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최신값2.2백만
전년 대비 (경상북도 → 경상남도) 23.0만명-9.3%
3년 누적 변화 (경기도 → 경상남도) 62.2만명-21.7%
기간 최고·최저
경기도2.9백만명
경상남도2.2백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1940년 한국 인구총조사: 2,432만 명의 지역별·성별 분포 (명)
1940년 한국 인구총조사: 2,432만 명의 지역별·성별 분포1940년 한국 인구총조사: 2,432만 명의 지역별·성별 분포 값 비교 차트. 경기도부터 경상남도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241,902명, 최고 2,864,389명, 평균 2554367.8명. 전체 흐름은 감소(-21.7%).0716097.31432194.52148291.82864389경기도: 2,864,389명경기도전라남도: 2,638,969명전라남도경상북도: 2,472,211명경상북도경상남도: 2,241,902명경상남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1940년 한국 성별 인구 (명)
1940년 한국 성별 인구1940년 한국 성별 인구 값 비교 차트. 남자부터 여자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2,060,097명, 최고 12,266,230명, 평균 12163163.5명. 전체 흐름은 감소(-1.7%).03066557.561331159199672.512266230남자: 12,266,230명남자여자: 12,060,097명여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1940년 전국 성별 인구 (단위: 명)
항목인구(명)
전체24,326,327
남자12,266,230
여자12,060,09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1940년 주요 지역별 인구 (단위: 명)
지역인구(명)
경기도2,864,389
전라남도2,638,969
경상북도2,472,211
경상남도2,241,90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1940년 인구총조사는 일제강점기 말 한반도 인구를 조사한 통계입니다. 당시 한국 전역의 인구는 2,432만 명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일제강점기(1910-1945)는 일본이 한반도를 통치하던 36년간입니다. 1940년은 이 시기의 막바지로,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일 때였어요. 당시 일본 통계청이 한반도 전체의 인구를 파악하기 위해 이 조사를 시행했습니다.

성별 인구 분포

표를 보면 전체 2,432만 명 중에서 남자가 1,226만 명(50.4%), 여자가 1,206만 명(49.6%)입니다. 성별 인구가 거의 같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었어요. 차이는 약 20만 명 정도로, 현대와 비슷한 성비를 보여줍니다.

지역별 인구 분포

그래프로 보면 경기도가 286만 명으로 가장 많은 인구를 기록했습니다. 그 다음이 전라남도(264만 명), 경상북도(247만 명), 경상남도(224만 명) 순이었어요. 이는 당시 경기도와 호남 지역이 인구 밀집 지역이었음을 의미합니다.

1940년의 지역별 인구 분포는 현대 한국과 많이 달라졌습니다. 당시에는 지역 간 인구가 비교적 균형을 이루고 있었지만, 해방 이후 산업화 과정에서 서울과 수도권으로 인구가 집중되기 시작했어요. 현재 서울·인천·경기도에 전국 인구의 절반 이상이 살고 있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입니다.

인구 구조의 변화

1940년 당시 한반도는 농업 중심의 사회였습니다. 지역별 인구 분포가 균형을 이룬 이유도 대부분의 인구이 농촌에 살았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1950년대 전쟁 이후 한국은 급속한 산업화를 경험했고, 사람들이 일자리를 찾아 도시로 몰려갔습니다. 이 과정에서 서울과 경기도의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었고, 전라도와 경상도 같은 지역의 인구는 상대적으로 줄어들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한국통계청의 KOSIS(국가통계포털)에서 제공하는 1940년 인구총조사 자료입니다. 1940년은 일제강점기이므로 현재의 행정구역과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당시 조사 기술과 방식의 한계로 인해 정확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고려해야 합니다. 더 자세한 지역별·성별 데이터는 KOSIS 원본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1940년 한국의 인구는 정확히 몇 명인가요?
1940년 인구총조사에 따르면 한국 전역의 인구는 2,432만 3,327명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이는 일제강점기 막바지 한반도의 인구를 나타냅니다.
1940년에 남자와 여자의 인구는 어떻게 달랐나요?
전체 인구 중 남자는 1,226만 명(50.4%), 여자는 1,206만 명(49.6%)으로, 성별 인구가 거의 같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1940년에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은 어디였나요?
경기도가 286만 명으로 가장 많은 인구를 기록했으며, 그 다음이 전라남도(264만 명), 경상북도(247만 명), 경상남도(224만 명) 순이었습니다.
1940년과 현재의 인구 분포는 어떻게 달랐나요?
1940년에는 지역별 인구가 비교적 균형을 이루고 있었지만, 현대 한국은 서울과 수도권에 인구가 급속도로 집중되었습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한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