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최신값2.8만천 명
전년 대비 (2022 → 2023) 316천 명+1.1%
16년 누적 변화 (2000 → 2023) 7,249천 명+34.3%
기간 최고·최저
20232.8만천 명
20002.1만천 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행정구역·직업(대분류)·성별 취업자 추이 — 한국 직종별 취업 통계 2000-2023 (천 명)
행정구역·직업(대분류)·성별 취업자 추이 — 한국 직종별 취업 통계 2000-2023행정구역·직업(대분류)·성별 취업자 추이 — 한국 직종별 취업 통계 2000-2023 시계열 추이 차트. 2000부터 2023까지의 1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1,156천 명, 최고 28,405천 명, 평균 25187.5천 명. 전체 흐름은 증가(34.3%).07101.314202.521303.8284052000: 21,156천 명20002003: 22,139천 명20032005: 22,856천 명20052007: 23,433천 명20072009: 23,506천 명20092010: 23,829천 명20102011: 24,244천 명20112012: 24,681천 명20122013: 25,066천 명20132015: 25,936천 명20152017: 26,725천 명20172018: 26,822천 명20182019: 27,123천 명20192020: 26,904천 명20202021: 27,273천 명20212022: 28,089천 명20222023: 28,405천 명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직업 대분류별 취업자 비중 (2023) (%)
직업 대분류별 취업자 비중 (2023)직업 대분류별 취업자 비중 (2023) 비중 차트. 총 8개 항목 중 전문가·관련종사자이 22.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전문가·관련종사자 22.0%, 서비스종사자 17.0%, 사무종사자 16.0%.전문가·관련종사자: 22% (22.0%)서비스종사자: 17% (17.0%)사무종사자: 16% (16.0%)단순노무종사자: 14% (14.0%)기능원·기계조작: 12% (12.0%)판매종사자: 11% (11.0%)관리자: 4% (4.0%)농림어업: 4% (4.0%)전문가·관련종사자22.0% 서비스종사자17.0% 사무종사자16.0% 단순노무종사자14.0% 기능원·기계조작12.0% 판매종사자11.0% 관리자4.0% 농림어업4.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성별 직업군 비중 비교 (2023, %) (%)
성별 직업군 비중 비교 (2023, %)성별 직업군 비중 비교 (2023, %) 값 비교 차트. 전문가(남)부터 기능·기계(여)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 최고 26%, 평균 17.2%. 전체 흐름은 감소(-84.2%).06.51319.526전문가(남): 19%전문가(남)전문가(여): 26%전문가(여)서비스(남): 11%서비스(남)서비스(여): 24%서비스(여)기능·기계(남): 20%기능·기계…기능·기계(여): 3%기능·기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행정구역·직업(대분류)·성별 취업자 추이 — 한국 직종별 취업 통계 2000-2023 데이터 표 (단위: 천 명)
labelvalue
2023년 전체 취업자약 2,840만 명
남성 취업자약 1,560만 명 (54.9%)
여성 취업자약 1,280만 명 (45.1%)
최대 직종: 전문가·관련종사자약 625만 명 (22%)
서비스종사자약 483만 명 (17%)
사무종사자약 454만 명 (16%)
단순노무종사자약 397만 명 (14%)
여성 전문직 비중약 26% (남성 19%)
남성 기능·기계조작 비중약 20% (여성 3%)
취업자 최다 지역경기 약 710만 명
2000→2023 증가율+34.3% (+7,249천 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직업·성별 취업자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2023년 전체 취업자 약 2,840만 명전문가·관련종사자가 22%로 가장 많아요. 인구총조사 기준이에요.

직업 대분류취업자 수(만 명)비중(%)
전문가·관련종사자62522
서비스종사자48317
사무종사자45416
단순노무종사자39714
기능원·기계조작34112
판매종사자31211
관리자1134
농림어업1134
전체2,840100

성별 현황

  • 남성 취업자: 약 1,560만 명 (54.9%)
  • 여성 취업자: 약 1,280만 명 (45.1%)
  • 여성 전문직 비중 약 26% > 남성 약 19%
  • 남성 기능·기계조작 비중 약 20% >> 여성 약 3%

지역별 현황

  • 경기 약 710만 명 — 전국 최다
  • 서울 약 520만 명 — 전문직·사무직 최다
  • 전남·경북 — 농림어업 비중 전국 최고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20년간 직종 구조 변화

2000년 대비 2023년 직종 비중 변화예요.

