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최신값5.2만천 명
전년 대비 (2022 → 2023) 114천 명-0.2%
13년 누적 변화 (2000 → 2023) 4,550천 명+9.7%
기간 최고·최저
20195.2만천 명
20004.7만천 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행정구역·출생지·성별 인구(부군면) 추이 — 한국 출생지별 인구 이동 통계 2000-2023 (천 명)
행정구역·출생지·성별 인구(부군면) 추이 — 한국 출생지별 인구 이동 통계 2000-2023행정구역·출생지·성별 인구(부군면) 추이 — 한국 출생지별 인구 이동 통계 2000-2023 시계열 추이 차트. 2000부터 2023까지의 1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7,008천 명, 최고 51,849천 명, 평균 50205.6천 명. 전체 흐름은 증가(9.7%).012962.325924.538886.8518492000: 47,008천 명20002003: 47,925천 명20032005: 48,138천 명20052007: 48,456천 명20072009: 48,747천 명20092010: 48,813천 명20102015: 51,529천 명20152017: 51,778천 명20172018: 51,826천 명20182019: 51,849천 명20192020: 51,836천 명20202021: 51,744천 명20212022: 51,672천 명20222023: 51,558천 명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생지별 현거주지 분포 (2023, %) (%)
출생지별 현거주지 분포 (2023, %)출생지별 현거주지 분포 (2023, %) 비중 차트. 총 5개 항목 중 출생지 그대로 거주이 58.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출생지 그대로 거주 58.0%, 수도권으로 이동 18.0%, 같은 시도 내 이동 12.0%.출생지 그대로 거주: 58% (58.0%)같은 시도 내 이동: 12% (12.0%)수도권으로 이동: 18% (18.0%)기타 시도로 이동: 8% (8.0%)외국 출생: 4% (4.0%)출생지 그대로 거주58.0% 같은 시도 내 이동12.0% 수도권으로 이동18.0% 기타 시도로 이동8.0% 외국 출생4.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생지 시도별 현거주지 이탈률 (2023, %) (%)
출생지 시도별 현거주지 이탈률 (2023, %)출생지 시도별 현거주지 이탈률 (2023, %) 값 비교 차트. 전남부터 서울까지의 11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0%, 최고 62%, 평균 43.8%. 전체 흐름은 감소(-83.9%).015.53146.562전남: 62%전남전북: 60%전북경북: 57%경북충남: 54%충남강원: 52%강원충북: 50%충북경남: 42%경남부산: 38%부산대구: 35%대구경기: 22%경기서울: 10%서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행정구역·출생지·성별 인구(부군면) 추이 — 한국 출생지별 인구 이동 통계 2000-2023 데이터 표 (단위: 천 명)
labelvalue
2023년 총인구약 5,156만 명
출생지 그대로 거주 비율약 58%
수도권으로 이동한 비율약 18%
서울 출생 이탈률약 10%
전남 출생 이탈률약 62% (최고)
외국 출생 인구약 206만 명 (4%)
수도권 출생자 수도권 거주 비율약 90%
지방 출생자 수도권 이주 비율약 40%
남성 이주율약 44%
여성 이주율약 40%
2000→2023 외국 출생 인구 증가약 3배 이상 증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출생지·성별 인구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2023년 총인구 약 5,156만 명출생지 그대로 거주하는 비율은 약 58%예요. 나머지 42%는 출생지를 떠나 다른 곳에 살아요. 인구총조사 기준이에요.

출생지→현거주지 유형인구(만 명)비중(%)
출생지 그대로 거주2,99158
같은 시도 내 이동61912
수도권으로 이동92818
기타 시도로 이동4128
외국 출생2064
합계5,156100

성별 이주 현황

  • 남성 이주율: 약 44% — 취업·군복무가 주요 원인
  • 여성 이주율: 약 40% — 결혼 이후 이주 비중 높음
  • 최근 여성 취업 이주 증가로 격차 좁혀지는 추세

시도별 출생지 이탈률 (2023, 상위권)

  • 전남: 약 62% — 가장 높음, 고도성장기 이농 누적
  • 전북: 약 60%, 경북: 약 57%
  • 서울: 약 10% — 가장 낮음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수도권 집중 심화 과정

