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금 1000만원 이상 최신값2.7만가구
전년 대비 (전세금 50만원 미만 → 전세금 1000만원 이상) 6.7만가구-71.3%
7년 누적 변화 (전세금 100~200만원 → 전세금 1000만원 이상) 1.0백만가구-97.4%
기간 최고·최저
전세금 100~200만원1.0백만가구
전세금 1000만원 이상2.7만가구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1995년 전세 가구: 지역·혼인상태·전세금대별 구성(349.7만 가구) (가구)
1995년 전세 가구: 지역·혼인상태·전세금대별 구성(349.7만 가구)1995년 전세 가구: 지역·혼인상태·전세금대별 구성(349.7만 가구) 값 비교 차트. 전세금 100~200만원부터 전세금 1000만원 이상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7,065가구, 최고 1,039,096가구, 평균 437133.6가구. 전체 흐름은 감소(-97.4%).02597745195487793221039096전세금 100~200만원: 1,039,096가구전세금 1…전세금 200~300만원: 1,026,534가구전세금 2…전세금 50~100만원: 335,436가구전세금 5…전세금 500만~1000만원: 236,232가구전세금 5…전세금 400~500만원: 228,286가구전세금 4…전세금 300~400만원: 509,974가구전세금 3…전세금 50만원 미만: 94,446가구전세금 5…전세금 1000만원 이상: 27,065가구전세금 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시도별 전세 가구 분포(1995년) (가구)
시도별 전세 가구 분포(1995년)시도별 전세 가구 분포(1995년) 값 비교 차트. 서울특별시부터 인천광역시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85,949가구, 최고 1,220,363가구, 평균 470575.8가구. 전체 흐름은 감소(-84.8%).0305090.8610181.5915272.31220363서울특별시: 1,220,363가구서울특별시경기도: 667,813가구경기도부산광역시: 305,722가구부산광역시대구광역시: 229,873가구대구광역시경상남도: 213,735가구경상남도인천광역시: 185,949가구인천광역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가구주의 혼인상태별 전세 가구(1995년) (가구)
가구주의 혼인상태별 전세 가구(1995년)가구주의 혼인상태별 전세 가구(1995년) 값 비교 차트. 유배우부터 미상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35가구, 최고 2,696,790가구, 평균 699413.8가구. 전체 흐름은 감소(-100.0%).0674197.513483952022592.52696790유배우: 2,696,790가구유배우미혼: 486,470가구미혼사별: 231,994가구사별이혼: 81,080가구이혼미상: 735가구미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시도별 전세 가구(1995년) (단위: 가구)
시도가구
서울특별시1,220,363
경기도667,813
부산광역시305,722
대구광역시229,873
경상남도213,735
인천광역시185,949
광주광역시113,082
경상북도108,581
대전광역시100,993
전라북도76,931
전라남도77,554
충청남도60,693
강원도59,612
충청북도65,240
제주도10,92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혼인상태별·전세금대별 전세 가구(1995년) (단위: 가구)
항목가구
유배우2,696,790
미혼486,470
사별231,994
이혼81,080
전세금 100~200만원1,039,096
전세금 200~300만원1,026,534
전세금 50~100만원335,436
전세금 500만~1000만원236,232
전세금 400~500만원228,286
전세금 300~400만원509,974
전세금 50만원 미만94,446
전세금 1000만원 이상27,06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전세 가구는 집주인에게 보증금을 맡기고 집을 빌려 사는 방식입니다. 보증금은 계약이 끝나면 돌려받죠. 1995년 인구주택총조사에서 조사된 우리나라의 주거전용 전세 가구는 전국 349만 7천 가구였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전국 전세 가구의 34.8%인 122만 가구가 서울에 몰려 있었습니다. 그다음은 경기도 66.8만(19.1%), 부산 30.6만(8.7%), 대구 23.0만(6.6%), 경상남도 21.4만(6.1%) 순이었어요. 서울과 경기를 합치면 전국의 54%를 차지했으니, 수도권 집중이 심했던 거죠.

도시 지역(동부)에 거주하는 가구가 324.6만(92.8%)으로 대부분이었습니다. 읍부(읍 지역) 15.3만(4.4%), 면부(시골 지역) 9.8만(2.8%)으로 농촌 지역의 전세 가구는 매우 적었습니다.

가구주의 혼인상태로 보면?

유배우(기혼) 가구가 269.7만(77.1%)으로 대다수였습니다. 미혼 가구는 48.6만(13.9%), 사별한 가구 23.2만(6.6%), 이혼한 가구 8.1만(2.3%)이었어요. 당시 전세는 결혼한 부부 가구가 주요 계층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전세금대별로 보면?

전세금 100만~200만원대 가구가 103.9만(29.7%)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200만~300만원대도 102.7만(29.3%)으로 비슷한 수준이었죠. 이 두 구간만 해도 전체의 약 59%입니다. 쉽게 말하면 10명 중 6명이 100만~300만원대의 전세금을 내고 살고 있었던 거예요.

50만원 미만의 저금리 전세는 9.4만 가구(2.7%)로 매우 드물었습니다. 1000만원 이상의 고금리 전세도 2.7만 가구(0.8%)에 불과했어요. 당시 전세 시장의 표준은 100만~300만원대였던 것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1995년 인구주택총조사의 10% 표본 조사 결과입니다(주거전용 전세 가구만 집계). 30년 전 자료이므로 현재 전세 시장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당시의 전세금을 현재 물가와 직접 비교할 수 없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최신 전세 통계는 국토교통부나 통계청의 최근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1995년 전세 가구가 가장 많은 지역은 어디인가요?
서울특별시로 122만 가구로, 전국 전세 가구 349.7만 중 34.8%를 차지했습니다. 다음은 경기도 66.8만(19.1%)이었어요.
가장 흔한 전세금대는?
100만~200만원대 가구가 103.9만(29.7%)으로 가장 많았고, 200만~300만원대가 102.7만(29.3%)으로 비슷했습니다.
가구주 혼인상태로 보면?
유배우(결혼) 가구가 269.7만(77.1%)으로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당시는 부부 가구가 전세의 주요 계층이었어요.
도시와 농촌의 전세 가구 비율은?
동부(도시) 324.6만(92.8%), 읍부 15.3만(4.4%), 면부 9.8만(2.8%)으로 거의 도시에 집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