217,835명, 최고 52,516,690명, 평균 51749504.9명. 전체 흐름은 감소(-0.6%).013129172.52625834539387517.5525166902011: 51,529,338명20112012: 51,749,572명20122013: 51,960,657명20132014: 52,136,097명20142015: 52,516,690명20152016: 51,696,216명20162017: 51,778,544명20172018: 51,826,059명20182019: 51,849,861명20192020: 51,829,023명20202021: 51,638,809명20212022: 51,439,038명20222023: 51,325,329명20232024: 51,217,835명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전국 5세별 연령 구간 인구 비중 (2024) (%)
전국 5세별 연령 구간 인구 비중 (2024)전국 5세별 연령 구간 인구 비중 (2024) 값 비교 차트. 0-4세부터 75세이상까지의 1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5%, 최고 8.2%, 평균 6.2%. 전체 흐름은 증가(102.9%).02.04.16.18.20-4세: 3.5%0-4세5-9세: 4.2%5-9세10-14세: 4.8%10-14세15-19세: 4.6%15-19세20-24세: 6.1%20-24세25-29세: 6.8%25-29세30-34세: 7.2%30-34세35-39세: 6.9%35-39세40-44세: 7.1%40-44세45-49세: 7.8%45-49세50-54세: 8.2%50-54세55-59세: 7.6%55-59세60-64세: 6.8%60-64세65-69세: 5.9%65-69세70-74세: 4.4%70-74세75세이상: 7.1%75세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읍면동 유형별 65세이상 인구 비중 (2024) (%)
읍면동 유형별 65세이상 인구 비중 (2024)읍면동 유형별 65세이상 인구 비중 (2024) 비중 차트. 총 4개 항목 중 농촌면 지역(30%이상)이 35.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농촌면 지역(30%이상) 35.0%, 중소도시 동(15-20%) 28.0%, 대도시 동(12-17%) 22.0%.농촌면 지역(30%이상): 35% (35.0%)중소도시 동(15-20%): 28% (28.0%)대도시 동(12-17%): 22% (22.0%)신도시 동(10%미만): 15% (15.0%)농촌면 지역(30%이상)35.0% 중소도시 동(15-20%)28.0% 대도시 동(12-17%)22.0% 신도시 동(10%미만)15.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행정구역(읍면동)별·5세별 주민등록인구 추이 — 한국 세부 연령별 인구 통계 2011-2024 데이터 표 (단위: 명)
labelvalue
2024년 주민등록인구약 5,122만 명
2011년 대비 증감-31만 명 (-0.6%)
65세이상 비중약 19.2%
0-14세 비중약 12.5%
25-39세(청년층) 비중약 20.9%
50-64세(베이비붐) 비중약 22.6%
65세이상 비중 20% 초과 읍면동전체 약 40%
65세이상 비중 40% 초과 읍면동주로 농촌 면 지역
0세 출생아 수 최저2024년 약 23만 명
읍면동 수전국 약 3,500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읍면동별·5세별 주민등록인구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2024년 전국 주민등록인구 약 5,122만 명65세이상 비중은 약 19.2%로 역대 최고예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기준이에요.

5세 연령 구간인구(만 명)비중(%)
0~14세64012.5
15~29세86216.8
30~44세1,08021.1
45~64세1,55830.4
65세이상98319.2
합계5,123100

읍면동 유형별 고령화 현황

  • 농촌 면 지역: 65세이상 비중 평균 약 35% — 초고령 지역 다수
  • 중소도시 동: 평균 약 18%
  • 대도시 동: 평균 약 14~17%
  • 신도시 택지지구: 평균 약 8~10%

전국 읍면동의 약 40%에서 65세이상 비중이 20%를 초과해요.

주목 지표 (2024년)

  • 0세 출생아 수 약 23만 명 — 역대 최저 수준
  • 75세이상 비중 7.1% — 10년 전(4.2%)보다 크게 증가
  • 25~39세 비중 20.9% — 전체의 5분의 1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2011년 이후 주민등록인구 변화

연도주민등록인구(만 명)전년 대비
20115,153
20155,152유지
20205,183최고점
20215,164감소 전환
20225,144-20
20235,133-11
20245,122-11

2020년 최고점 이후 4년 연속 감소해요.

연령대별 변화 방향 (2011→2024)

  • 0~14세: -183만 명 감소 (저출생 심화)
  • 65세이상: +418만 명 증가 (고령화 가속)
  • 30~44세: -62만 명 감소 (코호트 이동)
  • 50~64세: +210만 명 증가 (베이비붐 세대 진입)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시도별 65세이상 인구 비중 (2024)

시도65세이상 비중(%)변화(2011년 대비)
전남약 28.5+11.2%p
경북약 27.1+10.8%p
강원약 25.8+10.5%p
전북약 25.2+10.1%p
충남약 23.0+9.5%p
부산약 22.0+9.8%p
전국약 19.2+8.4%p
경기약 16.5+7.2%p
서울약 17.8+8.0%p
세종약 12.1+4.5%p

5세별 인구 구조 (2024, 전국)

5세 구간인구(만 명)전년 대비
0~4세179-8
5~9세215-9
10~14세246-6
20~24세313+2
25~29세348-5
30~34세369+4
50~54세421+8
65~69세302+18
75세이상364+28

75세이상 인구가 연간 약 28만 명씩 증가하고 있어요. 이 속도라면 2030년에는 전국 읍면동의 절반 이상이 초고령사회(65세이상 20% 이상)에 진입할 전망이에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주민등록인구와 인구총조사의 차이

구분주민등록인구인구총조사
기준주민등록 주소지실제 거주지
주기월별5년마다
외국인 포함외국인등록증 소지자3개월이상 상주외국인
목적행정 관리실태 파악

5세별 집계 방식

주민등록 데이터는 생년월일 기준으로 만 나이를 계산해 5세 구간으로 집계해요. 매년 12월 31일 또는 1월 1일 기준 집계가 일반적이에요.