시기주요 이주 원인특징
1960~1980년대이농·공업화대규모 지방→서울 이동
1990년대대학 진학·취업고학력 인구 수도권 정착
2000년대직장·가족 이주수도권 내 순환 이동
2010년대청년 일자리 집중혁신도시 일부 완충
2020년대원격근무 확산지방 이주 소폭 증가

외국 출생 인구 증가

  • 2000년: 약 60만 명2023년: 약 206만 명 (약 3.4배 증가)
  • 결혼 이민자·장기 체류 외국인 근로자·재외동포 귀국자 등이 주요 구성
  • 전체 인구의 4% 돌파로 다문화 인구 비중 상승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시도별 출생지 이탈률 (2023)

출생지 시도이탈률(%)주요 이주 목적지
전남62서울·경기·광주
전북60서울·경기·전주
경북57서울·경기·대구
충남54서울·경기
강원52서울·경기
충북50서울·경기·청주
경남42서울·경기·부산
부산38서울·경기
대구35서울·경기
인천28서울·경기
경기22서울·인천
서울10경기

전남·전북 출생자의 60% 이상이 고향을 떠났어요. 이 수치는 1960~1980년대 이농 세대가 아직 생존해 있어 누적된 결과예요. 향후 이 세대가 고령으로 감소하면 이탈률이 소폭 낮아질 수 있어요.

연도별 수도권 거주 인구 비중

연도수도권 인구 비중(%)수도권 인구(만 명)
200046.32,175
200548.22,320
201049.42,413
201549.82,565
202050.22,605
202350.62,609

외국 출생 인구 추이 (2000~2023)

연도외국 출생 인구(만 명)전체 인구 비중(%)
2000601.3
20101152.4
20151553.0
20201883.6
20232064.0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출생지 조사 방법

인구총조사에서 현재 거주지출생지(부군면) 두 가지를 함께 조사해요.

이탈률 산식: (출생지 시도 밖 거주자 수 ÷ 해당 시도 출생자 전체) × 100

부군면: 읍·면·동 단위 행정구역. 시·군·구보다 세밀한 단위예요.

주의사항

  • 생애 누적 이주: 최근 이동이 아닌 평생 이주의 누적 결과예요.
  • 출생지 변경 불가: 출생지는 바뀌지 않아 시계열 분석에 안정적이에요.
  • 외국 출생: 국적 불문, 출생 국가가 한국 외인 경우 모두 포함해요.

출생지 통계의 독특한 점은 역사가 숫자에 담긴다는 것이에요. 전남 출생자 62% 이탈은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라 1960~1980년대 한국의 산업화 역사예요. 수십 년 전 이주가 여전히 통계에 찍혀 있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수도권 집중의 구조적 원인

  • 일자리 집중: 전체 취업자의 약 50%가 수도권 근무
  • 교육 기회: 주요 대학·교육시설 수도권 집중
  • 생활 인프라: 의료·문화·교통 서비스 수도권 우위
  • 네트워크 효과: 이미 이주한 가족·친구 네트워크

국제 비교

국가수도권·대도시 인구 집중도특징
한국50.6% (수도권)단일 도시 집중
일본약 35% (도쿄권)오사카·나고야 분산
프랑스약 18% (파리권)지방 거점 도시 발달
미국약 5% (뉴욕 MSA)분산형 다도시

한국의 수도권 집중은 국토 면적 대비 세계 최고 수준이에요.