직종2000년 비중2023년 비중변화
전문가14%22%+8%p 증가
서비스11%17%+6%p 증가
농림어업11%4%-7%p 감소
기능·기계16%12%-4%p 감소
사무15%16%+1%p

전문직·서비스직 증가, 농림어업·기능직 감소가 20년간 핵심 구조 변화예요.

코로나 충격 (2020년)

2020년 전체 취업자가 전년 대비 약 22만 명 감소했어요. 서비스·판매·단순노무 직종이 타격을 받았고, 전문직·사무직은 비교적 안정적이었어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성별 직업 대분류 취업자 (2023, 만 명)

직업 대분류남성여성여성 비중(%)
전문가·관련종사자29632952.6
서비스종사자17231164.4
사무종사자21823652.0
판매종사자15615650.0
단순노무종사자21817945.1
기능원·기계조작312298.5
관리자803329.2
농림어업714237.2

17 시도별 취업자 수 상위 5 (2023)

시도취업자 수(만 명)전국 비중(%)
경기71025.0
서울52018.3
부산1655.8
경남1615.7
인천1585.6

경기·서울 두 곳이 전체 취업자의 43.3%를 차지해요. 수도권 집중이 노동시장에서도 뚜렷해요.

연도별 전체 취업자 수 (2000~2023)

연도취업자 수(만 명)증감
20002,116
20052,286+170
20102,383+97
20152,594+211
20202,690-21 (코로나)
20232,841+151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한국표준직업분류(KSCO) 9대 대분류

  1. 관리자: 고위 임직원·기업 관리자·정부 고위직
  2. 전문가·관련종사자: 과학·공학·의료·교육 전문직
  3. 기술공·준전문가: 전문가 아래 기술 지원직
  4. 사무종사자: 경영·재무·행정·비서
  5. 서비스종사자: 돌봄·음식·보안·여행
  6. 판매종사자: 소매·보험·부동산 영업
  7. 농림어업숙련종사자: 농·임·축·수산
  8. 기능원·기계조작: 제조·건설·운전
  9. 단순노무종사자: 배달·청소·포장

취업자 기준

1시간 이상 유급 취업이면 취업자로 집계해요. 단, 인구총조사는 조사 기준 주간의 상황을 반영해요.

직업 대분류 통계의 함정: 같은 전문가 안에도 의사(고소득)와 보육교사(저소득)가 함께 묶여요. 직업 대분류만으로는 소득·고용 안정성 차이를 알 수 없어요. 중분류·소분류 데이터와 함께 분석해야 완전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직종 구조 변화의 원인

산업 서비스화: 제조업 비중 축소, 서비스업 확대로 전문직·서비스직 취업자가 늘어요.

고학력화: 대학 진학률 상승으로 전문직 공급 기반이 커졌어요.

고령화: 의료·돌봄 수요 급증으로 간호사·요양보호사 등 전문직·서비스직이 늘어요.

국제 비교 — OECD 주요국 전문직 비중

국가전문직·기술직 취업자 비중
한국약 35% (전문가+기술공)
독일약 42%
미국약 38%
일본약 33%
OECD 평균약 36%

한국은 OECD 평균보다 약간 낮은 수준이에요. 고학력화 속도에 비해 고부가가치 일자리 창출이 뒤따르지 못한 구조예요.

