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이상 최신값13.1만가구
전년 대비 (6인 → 7인이상) 21.3만가구-61.9%
6년 누적 변화 (1인가구 → 7인이상) 2.1백만가구-94.1%
기간 최고·최저
4인4.4백만가구
7인이상13.1만가구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00년 한국 가구 구조: 4인 주류(31%), 주택 거주 99.5% (가구)
2000년 한국 가구 구조: 4인 주류(31%), 주택 거주 99.5%2000년 한국 가구 구조: 4인 주류(31%), 주택 거주 99.5% 값 비교 차트. 1인가구부터 7인이상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30,737가구, 최고 4,440,416가구, 평균 2044303.7가구. 전체 흐름은 감소(-94.1%).011101042220208333031244404161인가구: 2,224,433가구1인가구2인: 2,739,238가구2인3인: 2,994,093가구3인4인: 4,440,416가구4인5인: 1,437,852가구5인6인: 343,357가구6인7인이상: 130,737가구7인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거처종류별 가구 분포 (가구)
거처종류별 가구 분포거처종류별 가구 분포 값 비교 차트. 주택부터 주택이외의 거처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7,025가구, 최고 14,233,101가구, 평균 4967458.3가구. 전체 흐름은 감소(-99.5%).03558275.37116550.510674825.814233101주택: 14,233,101가구주택영업용: 592,249가구영업용주택이외의 거처: 77,025가구주택이외의…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주택 유형별 상세 분포 (가구)
주택 유형별 상세 분포주택 유형별 상세 분포 값 비교 차트. 단독주택부터 다세대주택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55,351가구, 최고 7,110,201가구, 평균 3,410,213가구. 전체 흐름은 감소(-93.6%).01777550.33555100.55332650.87110201단독주택: 7,110,201가구단독주택아파트: 5,251,277가구아파트연립주택: 824,023가구연립주택다세대주택: 455,351가구다세대주택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가구당 취업자 수 분포 (가구)
가구당 취업자 수 분포가구당 취업자 수 분포 값 비교 차트. 0인부터 4인 이상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01,983가구, 최고 6,946,396가구, 평균 2861985.2가구. 전체 흐름은 감소(-91.4%).017365993473198520979769463960인: 2,342,135가구0인1인: 6,946,396가구1인2인: 4,106,216가구2인3인: 713,196가구3인4인 이상: 201,983가구4인 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가구규모별 분포 (단위: 가구)
규모가구수비율
1인가구2,224,43315.5%
2인2,739,23819.1%
3인2,994,09320.9%
4인4,440,41631.0%
5인1,437,85210.0%
6인343,3572.4%
7인이상130,7370.9%
전체14,310,12610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거처종류별 분포 (단위: 가구)
거처종류가구수비율
주택14,233,10199.5%
단독주택7,110,20149.7%
아파트5,251,27736.7%
연립주택824,0235.8%
다세대주택455,3513.2%
영업용592,2494.1%
기타 거처77,0250.5%
전체14,310,12610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가구당 취업자 수별 분포 (단위: 가구)
취업자수가구수비율
0인2,342,13516.4%
1인6,946,39648.5%
2인4,106,21628.7%
3인713,1965.0%
4인172,1641.2%
5인 이상30,0190.2%
전체14,310,12610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가구 규모는 한 집에서 함께 사는 가족 수를 말한다. 2000년 인구총조사에 따르면 한국의 총 가구는 1,431만 가구였다.

2000년 가구 규모는 어떻게 분포했나요?

2000년 한국의 가구 중 4인 가구가 444만 가구(31%)로 가장 많았다. 쉽게 말하면 100개 가구 중 31개가 4명 식구였다는 뜻이다. 그 다음은 3인 가구 299만 가구(21%), 2인 가구 274만 가구(19%) 순이었다. 이 세 가지 규모가 전체의 71%를 차지했다.

반면 1인 가구는 222만 가구(15.5%)였고, 5인 이상은 19%에 불과했다. 특히 7인 이상 가구는 13만 가구(0.9%)로 매우 드물었다. 이는 당시 한국 가구가 이미 소규모화되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집의 종류는 어떻게 되나요?

2000년 거처(집의 종류)를 보면 주택이 1,423만 가구(99.5%)로 압도적이었다. 주택 내에서는 단독주택이 711만 가구(49.7%)로 가장 많았고, 아파트가 525만 가구(36.7%)로 그 뒤를 이었다.

도시 지역은 아파트 거주율이 높았고, 시골 지역은 단독주택이 주가 되어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연립주택과 다세대주택은 각각 82만 가구(5.8%), 46만 가구(3.2%)였다.

주택이 아닌 거처(기숙사, 종교시설, 요양원 등)는 7만 7,000가구(0.5%)에 불과했다. 점포겸주택 같은 영업용 거처는 59만 가구(4.1%)였다.

일하는 사람은 몇 명씩 되나요?

가구당 취업자(일하는 사람) 수를 보면 1명인 가구가 694만 가구(48.5%)로 거의 절반이었다. 2명인 가구는 410만 가구(28.7%), 취업자가 없는 가구는 234만 가구(16.4%)였다.

취업자가 3명 이상인 가구는 전체의 6.4%에 불과했다. 이는 한국의 가구 중 상당수가 한 명 또는 두 명의 소득원에 의존하고 있었음을 의미한다.

취업자 0명 가구의 16.4%는 정년퇴직자나 장애인, 학생 등으로 구성된 가구를 포함한다. 당시 경제 상황과 실업률의 영향을 반영하고 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데이터는 2000년 인구총조사 10% 표본 조사에서 나온 것이다. 2000년은 20년 이상 전이므로 현재 한국의 가구 구조와 크게 다를 수 있다.

최근에는 1인 가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아파트 거주율도 크게 높아졌을 것으로 예상된다. 표본 조사이므로 95% 신뢰 수준에서 오차가 있을 수 있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

평균 취업자수는 1.3명으로 집계되었다. 취업자 수는 각 가구에 속한 모든 취업자를 합친 것이다.

자주 묻는 질문

2000년 가장 흔한 가구 규모는?
4인 가구가 4,440,416가구(31%)로 가장 많았다. 그 다음은 3인 가구(21%), 2인 가구(19%) 순이었다.
주택에 사는 가구는 얼마나 되나?
주택에 거주하는 가구는 14,233,101가구(99.5%)로 거의 모두였다. 주택 중에서도 단독주택(49.7%)과 아파트(36.7%)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취업자가 없는 가구는 왜 그렇게 많나?
취업자 0명 가구는 2,342,135가구(16.4%)였다. 이는 정년퇴직자, 학생, 장애인 가구 등을 포함한 것이다.
일하는 사람 1명으로 가구를 꾸리는 경우가 많나?
1명의 취업자가 있는 가구는 6,946,396가구(48.5%)로 거의 절반이었다. 2명인 가구는 28.7%로 그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