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이상 핵수 최신값2,766가구
전년 대비 (2개 핵수 → 3개이상 핵수) 48.2만가구-99.4%
3년 누적 변화 (1개 핵수 → 3개이상 핵수) 9.3백만가구-100.0%
기간 최고·최저
1개 핵수9.3백만가구
3개이상 핵수2,766가구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1990년 한국 가구 구조: 크기별·지역별 분포 (가구)
1990년 한국 가구 구조: 크기별·지역별 분포1990년 한국 가구 구조: 크기별·지역별 분포 값 비교 차트. 1개 핵수부터 3개이상 핵수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766가구, 최고 9,344,016가구, 평균 2,838,635가구. 전체 흐름은 감소(-100.0%).023360044672008700801293440161개 핵수: 9,344,016가구1개 핵수0개 핵수: 1,522,963가구0개 핵수2개 핵수: 484,795가구2개 핵수3개이상 핵수: 2,766가구3개이상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1990년 한국 인구 성별 분포 (명)
1990년 한국 인구 성별 분포1990년 한국 인구 성별 분포 값 비교 차트. 여자부터 남자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0,770,532명, 최고 21,331,012명, 평균 21,050,772명. 전체 흐름은 감소(-2.6%).05332753106655061599825921331012여자: 21,331,012명여자남자: 20,770,532명남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주요 시도별 가구 수(상위 5개) (가구)
주요 시도별 가구 수(상위 5개)주요 시도별 가구 수(상위 5개) 값 비교 차트. 시부(도시)부터 읍부(중소도시)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619,156가구, 최고 8,462,417가구, 평균 3,304,920가구. 전체 흐름은 감소(-80.5%).02115604.34231208.56346812.88462417시부(도시): 8,462,417가구시부(도시)서울특별시: 2,814,845가구서울특별시경기도: 1,619,156가구경기도면부(시골): 1,974,952가구면부(시골)읍부(중소도시): 1,653,230가구읍부(중소…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가구 크기별 구성 비율 (%)
가구 크기별 구성 비율가구 크기별 구성 비율 비중 차트. 총 4개 항목 중 1개 핵수이 82.3%로 가장 큰 비중. 상위: 1개 핵수 82.3%, 0개 핵수 13.4%, 2개 핵수 4.3%.1개 핵수: 82.2% (82.3%)0개 핵수: 13.4% (13.4%)2개 핵수: 4.3% (4.3%)3개이상 핵수: 0.0% (0.0%)1개 핵수82.3% 0개 핵수13.4% 2개 핵수4.3% 3개이상 핵수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1990년 한국 가구 및 인구 현황 (단위: 가구)
항목수치비고
총 가구 수11,354,540가구-
총 인구42,101,544명-
남자 인구20,770,532명49.3%
여자 인구21,331,012명50.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1990년 한국 핵수별 가구 분포 (단위: 가구)
핵수 구분가구 수구성 비율
1개 핵수9,344,01682.2%
0개 핵수1,522,96313.4%
2개 핵수484,7954.3%
3개이상 핵수2,7660.0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1990년 지역별 가구 분포 (단위: 가구)
지역 구분가구 수구성 비율
시부(도시)8,462,41774.5%
면부(시골)1,974,95217.4%
읍부(중소도시)1,653,23014.6%
서울특별시2,814,84524.8%
경기도1,619,15614.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1990년 인구조사는 한국의 가구 구조를 처음으로 체계적으로 파악한 역사적 자료입니다. 당시 한국 전체 가구 수는 1135만 개를 넘었고, 인구는 4210만여 명에 달했습니다. 이는 현재와 비교하면 훨씬 더 많은 수의 가구가 존재했음을 보여줍니다.

가구는 어떤 구조였나요?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핵수별 분포입니다. 핵수는 한 가구 내 부부를 중심으로 한 가족집단(핵가족)이 몇 개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1990년 한국 가구의 82%인 934만 개가 1개의 핵수로 분류되었습니다. 이는 대부분의 가구가 부부와 자녀로만 이루어진 일반적인 가족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는 뜻입니다. 당시 이러한 ‘핵가족 중심’ 구조는 이미 사회의 표준이 되어 있었습니다.

