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최신값6,857
전년 대비 (충청남도 → 대구광역시) 1,711명-20.0%
7년 누적 변화 (동부 → 대구광역시) 29.6만명-97.7%
기간 최고·최저
동부30.3만명
대구광역시6,857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00년 북한출생 인구 및 가구·주택 현황 (명)
2000년 북한출생 인구 및 가구·주택 현황2000년 북한출생 인구 및 가구·주택 현황 값 비교 차트. 동부부터 대구광역시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857명, 최고 302,876명, 평균 78093.5명. 전체 흐름은 감소(-97.7%).075719151438227157302876동부: 302,876명동부서울특별시: 126,578명서울특별시경기도: 94,965명경기도인천광역시: 44,572명인천광역시부산광역시: 22,233명부산광역시강원도: 18,099명강원도충청남도: 8,568명충청남도대구광역시: 6,857명대구광역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행정구역별 가구 분포 (가구)
행정구역별 가구 분포행정구역별 가구 분포 값 비교 차트. 동부부터 읍부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5,917가구, 최고 257,474가구, 평균 76460.6가구. 전체 흐름은 감소(-93.1%).064368.5128737193105.5257474동부: 257,474가구동부서울특별시: 107,302가구서울특별시경기도: 80,955가구경기도인천광역시: 36,850가구인천광역시부산광역시: 18,848가구부산광역시강원도: 15,917가구강원도읍부: 17,878가구읍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전국 성별 인구 비율 (명)
전국 성별 인구 비율전국 성별 인구 비율 값 비교 차트. 남자부터 여자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67,053명, 최고 188,103명, 평균 177,578명. 전체 흐름은 감소(-11.2%).047025.894051.5141077.3188103남자: 188,103명남자여자: 167,053명여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주택 유형별 분포 (호)
주택 유형별 분포주택 유형별 분포 값 비교 차트. 단독주택부터 주택이외의 거처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375호, 최고 140,298호, 평균 49,792호. 전체 흐름은 감소(-98.3%).035074.570149105223.5140298단독주택: 140,298호단독주택아파트: 108,492호아파트연립주택: 22,156호연립주택다세대주택: 11,264호다세대주택영업용건물내 주택: 14,167호영업용건물…주택이외의 거처: 2,375호주택이외의…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00년 북한출생 인구·가구 전국 현황 (단위: 명)
항목
총인구355,156명
남자188,103명
여자167,053명
가구302,618가구
일반가구301,976가구
집단가구203가구
집단시설가구439가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주택 유형별 분포 (단위: 명)
유형호수비율
단독주택140,298호47.3%
아파트108,492호36.6%
연립주택22,156호7.5%
다세대주택11,264호3.8%
영업용건물내 주택14,167호4.8%
주택이외의 거처2,375호0.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주요 시도별 인구·가구 현황(상위 6개 지역) (단위: 명)
지역인구가구
전국355,156명302,618가구
동부302,876명257,474가구
서울특별시126,578명107,302가구
경기도94,965명80,955가구
인천광역시44,572명36,850가구
부산광역시22,233명18,848가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2000년 인구주택총조사 국내인구이동 표본조사에 따르면, 북한에서 태어난 인구는 총 35만 5천 명이었습니다. 이는 1950년 한국 전쟁 이후 50년간 북한에서 남한으로 이주한 사람들과 그 후손을 대표하는 수치입니다. 남자 18만 8천 명(약 53%), 여자 16만 7천 명(약 47%)으로 거의 균등한 성별 분포를 보였습니다.

북한출생 인구는 어디에 살았나요?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극도의 지역 편중입니다. 전체의 약 85%인 30만 3천 명이 도시 지역(동부)에 거주했으며, 시골인 읍부와 면부에는 각각 2만여 명씩만 살고 있었습니다.

시도별 분포를 보면 수도권 집중이 더욱 두드러집니다. 서울특별시에만 12만 6천 명(약 36%), 경기도에 9만 5천 명(약 27%), 인천광역시에 4만 4천 명(약 13%)이 거주해서, 수도권만 합쳐도 약 59%에 달했습니다. 쉽게 말해 10명 중 약 6명이 서울·경기·인천 지역에 살았던 것입니다.

부산광역시(2만 2천 명), 강원도(1만 8천 명), 대구광역시(6천 8백 명) 등이 그 다음이었으며, 나머지 지역의 인구는 상대적으로 적었습니다.

가구와 주택은 어떻게 구성되었나요?

이 인구로 이루어진 가구는 총 30만 2천여 개였습니다. 이 중 일반가구가 30만 2천여 개로 대부분이었고, 기숙사나 요양원 같은 집단가구는 203개, 집단시설가구는 439개에 불과했습니다.

주택은 총 29만 6천여 호가 있었는데요. 단독주택이 14만여 호(약 47%)로 가장 많았고, 아파트 10만 8천여 호(약 37%)가 그 다음이었습니다. 연립주택 2만 2천여 호, 다세대주택 1만 1천여 호, 영업용건물 내 주택 1만 4천여 호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다세대주택은 특히 흥미로운 데이터를 보여줍니다. 전체 1만 1천여 호 중 약 96%인 1만여 호가 동부에 집중되어 있었거든요. 그것도 서울만 5천 6백여 호로 절반 가까이 차지했습니다. 이는 당시 도시로의 급속한 인구 유입과 주거 공급의 불균형을 반영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00년 인구주택총조사의 국내인구이동 특별조사 자료로, 전체 인구의 10%를 대상으로 한 표본조사입니다. 따라서 여기 숫자는 추정치이며, 전수 조사 결과가 아닙니다. 출생지 정보는 응답자 본인의 기억에 의존하기 때문에, 어린 나이에 남한으로 온 사람들은 정확하게 답하지 못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한 2000년 이후의 인구 이동, 주거 이동, 사망 등으로 인한 변화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북한에서 태어났으나 남한으로 이주하지 않은 사람들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북한 출생 인구가 2000년에만 조사되었나요?
이 데이터는 2000년 인구총조사에서 수집된 것입니다. 출생지 정보는 통계청이 국내이동 패턴을 파악하기 위해 조사했으며, 이를 통해 한국 전쟁 이후 인구 이동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북한 출생자가 주로 어디에 살고 있었나요?
약 85%인 30만 3천 명이 도시 지역(동부)에 거주했습니다. 특히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 전체의 59%가 집중되어 있었으며, 이는 전후 인구가 경제 기회가 많은 지역으로 이동한 패턴을 보여줍니다.
다세대주택이 특이하게 많은 이유는?
다세대주택은 주로 도시의 밀집 지역에 형성됩니다. 전체 다세대주택 1만 1천 호 중 약 96%가 동부에, 특히 서울에 절반 이상이 집중되어 있는 것은 당시 도시로의 급격한 인구 유입과 주거 공급 상황을 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