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구역/주거의 종류/농가,비농가별 가구 및 가구원수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행정구역별 주거 종류(단독·아파트 등)와 농가·비농가 구분에 따른 가구 수·가구원 수 추이. 주거 유형과 농어촌 가구 구조를 동시에 파악하는 KOSIS 인구주택총조사 통계.
2023 최신값2.2만
전년 대비 (2022 → 2023)
271+1.2%
11년 누적 변화 (2000 → 2023)
7,713+53.9%
기간 최고·최저
20232.2만
20001.4만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label | value |
|---|---|
| 전국 총 가구 수(2023, 만 가구) | 2,202.5 |
| 아파트 거주 가구 비중(2023, %) | 52.4 |
| 단독주택 거주 가구 비중(2023, %) | 26.8 |
| 농가 수(2023, 만 가구) | 101.4 |
| 비농가 가구 비중(2023, %) | 95.4 |
| 농가 평균 가구원 수(2023, 명) | 2.04 |
| 비농가 평균 가구원 수(2023, 명) | 2.22 |
| 전국 평균 가구원 수(2023, 명) | 2.21 |
| 아파트 평균 가구원 수(2023, 명) | 2.41 |
| 비거주용 건물 내 가구 비중(2023, %) | 4.9 |
| 농가 수 2000년 대비 감소율(%) | -36.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농가와 비농가를 어떻게 구분하나요?
-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에서 농가(農家)는 농업 경영을 목적으로 실제로 경작하는 가구예요. 비농가는 농업 경영을 주로 하지 않는 일반 가구를 의미해요. 겸업 농가는 농업 외 소득 비중에 따라 판단해요.
- 아파트 거주 비중이 절반을 넘는 나라가 한국 외에 있나요?
- 아파트(공동주택) 거주 비중이 50% 이상인 나라는 매우 드물어요. 홍콩·싱가포르 등 도시 국가와 구소련권 국가들이 유사하지만, 한국처럼 전국적으로 고층 아파트 중심인 경우는 세계적으로 독특한 사례예요.
- 농가 수가 계속 감소하는 이유는?
- 농업 종사자의 고령화와 후계 농업인 부족으로 농업을 포기하는 가구가 늘어요. 도시화와 농촌 청년 인구 유출도 주요 원인이에요. 2000년 약 160만 가구이던 농가가 2023년 약 101만 가구로 36% 감소했어요.
- 비거주용 건물 내 가구(고시원·숙박업소 등)는 왜 증가하나요?
- 청년층의 주거 빈곤 문제와 1인 가구 급증으로 고시원·오피스텔·기숙사 등 비전통적 주거 형태가 늘어요. 전체 가구의 약 4.9%가 비거주용 건물 내에 거주하며, 주거 불안정 지표로 모니터링돼요.
- 단독주택 거주 비중이 감소하는 이유는?
- 노후 단독주택 지역의 아파트 재개발·재건축으로 단독주택이 아파트로 대체되고 있어요. 새로 공급되는 주택의 대부분이 아파트이기 때문에 단독주택 비중은 장기적으로 계속 낮아질 전망이에요.
- 아파트 가구원 수가 다른 주거 유형보다 높은 이유는?
- 아파트는 가족 단위(2인 이상) 가구의 주요 선택지예요. 특히 자녀가 있는 3~4인 가구가 아파트를 많이 선택해요. 반면 단독주택에는 1인 고령 가구나 저소득 가구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요.
- 이 통계는 얼마나 자주 업데이트되나요?
- 인구주택총조사를 기반으로 5년 주기로 전수 집계되며, 중간 연도에는 표본 조사로 추정값을 발표해요. 연도별 행정 자료와 결합한 추정치도 KOSIS에서 제공돼요.
- 귀농·귀촌 현상이 농가 수에 영향을 주나요?
- 2010년대 이후 귀농·귀촌 인구가 연간 50~60만 명 수준으로 늘었지만, 이 중 실제 농업 경영을 주로 하는 귀농 가구는 10만 명 미만이에요. 귀촌(농촌에 살지만 비농업)은 비농가로 분류되어 농가 수 감소를 완전히 막지는 못하고 있어요.
- 농가 평균 가구원 수가 비농가보다 적은 이유는?