정책적 시사점

  • 지방 소멸 대응: 출생지 이탈률이 높은 지역은 인구 유출을 넘어 지역 소멸 위기
  • 균형 발전 투자: 혁신도시·세종시 등 공공기관 이전 효과는 제한적
  • 이민 정책: 외국 출생 인구 증가로 다문화 가정 지원·이민 통합 정책 강화 필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행정구역/출생지/성별 인구(부군면) 추이 (DT_1IN3029) 원본 페이지. 통계청 인구총조사.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출생지 인구 통계는 무엇을 보여주나요?
출생지 인구 통계는 "어디서 태어났든 지금 어디에 사는가"를 보여줘요. 인구총조사에서 출생지(부군면 단위)와 현거주지를 함께 조사해 두 정보를 교차 분석해요. 이를 통해 지역 간 인구 이동의 누적 결과, 즉 평생 이주 패턴을 파악할 수 있어요. 최근 1~2년 이동이 아닌 생애 전체 이동 누적이에요.
전남 출생자의 62%가 전남 밖에 사는 이유는요?
세 가지 이유예요. 첫째, 고도성장기(1960~1980년대) 이농 현상 — 농촌 젊은이들이 대거 서울·부산 등 공업도시로 이주했어요. 둘째, 대학 진학 후 미귀환 — 수도권 대학 진학 후 취업·결혼으로 지역에 돌아오지 않는 패턴이에요. 셋째, 지역 경제 기반 약화 — 취업 기회가 적어 청년 유출이 계속되고 있어요.
서울 출생자의 이탈률이 10%로 낮은 이유는요?
서울은 일자리·교육·문화 인프라가 집중돼 있어 떠날 이유가 적어요. 또한 서울 출생자가 다른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젊은 세대 비중이 높아 (서울 출생이 많았던 시기가 최근), 아직 이주 연령대에 도달하지 않은 경우도 있어요. 일부는 경기·인천으로 이동하지만 수도권 내 이동이라 이탈률에서 제외될 수 있어요.
남성 이주율이 여성보다 높은 이유는요?
남성은 취업·군복무 때문에 출생지를 떠나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군 복무 이후 재취업 지역이 출생지와 다른 경우 이주 인구로 잡혀요. 여성은 결혼 후 배우자 출생지 인근 거주가 이주의 주요 원인이에요. 최근에는 여성 취업 이주도 증가해 격차가 좁혀지고 있어요.
외국 출생 인구가 206만 명이나 되는 이유는요?
세 그룹이 포함돼요. 첫째, 결혼 이민자 — 1990년대 이후 농촌 지역 외국인 배우자 증가. 둘째, 외국인 노동자 중 장기 체류자 — 3개월 이상 거주하면 상주인구로 집계돼요. 셋째, 재외동포 귀국자 — 중국동포 등이 포함돼요. 2000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했어요.
부군면 단위 조사란 무엇인가요?
부군면은 행정구역 단위로, 시·군·구보다 작은 읍·면·동 수준이에요. 출생지를 부군면 단위까지 파악하면 좁은 지역 범위 내 이동도 확인할 수 있어요. 단, 같은 시·군·구 내 부군면 간 이동은 통상 "이주"로 잡히지 않아요. 이 통계는 광역 이동 패턴 파악에 주로 쓰여요.
이 통계가 지역 정책에 어떻게 활용되나요?
지방 소멸 위기 지역 지정, 귀향·귀촌 정책 효과 측정, 지역 인구 유출 규모 추정에 활용돼요. 출생지 이탈률이 높은 지역은 청년 인구 유출 구조가 깊게 뿌리내렸다는 신호예요. 출생지 인구 통계와 현재 주민등록 인구를 함께 보면 지역의 장기 인구 변화 궤적을 추적할 수 있어요.
수도권 집중은 계속될까요?
단기적으로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요. 다만 코로나 이후 지방 이주 증가, 재택근무 확산, 세종시·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효과로 집중 속도는 다소 완화될 전망이에요. 지방 거점 도시(부산·대구·광주)로의 집중은 유지되면서 수도권 vs 지방 이분법이 수도권 vs 지방 거점 vs 농촌 소멸 삼분법으로 바뀌는 추세예요.
해외 출생 귀화자는 한국인으로 집계되나요?
귀화 완료자는 한국 국적을 취득하므로 한국인으로 집계돼요. 출생지는 외국으로 기록되지만 국적은 한국이에요. 미귀화 외국인은 상주인구 기준(3개월 이상 거주)으로 별도 집계되거나 포함돼요. 이 통계에서 "외국 출생"은 국적과 무관하게 출생한 나라가 한국 외인 경우예요.
출생지 통계는 이민자 유입 정책에 어떤 의미인가요?
외국 출생 인구 증가 추세는 이민 정책 필요성의 근거가 돼요. 2023년 이미 약 206만 명이 외국에서 태어나 한국에 거주해요. 인구 감소 시대에 이민을 통한 인구 보완은 불가피하다는 논거를 이 통계가 뒷받침해요. 특히 연령대별 외국 출생 인구 분포는 노동력 보완 효과 추정에 쓰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