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최신값8,072천 명
전년 대비 (2019 → 2020) 529천 명+7.0%
10년 누적 변화 (2010 → 2020) 83천 명+1.0%
기간 최고·최저
20208,072천 명
20177,141천 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행정구역/전입지/전입시기/성별 인구 추이 — 한국 인구 이동 구조 분석 (천 명)
행정구역/전입지/전입시기/성별 인구 추이 — 한국 인구 이동 구조 분석행정구역/전입지/전입시기/성별 인구 추이 — 한국 인구 이동 구조 분석 시계열 추이 차트. 2010부터 2020까지의 11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141천 명, 최고 8,072천 명, 평균 7554.5천 명. 전체 흐름은 증가(1.0%).020184036605480722010: 7,989천 명20102011: 7,756천 명20112012: 7,553천 명20122013: 7,393천 명20132014: 7,378천 명20142015: 7,755천 명20152016: 7,378천 명20162017: 7,141천 명20172018: 7,142천 명20182019: 7,543천 명20192020: 8,072천 명202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전입 목적별 비중 (2020 인구총조사) (%)
전입 목적별 비중 (2020 인구총조사)전입 목적별 비중 (2020 인구총조사) 비중 차트. 총 5개 항목 중 직업(취업)이 36.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직업(취업) 36.0%, 가족(결혼·동반) 28.0%, 주택 18.0%.직업(취업): 36% (36.0%)가족(결혼·동반): 28% (28.0%)주택: 18% (18.0%)교육: 10% (10.0%)기타: 8% (8.0%)직업(취업)36.0% 가족(결혼·동반)28.0% 주택18.0% 교육10.0% 기타8.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시도별 순이동(전입-전출) (2020, 천 명) (천 명)
시도별 순이동(전입-전출) (2020, 천 명)시도별 순이동(전입-전출) (2020, 천 명) 값 비교 차트. 경기부터 경북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8.5천 명, 최고 98.2천 명, 평균 9.3천 명. 전체 흐름은 감소(-110.0%).-18.510.739.969.098.2경기: 98.2천 명경기세종: 14.8천 명세종충남: 8.2천 명충남제주: 3.1천 명제주서울: -18.5천 명서울부산: -12.3천 명부산전남: -8.9천 명전남경북: -9.8천 명경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행정구역/전입지/전입시기/성별 인구 추이 — 한국 인구 이동 구조 분석 데이터 표 (단위: 천 명)
연도수도권전입(천명)비수도권전입(천명)
전국 이동자수(천명, 2010)28565133
전국 이동자수(천명, 2015)28124943
전국 이동자수(천명, 2020)30585014
경기도 순전입(천명, 2015)68.4
경기도 순전입(천명, 2020)98.2
서울 순전입(천명, 2015)-22.3
서울 순전입(천명, 2020)-18.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0년 전입지/전입시기/성별 인구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0년 인구총조사 기준 전국 이동 인구는 약 807만 명으로 주민등록인구의 약 15.6%예요. 10명 중 1.5명이 최근 5년 이내 다른 지역에서 전입한 거예요.

경기도가 순전입 약 98,200명으로 전국 최다 수용 지역이에요. 서울은 순전출 18,500명으로 주거비 압박 이탈이 이어지고 있어요.

순이동 현황 (2020, 상위·하위 시도)

구분시도순이동(천 명)
순전입 최고경기+98.2
순전입 2위세종+14.8
순전입 3위충남+8.2
순전출 최고서울-18.5
순전출 2위경북-9.8
순전출 3위전남-8.9

전입 목적별 현황 (2020 인구총조사)

  • 취업·직업: 36% — 최다
  • 가족(결혼·동반): 28%
  • 주택: 18%
  • 교육: 10%
  • 기타: 8%

전입시기별 특성

전입시기전입자 비중(%)특징
1년 미만약 16최근 이동자
1~5년약 31정착 진행 중
5~10년약 20안정 거주
10년 이상약 21장기 거주
출생지=거주지약 12이동 없음

성별 전입 특성 (2020 기준)

성별취업 목적 비중(%)가족 목적 비중(%)
남성4224
여성3032

남성은 취업, 여성은 가족 동반 전입 비중이 높아요.

향후 전망

수도권(경기 중심) 순전입 지속, 지방 순전출 심화 패턴이 2030년까지 이어질 전망이에요. 세종은 국회 이전 논의 등으로 순전입이 유지될 것으로 보여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전입지·전입시기·성별 인구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전입 인구 통계는 “사람들이 어디서 어디로 이사를 가나”를 시도·성별·이사 시기로 집계한 거예요. 인구 이동의 방향과 규모를 파악하는 핵심 데이터예요.

전국 인구 이동 규모 추이

  • 2010년: 약 7,989천 명 이동
  • 2017년: 약 7,141천 명 — 이동 저점
  • 2020년: 약 8,072천 명 — 코로나 전후 이동 반등

연간 약 700~800만 명이 주소를 바꿔요. 전체 인구의 약 15%가 매년 이동하는 역동적인 구조예요.

주요 이동 경로

  • 서울 → 경기: 전국 최대 이동 흐름
  • 지방 → 서울·경기: 청년 취업 이동
  • 수도권 → 세종: 공무원 이전 이동
  • 도시 → 농촌(제주·강원): 귀촌 이동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시도별 순이동 추이 (2015~2020, 천 명)

시도201520172020
경기+68.4+72.1+98.2
세종+22.5+16.8+14.8
충남+6.8+5.2+8.2
서울-22.3-19.4-18.5
부산-9.8-10.2-12.3
경북-8.5-9.1-9.8

경기 순전입은 꾸준히 증가, 서울 순전출은 완화되는 추세예요.