- 농가는 고령 독거 가구 비중이 높아요. 자녀가 도시로 떠난 뒤 노부부 또는 1인 고령 가구로 남는 경우가 많아 평균 가구원 수가 2.04명으로 비농가(2.22명)보다 낮게 나타나요.
- 주거 종류별 통계는 주택 정책에 어떻게 활용되나요?
- 아파트 과잉 공급 우려, 단독주택 노후화 대책, 농촌 빈집 정비 사업 등 주택 정책의 근거 자료로 활용돼요. 비거주용 건물 내 가구 비중은 주거 취약계층 지원 정책의 기초 자료가 돼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행정구역/주거의 종류/농가,비농가별 가구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행정구역/주거의 종류/농가,비농가별 가구 및 가구원수 통계는 인구주택총조사에서 주거 유형(단독·아파트·연립다세대 등)과 농가·비농가 구분에 따른 가구 수와 가구원 수를 행정구역별로 교차 집계한 통계예요.
2023년 기준 전국 총 가구 수는 약 2,203만 가구, 평균 가구원 수는 2.21명이에요.
주요 관전 포인트
첫째, 아파트 거주 비중 52.4%로 주거 지형 대전환이에요. 한국은 전 국민의 절반 이상이 아파트에 사는 세계적으로 유례 없는 아파트 공화국이에요. 2000년 47.1%에서 꾸준히 상승했어요.
둘째, 농가 수 100만 가구 붕괴 임박이에요. 2023년 약 101만 가구로, 2000년(157만 가구) 대비 36.5% 감소했어요. 고령화와 후계 부족이 원인이에요.
셋째, 비거주용 건물 내 가구 4.9%가 주거 취약 경보예요. 고시원·숙박업소·상가 등에 거주하는 가구가 약 108만 가구로 주거 불안정 실태를 보여줘요.
향후 전망
아파트 거주 비중은 계속 상승할 전망이에요. 농가 수는 감소를 멈추기 어렵고, 2030년 이전 90만 가구 이하로 줄어들 수 있어요. 비거주용 건물 내 가구 문제는 청년 주거 정책의 핵심 과제예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농가·비농가별 가구 통계란 무엇인가요?
행정구역/주거의 종류/농가,비농가별 가구 통계는 인구주택총조사(5년 주기)와 중간 추정치를 통해 주거 유형·농가 여부에 따라 가구 수와 가구원 수를 집계한 통계예요. KOSIS(국가통계포털)에서 시도별·시군구별로 원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주거 종류별 구성 비중 변화
지역별 특성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시도별 주거 종류별 가구 분포(2023년 추정치, %)
농가 시도별 분포(2023년, 만 가구)
주거 종류별 평균 가구원 수(2023년)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주거 종류와 농가 정의
주거 종류 분류:
농가 정의: 농업경영체로 등록되어 실제 농업을 경영하는 가구
핵심 용어 해설
조사 방법
인구주택총조사는 통계청이 5년마다 전수 조사로 실시하며, 중간 연도에는 등록센서스(행정자료 결합)로 추정치를 제공해요. 농가 관련 통계는 통계청 농림어업총조사와 병행 활용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아파트화와 농가 감소의 구조적 배경
첫째, 도시화의 완성 단계예요. 한국 도시 인구 비율은 91.8%로 세계 최고 수준이에요. 인구의 도시 집중이 아파트 수요를 지속적으로 끌어올리는 구조예요.
둘째, 농촌 고령화가 농가 감소를 견인해요. 농가 경영주 평균 연령이 65세 이상이고, 65세 이상 농가 비중이 전체 농가의 절반을 넘어요. 후계 농업인이 없으면 농가는 자연 소멸해요.
셋째, 귀농·귀촌의 한계예요. 2022년 귀농 가구는 약 1만 4천 가구로, 폐농 가구 수를 메우기엔 턱없이 부족해요.
주거 형태 국제 비교
한국의 아파트 거주 비중은 세계 최고 수준이에요. 독일과 비교하면 공동주택 비율은 유사하지만, 한국은 고층(15~30층) 아파트 위주로 독일(저층 빌라 위주)과 형태가 달라요.
정책적 시사점
더 알아보기
관련 통계로는 KOSIS 농림어업총조사(농가 편), 인구주택총조사 주거 편, 귀농귀촌 현황(농림축산식품부) 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