성별 직종 분리와 임금 격차

  • 여성의 서비스·돌봄 직종 집중은 저임금 여성 일자리 문제와 직결돼요.
  • 남성의 기능·기계조작 집중은 제조업 불황 시 취업 취약성을 높여요.
  • 정부는 여성 관리직·전문직 진출 확대, 남성 돌봄직 진입 장벽 완화 정책을 추진 중이에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행정구역/직업(대분류)/성별 취업자 추이 (DT_1IN3017) 원본 페이지. 통계청 인구총조사.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직업 대분류란 무엇인가요?
직업 대분류는 통계청 한국표준직업분류(KSCO) 기준 9개 그룹이에요. 관리자·전문가·기술공 및 준전문가·사무종사자·서비스종사자·판매종사자·농림어업·기능원 및 기계조작·단순노무종사자예요. 이 분류로 전체 취업자의 직종 구조를 한눈에 볼 수 있어요.
한국에서 가장 취업자가 많은 직종은 어디인가요?
2023년 기준 전문가·관련종사자(약 625만 명, 22%)가 가장 많아요. 교사·간호사·엔지니어·의사 등이 포함돼요. 두 번째는 서비스종사자(약 483만 명)로, 돌봄·음식·여행 관련 직종이에요. 3위는 사무종사자(약 454만 명)예요.
여성이 많은 직종과 남성이 많은 직종은 어떻게 나뉘나요?
여성 비중이 높은 직종: 전문가(특히 간호·보육·교육), 서비스(돌봄·음식), 사무직. 남성 비중이 높은 직종: 기능원·기계조작(제조·건설), 관리자, 농림어업. 기능·기계조작은 남성 약 20% vs 여성 약 3%로 격차가 가장 커요. 이런 직종 성별 분리(occupational segregation)는 임금 격차의 주요 원인이에요.
전문직 취업자가 늘어나는 이유는 뭔가요?
세 가지 원인이에요. 첫째, 대학 진학률 상승으로 고학력 인력이 늘어 전문직 공급이 증가했어요. 둘째, 고령화로 의료·돌봄 수요가 폭증해 의사·간호사·요양보호사 등이 급증했어요. 셋째, 디지털 전환으로 IT·소프트웨어 전문가 수요가 크게 늘었어요.
단순노무 취업자가 여전히 많은 이유는요?
약 397만 명(14%)이 단순노무에 종사해요. 이유는 세 가지예요. 첫째, 배달·포장·청소 등 자동화가 어려운 영역이 아직 넓어요. 둘째, 고령 취업자가 집중된 직종이에요. 셋째, 플랫폼 경제로 단순노무 진입이 쉬워져 인력이 유입돼요.
지역별로 직업 구조가 다른가요?
네, 상당히 달라요. 서울·세종은 전문직·사무직 비중이 높고, 전남·경북·충남은 농림어업 비중이 높아요. 울산·경남은 기능원·기계조작 비중이 전국 최고예요. 제조업 기반 지역과 서비스업 기반 지역의 직업 구조 차이가 명확해요.
농림어업 취업자는 계속 줄어드나요?
네, 장기 감소 추세예요. 2000년 약 240만 명에서 2023년 약 113만 명으로 절반 이하로 줄었어요. 전체 취업자 대비 비중도 11%에서 4%로 줄었어요. 고령 농업인 은퇴와 귀농·귀촌 증가가 상충하지만, 전반적으로는 감소 추세가 이어져요.
사무직은 AI로 줄어들 전망인가요?
논쟁이 있어요. 단순 반복 사무는 AI·RPA로 대체될 수 있지만, 판단·조율·소통이 필요한 고급 사무직은 오히려 늘 수 있어요. 현재 약 454만 명으로 전체 16%인데, 2030년까지는 큰 변화 없이 유지될 전망이에요. 다만 구체적 업무 내용은 크게 바뀔 거예요.
이 통계는 어떻게 수집하나요?
통계청 인구총조사(센서스)에서 5년마다 전수 조사해요. 조사 기준 주간에 1시간 이상 일한 사람의 직업을 한국표준직업분류로 코딩해요. 5년 사이는 지역별 고용조사 등으로 보완해요. 직업 코딩은 응답자 자기 기입 후 통계청이 표준 코드로 변환해요.
취업자 수 통계와 고용률 통계는 어떻게 다른가요?
취업자 수는 절대 규모(명), 고용률은 전체 인구(또는 생산가능인구) 대비 비율(%)이에요. 취업자 수는 인구 증감에 따라 변하지만, 고용률은 인구 구조를 통제해 실질적 노동 참여도를 보여줘요. 정책 비교에는 고용률을, 노동 수요 규모 파악에는 취업자 수를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