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전세 가구: 지역·혼인상태·전세금대별 구성(349.7만 가구)
1995년 인구총조사 주거전용 전세 가구 통계. 전국 3,497,069가구 중 서울시 1,220,363가구(34.8%), 경기도 667,813가구(19.1%). 전세금 100~200만원대 가구 1,039,096가구(29.7%)가 가장 많음.
전세금 1000만원 이상 최신값2.7만가구
전년 대비 (전세금 50만원 미만 → 전세금 1000만원 이상)
6.7만가구-71.3%
7년 누적 변화 (전세금 100~200만원 → 전세금 1000만원 이상)
1.0백만가구-97.4%
기간 최고·최저
전세금 100~200만원1.0백만가구
전세금 1000만원 이상2.7만가구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시도 | 가구 |
|---|---|
| 서울특별시 | 1,220,363 |
| 경기도 | 667,813 |
| 부산광역시 | 305,722 |
| 대구광역시 | 229,873 |
| 경상남도 | 213,735 |
| 인천광역시 | 185,949 |
| 광주광역시 | 113,082 |
| 경상북도 | 108,581 |
| 대전광역시 | 100,993 |
| 전라북도 | 76,931 |
| 전라남도 | 77,554 |
| 충청남도 | 60,693 |
| 강원도 | 59,612 |
| 충청북도 | 65,240 |
| 제주도 | 10,92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항목 | 가구 |
|---|---|
| 유배우 | 2,696,790 |
| 미혼 | 486,470 |
| 사별 | 231,994 |
| 이혼 | 81,080 |
| 전세금 100~200만원 | 1,039,096 |
| 전세금 200~300만원 | 1,026,534 |
| 전세금 50~100만원 | 335,436 |
| 전세금 500만~1000만원 | 236,232 |
| 전세금 400~500만원 | 228,286 |
| 전세금 300~400만원 | 509,974 |
| 전세금 50만원 미만 | 94,446 |
| 전세금 1000만원 이상 | 27,06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1995년 전세 가구가 가장 많은 지역은 어디인가요?
- 서울특별시로 122만 가구로, 전국 전세 가구 349.7만 중 34.8%를 차지했습니다. 다음은 경기도 66.8만(19.1%)이었어요.
- 가장 흔한 전세금대는?
- 100만~200만원대 가구가 103.9만(29.7%)으로 가장 많았고, 200만~300만원대가 102.7만(29.3%)으로 비슷했습니다.
- 가구주 혼인상태로 보면?
- 유배우(결혼) 가구가 269.7만(77.1%)으로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당시는 부부 가구가 전세의 주요 계층이었어요.
- 도시와 농촌의 전세 가구 비율은?
- 동부(도시) 324.6만(92.8%), 읍부 15.3만(4.4%), 면부 9.8만(2.8%)으로 거의 도시에 집중되었습니다.
자세한 해설
전세 가구는 집주인에게 보증금을 맡기고 집을 빌려 사는 방식입니다. 보증금은 계약이 끝나면 돌려받죠. 1995년 인구주택총조사에서 조사된 우리나라의 주거전용 전세 가구는 전국 349만 7천 가구였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전국 전세 가구의 34.8%인 122만 가구가 서울에 몰려 있었습니다. 그다음은 경기도 66.8만(19.1%), 부산 30.6만(8.7%), 대구 23.0만(6.6%), 경상남도 21.4만(6.1%) 순이었어요. 서울과 경기를 합치면 전국의 54%를 차지했으니, 수도권 집중이 심했던 거죠.
도시 지역(동부)에 거주하는 가구가 324.6만(92.8%)으로 대부분이었습니다. 읍부(읍 지역) 15.3만(4.4%), 면부(시골 지역) 9.8만(2.8%)으로 농촌 지역의 전세 가구는 매우 적었습니다.
가구주의 혼인상태로 보면?
유배우(기혼) 가구가 269.7만(77.1%)으로 대다수였습니다. 미혼 가구는 48.6만(13.9%), 사별한 가구 23.2만(6.6%), 이혼한 가구 8.1만(2.3%)이었어요. 당시 전세는 결혼한 부부 가구가 주요 계층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전세금대별로 보면?
전세금 100만~200만원대 가구가 103.9만(29.7%)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200만~300만원대도 102.7만(29.3%)으로 비슷한 수준이었죠. 이 두 구간만 해도 전체의 약 59%입니다. 쉽게 말하면 10명 중 6명이 100만~300만원대의 전세금을 내고 살고 있었던 거예요.
50만원 미만의 저금리 전세는 9.4만 가구(2.7%)로 매우 드물었습니다. 1000만원 이상의 고금리 전세도 2.7만 가구(0.8%)에 불과했어요. 당시 전세 시장의 표준은 100만~300만원대였던 것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1995년 인구주택총조사의 10% 표본 조사 결과입니다(주거전용 전세 가구만 집계). 30년 전 자료이므로 현재 전세 시장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당시의 전세금을 현재 물가와 직접 비교할 수 없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최신 전세 통계는 국토교통부나 통계청의 최근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