연령대별 이동 특성 (2020, 전국 기준)

연령대이동 비중(%)주요 목적
20~29세약 22취업·대학 진학
30~39세약 25취업·주택 구입
40~49세약 18주거 안정화
50~64세약 15은퇴 준비·귀촌
65세이상약 8가족 동반·요양

30대가 이동 비중이 가장 높아요.

성별·전입지 유형별 (2020, %)

전입 유형남성 비중(%)여성 비중(%)
시도간 이동3862
시군구간 이동5149
동읍면간 이동5446

광역 이동(시도간)에서 여성 비중이 높아요. 결혼·동반 이동이 장거리로 나타나는 경향이에요.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5년 주기: 인구총조사는 5년마다라 중간 연도는 주민등록 이동통계를 대신 활용하세요.

이동 정의: 주민등록 전입일 기준이에요. 실거주 이동은 다소 시차가 있을 수 있어요.

경기도 순전입 9만 8천 명 vs 서울 순전출 1만 8천 명. 이 숫자는 한국 주거·교통 정책의 실패와 성공을 동시에 보여줘요. 서울 집값이 높아 밀려나는 사람들이 경기로 이동하며, 경기의 광역 교통망 수요가 급증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전입·전출, 어떻게 집계되나요?

인구총조사에서 조사일 기준 현 거주지에서 전입 시기와 이전 거주지를 직접 응답으로 수집해요. 주민등록 전입 신고 데이터와는 집계 방식이 다를 수 있어요.

핵심 용어 해설

순이동: 전입자 수 - 전출자 수예요. 양수이면 순전입(인구 순증), 음수이면 순전출(인구 순감)이에요.

전입시기: 인구총조사에서 현 거주지 전입 시점을 구간별로 물어요. 1년 미만/1~5년/5~10년 등으로 분류해요.

이동률: 연간 이동자 수 ÷ 인구 × 100이에요. 한국은 약 15%로 OECD 중 높은 편이에요.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비공식 이동 미포함: 전입 신고 없이 거주지를 바꾼 경우는 집계에서 빠져요.

학생 주소 처리: 대학 기숙사 입소 학생의 주소를 어디로 할지 불일치가 있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수도권 집중, 언제까지 계속될까요?

현재 구조: 좋은 일자리→수도권 집중→청년 유입→집값 상승→경기 외연 확장의 순환이에요.

변화 조건: 기업·공공기관 지방 이전, 재택근무 확산, 지방 인프라 개선이 이뤄지면 이동 방향이 바뀔 수 있어요.

주요국 인구 이동률 비교

국가연간 이동률(%)특징
미국약 12취업 중심 이동
한국약 15수도권 집중 이동
일본약 8이동성 낮음
독일약 6안정적 거주

한국 이동률이 미국보다 높아요. 빠른 도시화·주거 불안정이 이동을 촉진해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행정구역/전입지/전입시기/성별 인구 추이 (DT_1IN5513) 원본 페이지에서 차원별 상세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전입지·전입시기·성별 인구 통계는 무엇을 집계하나요?
인구총조사 조사 시점에 현 거주지에 언제(전입시기), 어디서(전입지) 이사 왔는지를 성별로 집계해요. 이사 온 지 1년 미만, 1~5년, 5년 이상 등 시기별로 분류해 이동 특성과 정착 패턴을 파악해요.
경기도로 전입이 가장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서울 주거비(아파트 가격·전세)가 높아 서울 직장인이 경기도로 이주하는 흐름이 가장 커요. 화성·수원·용인·남양주 등 신도시 개발도 경기 전입을 이끌어요. 서울→경기 이동이 전국 최대 이동 경로예요.
서울에서 인구가 빠져나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서울 주거비 부담으로 젊은 가족이 경기·인천으로 이주해요. 서울 자체 인구가 2010년 약 1,030만 명에서 2023년 약 940만 명으로 줄었어요. 다만 낮에 서울로 통근·통학하는 인구는 여전히 1,200만 명을 넘어요.
지방 청년 이탈이 구조적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지방 대학 졸업 후 서울·수도권 취업을 선호하는 구조가 굳어졌어요. 대기업·공공기관 본사가 수도권에 집중되고, 문화·인프라 격차도 이탈을 부추겨요. 전남·경북·전북은 매년 20~30대가 수천 명씩 유출돼요.
여성 전입 패턴이 남성과 어떻게 다른가요?
여성은 결혼·가족 동반 전입이 남성보다 높고, 남성은 취업 목적 전입이 더 높아요. 서울·세종·대전으로의 여성 유입은 행정·서비스직 취업 영향이 커요. 농촌 지역은 결혼이민 여성 유입으로 여성 전입자 비중이 높은 경우도 있어요.
세종시 전입이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2012년부터 중앙부처 이전이 시작되면서 공무원과 그 가족의 전입이 집중됐어요. 세종은 2010년 약 12만 명에서 2023년 약 38만 명으로 3배 이상 성장했어요. 신도시 개발로 주거 인프라도 빠르게 확충됐어요.
제주도 전입이 늘어난 이유는 무엇인가요?
2010년대 귀촌·귀농·이주 열풍으로 도시민의 제주 이주가 급증했어요. 특히 30~40대 자녀 교육·라이프스타일 이주가 많았어요. 다만 집값 상승 이후 2018년부터 이주 열풍이 다소 식었어요.
이 통계는 어디서 어떻게 수집되나요?
5년마다 실시하는 인구총조사에서 "현 거주지로 언제, 어디서 이사 왔나"를 직접 응답으로 수집해요. 전입시기는 통상 1년 미만/1~5년/5년 이상/출생부터 현 거주지 등으로 구분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