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원 이상 최신값2.7만가구수
전년 대비 (500-1000만원 → 1000만원 이상) 20.9만가구수-88.5%
7년 누적 변화 (50만원 미만 → 1000만원 이상) 6.7만가구수-71.3%
기간 최고·최저
100-200만원1.0백만가구수
1000만원 이상2.7만가구수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1995년 인구총조사: 전세금 100-300만원대 가구가 59% - 전국 349만 가구 (가구수)
1995년 인구총조사: 전세금 100-300만원대 가구가 59% - 전국 349만 가구1995년 인구총조사: 전세금 100-300만원대 가구가 59% - 전국 349만 가구 값 비교 차트. 50만원 미만부터 1000만원 이상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7,065가구수, 최고 1,039,096가구수, 평균 437133.6가구수. 전체 흐름은 감소(-71.3%).0259774519548779322103909650만원 미만: 94,446가구수50만원 …50-100만원: 335,436가구수50-10…100-200만원: 1,039,096가구수100-2…200-300만원: 1,026,534가구수200-3…300-400만원: 509,974가구수300-4…400-500만원: 228,286가구수400-5…500-1000만원: 236,232가구수500-1…1000만원 이상: 27,065가구수1000만…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거처의 종류별 가구 분포 (가구수)
거처의 종류별 가구 분포거처의 종류별 가구 분포 값 비교 차트. 단독주택부터 주택이외의 거처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806가구수, 최고 2,326,885가구수, 평균 582844.8가구수. 전체 흐름은 감소(-99.8%).0581721.31163442.51745163.82326885단독주택: 2,326,885가구수단독주택아파트: 786,585가구수아파트연립주택: 199,350가구수연립주택다세대주택: 105,049가구수다세대주택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 75,394가구수비주거용 …주택이외의 거처: 3,806가구수주택이외의…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사용방수별 가구 분포 (가구수)
사용방수별 가구 분포사용방수별 가구 분포 값 비교 차트. 3개부터 6개 이상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0,449가구수, 최고 1,249,175가구수, 평균 582844.8가구수. 전체 흐름은 감소(-97.6%).0312293.8624587.5936881.312491753개: 1,249,175가구수3개4개: 868,723가구수4개2개: 783,284가구수2개1개: 445,105가구수1개5개: 120,333가구수5개6개 이상: 30,449가구수6개 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시도별 가구 분포 (상위 10개) (가구수)
시도별 가구 분포 (상위 10개)시도별 가구 분포 (상위 10개) 값 비교 차트. 서울특별시부터 전라북도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6,931가구수, 최고 1,220,363가구수, 평균 319960.3가구수. 전체 흐름은 감소(-93.7%).0305090.8610181.5915272.31220363서울특별시: 1,220,363가구수서울특별시경기도: 667,813가구수경기도부산광역시: 305,722가구수부산광역시대구광역시: 229,873가구수대구광역시경상남도: 213,735가구수경상남도인천광역시: 185,949가구수인천광역시광주광역시: 113,082가구수광주광역시경상북도: 108,581가구수경상북도전라남도: 77,554가구수전라남도전라북도: 76,931가구수전라북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전세금대별 가구 수 및 비율 (단위: 가구수)
전세금대가구수비율
50만원 미만9만 4천2.7%
50-100만원33만 5천9.6%
100-200만원103만 9천29.7%
200-300만원102만 7천29.3%
300-400만원51만 0천14.6%
400-500만원22만 8천6.5%
500-1000만원23만 6천6.8%
1000만원 이상2만 7천0.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거처의 종류별 가구 분포 (단위: 가구수)
거처의 종류가구수비율
단독주택232만 7천66.5%
아파트78만 7천22.5%
연립주택19만 9천5.7%
다세대주택10만 5천3.0%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7만 5천2.2%
주택이외의 거처0만 4천0.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시도별 가구 분포 (단위: 가구수)
시도가구수비율
서울특별시122만 0천34.9%
경기도66만 8천19.1%
부산광역시30만 6천8.7%
대구광역시22만 9천6.6%
경상남도21만 4천6.1%
인천광역시18만 6천5.3%
광주광역시11만 3천3.2%
경상북도10만 9천3.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전세금대별 가구 분포는 1995년 인구총조사로 파악한 전국 가구의 주택 전세 현황이다. 1995년 기준 한국은 전국 349만 7천 가구 중 전세금 100만원~300만원대를 지닌 가구가 약 59%를 차지했다.

전세금대별 가구는 어떻게 분포했나요?

1995년 전국 349만 7천 가구의 전세금대별 분포를 보면, 100만원~200만원대 가구가 103만 9천 가구(29.7%), 200만원~300만원대 가구가 102만 7천 가구(29.3%)로 이 두 구간이 가장 많았다. 쉽게 말하면 열 가구 중 여섯 가구가 100만원~300만원대의 전세금을 내고 있었던 것이다.