지방 소멸 위험 지수: 20~39세 여성 인구 ÷ 65세이상 인구 × 100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읍면동 인구 구조 양극화

신도시 vs 구도심 vs 농촌 3중 분화가 심화되고 있어요.

  • 신도시: 30~40대 집중, 아이들 많음, 학교·어린이집 수요 급증
  • 구도심: 고령화 빠름, 상권 쇠퇴, 공공임대 수요 높음
  • 농촌 면: 65세이상 40%+ 초고령, 의료·이동 서비스 긴급 필요

정책 활용

  • 학교 통폐합: 0~14세 인구 급감 지역 우선 대상
  • 요양시설 배치: 75세이상 증가 속도 높은 읍면동 우선
  • 소멸 위험 지역 지원: 지방소멸 대응기금 배분 기준으로 활용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행정구역(읍면동)별/5세별 주민등록인구(2011년~) 추이 (DT_1B04005N) 원본 페이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이 통계는 인구총조사와 어떻게 다른가요?
인구총조사는 5년 주기 전수 조사이고, 주민등록인구는 매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시스템에서 집계돼요. 주민등록인구는 실제 거주 여부와 무관하게 신고된 주소 기준이에요. 외국인(외국인등록증 소지자 제외), 장기 해외 체류자 등이 제외될 수 있어 인구총조사보다 약간 낮게 잡혀요.
5세 구간으로 나누는 이유는 뭔가요?
5세 구간이 인구 분석의 표준 단위예요. 너무 세분화하면 지역별 데이터가 너무 작아져 통계적으로 불안정해지고, 너무 넓으면 세부 변화를 놓쳐요. 5세 구간은 학령기(0~5, 6~11, 12~17)·취업 연령대·은퇴 연령대를 자연스럽게 반영하는 단위예요. 읍면동 단위 데이터는 1세별로도 제공되지만 분석에는 5세별이 주로 쓰여요.
읍면동 중 가장 고령화된 곳은 어디인가요?
농촌 면 지역 중 일부는 65세이상 비중이 50%를 넘어요. 전남·경북·강원의 농촌 면 지역에서 주민의 절반 이상이 65세이상인 곳이 다수 있어요. 반면 신도시나 대규모 택지개발 지구는 30~40대 입주자가 집중돼 65세이상 비중이 5% 미만인 곳도 있어요.
신도시 지역의 연령 구조는 어떻게 되나요?
신도시(판교·위례·광교·세종 등)는 30~40대가 압도적으로 많아요. 이는 아파트 분양·입주 시기 효과예요. 그러나 15~20년 후에는 이 세대가 45~55대가 되어 중년 밀집 지역으로 변해요. 신도시의 연령 구조는 특정 연도 분양에 따른 일시적 현상이에요.
청년 인구(20~34세) 비중이 낮은 지역은 어디인가요?
농촌 면 지역, 구도심(대도시 원도심), 군 지역에서 청년 비중이 낮아요. 전남·경북·강원 농촌 면은 20~34세 비중이 7~10% 수준으로 전국 평균(약 20%)의 절반 이하예요. 이 지역들은 청년 인구 유출이 심각해 지역 소멸 지수에서 위험 단계로 분류돼요.
5세별 인구 데이터를 어디에 활용하나요?
학교 설립·통폐합 계획(학령인구 5~14세 추이), 요양시설 수요 예측(75세이상 증가), 청년 주거 정책(25~34세 1인 가구 밀집 지역), 소상공인 상권 분석(연령별 소비 패턴)에 활용해요. 읍면동 단위라 동네별 맞춤형 정책 설계가 가능해요.
2011년에 통계가 시작된 이유는요?
2011년에 주민등록 시스템이 개편되면서 읍면동 단위 5세별 데이터를 KOSIS에서 공개하기 시작했어요. 그 이전에도 주민등록 데이터는 있었지만 공개 범위와 세부 수준이 달랐어요. 시군구 단위 연령별 데이터는 더 오래된 자료가 있어요.
주민등록인구가 실제 인구와 다를 수 있나요?
맞아요. 주민등록인구 > 실제 거주 인구인 경우가 많아요. 주소지를 이전하지 않고 다른 곳에 사는 경우(대학생, 기러기아빠 등), 해외 장기 거주자 등이 주소지에 등록된 채 있어요. 반면 외국인은 외국인등록증 소지자만 포함되어 실제 거주 외국인 과소 집계 가능성이 있어요.
가장 인구가 많은 읍면동은 어디인가요?
대규모 신도시 아파트 단지가 집중된 곳이 상위권이에요. 경기 화성시·수원시·성남시 등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있는 동은 주민등록인구가 7~10만 명이 넘는 경우도 있어요. 반면 농촌 면 지역 일부는 주민등록인구가 500명 미만인 곳도 있어요.
이 통계로 지방 소멸 위험을 어떻게 측정하나요?
지방 소멸 위험 지수 = 20~39세 여성 인구 ÷ 65세이상 인구. 이 값이 0.5 미만이면 소멸 위험, 0.2 미만이면 소멸 고위험이에요. 읍면동별 5세 인구 데이터에서 이 지수를 계산하면 전국 각 동네의 소멸 위험도를 파악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