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한국의 거처 현황 - 인구총조사로 본 가구 구조
1980년 인구총조사를 통해 파악한 한국 가구의 거처 현황. 전국 797만여 가구 중 99.5%가 주택에 거주했고, 주택의 90% 이상이 단독주택이었다. 시도, 가구주의 성별과 연령별 분포를 통해 당시 가구 구조를 분석했다.
기타 최신값3.3만가구
전년 대비 (기숙사및특수사회시설 → 기타)
3.1만가구+1356.8%
9년 누적 변화 (계 (가구) → 기타)
7.9백만가구-99.6%
기간 최고·최저
계 (가구)8.0백만가구
기숙사및특수사회시설2,273가구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거처 종류 | 가구수 |
|---|---|
| 계 (가구) | 7,969,201 |
| 주택 | 7,926,404 |
| 단독주택 | 7,107,312 |
| 아파트 | 390,574 |
| 연립주택 | 204,515 |
|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 | 224,003 |
| 주택이외의 거처 | 42,797 |
| 여관등숙박업소 | 7,410 |
| 기숙사및특수사회시설 | 2,273 |
| 기타 | 33,11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시도 | 가구수 |
|---|---|
| 서울특별시 | 1,836,903 |
| 경기도 | 1,082,808 |
| 경상북도 | 1,080,146 |
| 전라남도 | 765,106 |
| 부산직할시 | 687,509 |
| 충청남도 | 582,449 |
| 강원도 | 375,134 |
| 전라북도 | 451,763 |
| 충청북도 | 290,94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특성 | 가구수 |
|---|---|
| 성별 - 남자 | 6,800,663 |
| 성별 - 여자 | 1,168,538 |
| 연령별 - 40 - 44세 | 1,139,462 |
| 연령별 - 35 - 39세 | 1,118,551 |
| 연령별 - 30 - 34세 | 1,136,385 |
| 연령별 - 45 - 49세 | 977,925 |
| 연령별 - 50 - 54세 | 737,90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1980년에 한국의 대부분 가구가 주택에 살았나요?
- 네, 맞습니다. 당시 전국 797만 가구 중 99.5%인 793만 가구가 주택에 거주했습니다. 주택 이외의 여관이나 기숙사 같은 곳에 사는 가구는 전체의 0.5%에 불과했습니다.
- 1980년에는 단독주택이 가장 많았나요?
- 그렇습니다. 당시 주택 793만 가구 중 단독주택이 711만 가구(89.2%)로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아파트는 39만 가구(4.9%), 연립주택은 20만 가구(2.6%)였습니다.
- 1980년에 가구주는 주로 남자였나요?
- 네, 당시 남자 가구주가 680만 가구(85.4%)로 대부분이었고, 여자 가구주는 117만 가구(14.7%)였습니다. 이는 당시의 가족 구조와 사회 관습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 1980년에 가구주의 평균 연령대는 어땠나요?
- 40~44세 가구주가 114만 가구(14.3%)로 가장 많았습니다. 그다음이 35~39세(112만 가구), 30~34세(114만 가구) 순이었습니다. 30~49세 연령대의 가구주가 전체의 약 43%를 차지했습니다.
자세한 해설
1980년 인구총조사는 당시 한국의 가구 거처를 처음 전국 단위로 조사했다. 이를 통해 전국 약 797만 가구의 주거 현황을 파악했다.
대부분의 가구가 주택에 거주했다
전국 797만 가구 중 약 793만 가구(99.5%)가 주택에 살았다. 주택 이외의 거처인 여관·기숙사·기타에 사는 가구는 약 4만 3000가구(0.5%)로 매우 적었다.
주택 내에서도 거처의 종류가 다양했다
주택 793만 가구 중 단독주택이 약 711만 가구(89.2%)로 대부분이었다. 아파트는 약 39만 가구(4.9%), 연립주택은 약 20만 가구(2.6%)였다.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가게 위의 집 같은 형태)은 약 22만 건으로 보고되었다.
주택 이외의 거처를 자세히 보면 어떨까?
기타 거처(종교시설, 공동주택 등)가 약 3만 3000가구로 가장 많았다. 여관·하숙·숙박시설 같은 숙박업소는 약 7400가구, 학교 기숙사와 요양시설 같은 특수사회시설은 약 2300가구였다. 이들은 모두 정주(정착해서 사는) 가구가 아니라 일시적으로 거주하는 가구들이었다.
지역별로는 큰 차이가 있었다
서울은 약 184만 가구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고, 경기도(약 108만), 경상북도(약 108만), 전라남도(약 77만) 순이었다. 도시 지역(시부)은 약 467만 가구, 농촌 지역(면부)은 약 236만 가구가 거주했다. 당시 도시 지역에 전체의 약 59%의 가구가 집중되어 있었다.
가구주의 성별과 연령은 어땠나?
가구주의 성별을 보면, 남자 가구주가 약 680만 가구(85.4%)로 대부분이었고, 여자 가구주는 약 117만 가구(14.7%)였다. 당시의 가족 구조와 사회 관습을 반영한 결과였다. 가구주의 연령을 보면 40~44세(약 114만 가구, 14.3%)가 가장 많았고, 35~39세(약 112만 가구), 30~34세(약 114만 가구) 순이었다. 30~49세 연령대의 가구주가 전체의 약 43%를 차지했으며, 이는 당시의 평균 결혼 연령과 아이 출산 시기를 반영한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1980년 인구주택총조사 결과다. 약 46년 전의 과거 데이터이므로 현재 한국의 거처 현황과는 크게 다를 수 있다. 특히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은 단위가 “건”(호수)으로 다른 항목(가구 수)과 다르므로 직접 비교는 피해야 한다. 시도별, 성별, 연령별 분포와 거처 종류별 상세한 수치는 위의 표와 그래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