50만원 미만의 저가 전세 가구는 9만 4천 가구(2.7%)로 매우 드물었고, 50만원~100만원대는 33만 5천 가구(9.6%)였다. 반대 방향으로 보면 전세금 300만원대는 51만 가구(14.6%)였고, 400만원~500만원대는 22만 8천 가구(6.5%), 500만원~1000만원대는 23만 6천 가구(6.8%)였다. 전세금 1000만원 이상인 고가 전세 가구는 2만 7천 가구(0.8%)에 불과했으므로, 당시 고액 전세는 매우 드물었음을 알 수 있다.

어떤 주택 형태가 가장 많았나요?

가구가 사는 주택 형태를 보면, 단독주택이 232만 7천 가구(66.5%)로 절대 다수였다. 당시 한국은 여전히 단독주택 중심의 주거 구조였던 것이다. 아파트는 78만 7천 가구(22.5%)로 두 번째였는데, 이는 아파트가 점차 늘어나던 시기임을 보여준다. 연립주택은 19만 9천 가구(5.7%), 다세대주택은 10만 5천 가구(3.0%),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은 7만 5천 가구(2.2%)였다. 주택이외의 거처에 사는 가구는 불과 4천 가구(0.1%)였다.

지역별로는 어떤 차이가 있었나요?

지역별로 가구 분포를 보면 서울과 경기도에 매우 집중되어 있었다. 서울특별시는 122만 가구(34.9%), 경기도는 66만 8천 가구(19.1%)로 이 두 지역만 해도 전국의 54%를 차지했다. 부산광역시는 30만 6천 가구(8.7%)로 세 번째였고, 대구광역시는 22만 9천 가구(6.6%), 경상남도는 21만 4천 가구(6.1%)였다. 인천광역시는 18만 6천 가구(5.3%)로 수도권 영향을 받고 있었다. 비수도권 지역은 상대적으로 가구 수가 적었는데, 광주광역시(11만 3천), 경상북도(10만 9천), 전라남도(7만 8천), 전라북도(7만 7천)에 그쳤다. 이는 당시 인구유출이 심했음을 보여준다.

한 가구가 사용하는 방 개수는 어떻게 되나요?

주거 공간의 규모를 보여주는 사용방수를 살펴보면, 3개 방을 사용하는 가구가 124만 9천 가구(35.7%)로 가장 많았다. 이는 중산층이 선호하는 규모였다. 4개 방을 사용하는 가구는 86만 9천 가구(24.8%), 2개 방은 78만 3천 가구(22.4%)였다. 1개 방만 사용하는 가구도 44만 5천 가구(12.7%)로 상당했으며, 이는 자취방이나 작은 거처를 사용하는 가구를 포함한다. 5개 방 이상은 상대적으로 드물었는데, 5개 방은 12만 가구(3.4%), 6개 방 이상은 3만 가구(0.9%)에 불과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1995년 인구총조사 10% 표본조사의 임차료 항목(가구부문, 주거전용)에서 나온 자료다. 당시 전세는 한국 특유의 주거제도로, 월세와는 별개로 집계되었다. 이 자료는 전세로 사는 가구만을 포함하며, 자가(자신의 집을 소유한 가구)나 월세 가구는 별도의 통계표에 포함되어 있다. 또한 원시자료는 구간 단위로만 공표되므로, 각 구간의 정확한 평균 전세금을 계산할 수 없다. 각 차원(시도, 거처 종류, 방 개수, 전세금대)은 독립적으로 집계되었기 때문에 교차분석(예: ‘서울 아파트 중 100만원대’)을 이 자료에서 직접 할 수 없다는 점도 알아두기 바란다.

자주 묻는 질문

전세금이란 무엇인가요?
전세금은 한국만의 특수한 주거제도로, 집을 빌릴 때 월세 대신 한 번에 목돈을 내놓는 것을 말한다. 집을 옮길 때 이 돈을 돌려받는다. 당시엔 월세보다 전세가 훨씬 일반적이었다.
1995년 당시 100만원은 지금 돈으로 얼마인가요?
1995년 100만원을 2026년 기준 물가로 환산하려면 물가상승률을 적용해야 한다. 대략 3배 이상 상승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정확한 환산을 위해서는 한국은행 물가지수를 참고하시기 바란다.
왜 서울과 경기도에 가구가 집중되어 있나요?
1995년은 한국이 급속히 발전하던 시기로, 일자리와 기회가 서울과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었다. 따라서 인구도 자연스럽게 이 지역으로 몰렸으며, 가구 수도 같은 패턴을 따른다.
왜 단독주택이 이렇게 많나요?
1995년은 아파트가 본격적으로 보급되기 시작하던 시기였다. 당시 한국의 주거는 여전히 단독주택 중심이었고, 아파트는 고급 주택으로 여겨졌다. 시간이 흐르면서 아파트 비율이 점점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