0개 핵수 가구(약 13%, 152만 개)는 부부 관계가 없는 특수한 경우였습니다. 형제자매나 친척들만 함께 살거나 혼자 사는 사람들이 해당합니다. 2개 이상의 핵수 가구는 3대가 함께 살거나 여러 형제 부부가 한 집에 있는 매우 드문 경우로, 전체의 0.5% 미만(약 49만 개)에 불과했습니다. 이는 당시 한국 사회에서 대가족이 아닌 핵가족 중심의 생활이 대세였음을 보여줍니다.

지역별로는 어디에 많았나요?

지역별 분포도 뚜렷했습니다. 당시 한국 가구의 75%가 시부(도시)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면부(시골)에는 17%, 읍부(소도시)에는 약 15%만 분산되어 있었습니다. 이미 1990년부터 도시로의 가구 집중 현상이 심화되고 있었던 것입니다.

시도별로는 서울특별시에 약 281만 개(25%), 경기도에 약 162만 개(14%) 등 수도권으로의 집중이 뚜렷했습니다. 당시 이미 인구와 가구의 도시 집중, 특히 수도권 집중이 한국 사회의 주요 특징이 되어 있었습니다.

인구 현황은 어땠나요?

1990년 한국 인구는 총 4210만여 명이었습니다. 이 중 남자가 2077만여 명(49.3%), 여자가 2133만여 명(50.7%)으로 성별 분포가 거의 동등했습니다. 약 50만 명의 여자가 더 많았지만, 비율상 큰 차이는 없었습니다.

가구당 평균 인구는 약 3.7명 수준이었습니다. 이는 오늘날의 가구당 2.5명대 평균과 비교하면 훨씬 큰 가족 규모였습니다. 당시는 아직도 3대가 함께 살거나 형제자매가 많은 가구들이 흔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30년 후 무엇이 바뀌었나요?

이 데이터는 1990년대 초 한국 사회의 가족 구조를 보여주는 중요한 기록입니다. 30년이 지난 지금과 비교하면 여러 가지가 변했습니다. 가구 수는 늘어났지만 가구 규모는 작아졌고, 1인 가구와 노인 가구의 비중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또한 여성 경제 활동의 확대, 결혼 연령의 상승, 출생률 저하 등의 사회 변화가 반영되어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1990년 대한민국 인구 및 주택 센서스(인구조사)의 ‘총조사가구’ 부문 데이터입니다. 시도별, 시읍면별, 가구의 크기별, 핵수별로 세분화된 통계를 제공합니다.

주요 한계:

  • 수집 시점이 30년 이상 전이어서 현재 상황과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 단일 시점 자료이므로 시계열 추이를 파악할 수 없습니다.
  • 상세한 가구 특성(소득, 직업, 주택 유형, 교육 수준 등)은 이 통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당시 통계 조사 방식이나 분류 기준이 현재와 다를 수 있으므로, 현대 통계와 직접 비교할 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1990년 한국의 총 가구 수는 몇 개였나요?
1990년 인구조사 기준으로 한국 전체 가구 수는 1135만 4540가구였습니다. 이는 현재보다 훨씬 많은 수의 가구가 있었음을 의미합니다.
핵수(核數)란 무엇인가요?
핵수는 한 가구 내에 있는 핵가족(부부와 그들의 미혼 자녀들로 이루어진 가족집단)의 개수를 의미합니다. 1인 가구나 형제자매만 있는 가구는 0개, 부부만 있거나 부부와 자녀가 있는 가구는 1개, 친부모와 자녀 세대가 함께 있으면 2개 이상입니다.
1인 가구와 0개 핵수 가구는 같은가요?
다릅니다. 1인 가구는 혼자 사는 가구를 의미하지만, 0개 핵수 가구는 가족관계(부부 관계)가 없는 가구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형제자매나 남매 관계만 있는 가구도 0개 핵수로 분류됩니다.
1990년 도시와 시골의 가구 분포는 어땠나요?
시부(도시)에 약 846만 개(74%)의 가구가 집중되어 있었고, 면부(시골)에 약 197만 개(17%), 읍부(중소도시)에 약 165만 개(15%)가 분산되어 있었습니다. 당시 이미 도시로의 집중이 뚜렷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