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한국 가구 구조: 4인 주류(31%), 주택 거주 99.5%
2000년 인구총조사에 따르면 전국 1,431만 가구 중 4인 가구가 31%로 가장 많았고, 2인 가구 19%, 3인 가구 21%로 나타났다. 주택 거처는 99.5%로 압도적 다수였다.
7인이상 최신값13.1만가구
전년 대비 (6인 → 7인이상)
21.3만가구-61.9%
6년 누적 변화 (1인가구 → 7인이상)
2.1백만가구-94.1%
기간 최고·최저
4인4.4백만가구
7인이상13.1만가구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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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데이터 표
| 규모 | 가구수 | 비율 |
|---|---|---|
| 1인가구 | 2,224,433 | 15.5% |
| 2인 | 2,739,238 | 19.1% |
| 3인 | 2,994,093 | 20.9% |
| 4인 | 4,440,416 | 31.0% |
| 5인 | 1,437,852 | 10.0% |
| 6인 | 343,357 | 2.4% |
| 7인이상 | 130,737 | 0.9% |
| 전체 | 14,310,126 | 10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거처종류 | 가구수 | 비율 |
|---|---|---|
| 주택 | 14,233,101 | 99.5% |
| 단독주택 | 7,110,201 | 49.7% |
| 아파트 | 5,251,277 | 36.7% |
| 연립주택 | 824,023 | 5.8% |
| 다세대주택 | 455,351 | 3.2% |
| 영업용 | 592,249 | 4.1% |
| 기타 거처 | 77,025 | 0.5% |
| 전체 | 14,310,126 | 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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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자수 | 가구수 | 비율 |
|---|---|---|
| 0인 | 2,342,135 | 16.4% |
| 1인 | 6,946,396 | 48.5% |
| 2인 | 4,106,216 | 28.7% |
| 3인 | 713,196 | 5.0% |
| 4인 | 172,164 | 1.2% |
| 5인 이상 | 30,019 | 0.2% |
| 전체 | 14,310,126 | 10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2000년 가장 흔한 가구 규모는?
- 4인 가구가 4,440,416가구(31%)로 가장 많았다. 그 다음은 3인 가구(21%), 2인 가구(19%) 순이었다.
- 주택에 사는 가구는 얼마나 되나?
- 주택에 거주하는 가구는 14,233,101가구(99.5%)로 거의 모두였다. 주택 중에서도 단독주택(49.7%)과 아파트(36.7%)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 취업자가 없는 가구는 왜 그렇게 많나?
- 취업자 0명 가구는 2,342,135가구(16.4%)였다. 이는 정년퇴직자, 학생, 장애인 가구 등을 포함한 것이다.
- 일하는 사람 1명으로 가구를 꾸리는 경우가 많나?
- 1명의 취업자가 있는 가구는 6,946,396가구(48.5%)로 거의 절반이었다. 2명인 가구는 28.7%로 그 뒤를 이었다.
자세한 해설
가구 규모는 한 집에서 함께 사는 가족 수를 말한다. 2000년 인구총조사에 따르면 한국의 총 가구는 1,431만 가구였다.
2000년 가구 규모는 어떻게 분포했나요?
2000년 한국의 가구 중 4인 가구가 444만 가구(31%)로 가장 많았다. 쉽게 말하면 100개 가구 중 31개가 4명 식구였다는 뜻이다. 그 다음은 3인 가구 299만 가구(21%), 2인 가구 274만 가구(19%) 순이었다. 이 세 가지 규모가 전체의 71%를 차지했다.
반면 1인 가구는 222만 가구(15.5%)였고, 5인 이상은 19%에 불과했다. 특히 7인 이상 가구는 13만 가구(0.9%)로 매우 드물었다. 이는 당시 한국 가구가 이미 소규모화되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집의 종류는 어떻게 되나요?
2000년 거처(집의 종류)를 보면 주택이 1,423만 가구(99.5%)로 압도적이었다. 주택 내에서는 단독주택이 711만 가구(49.7%)로 가장 많았고, 아파트가 525만 가구(36.7%)로 그 뒤를 이었다.
도시 지역은 아파트 거주율이 높았고, 시골 지역은 단독주택이 주가 되어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연립주택과 다세대주택은 각각 82만 가구(5.8%), 46만 가구(3.2%)였다.
주택이 아닌 거처(기숙사, 종교시설, 요양원 등)는 7만 7,000가구(0.5%)에 불과했다. 점포겸주택 같은 영업용 거처는 59만 가구(4.1%)였다.
일하는 사람은 몇 명씩 되나요?
가구당 취업자(일하는 사람) 수를 보면 1명인 가구가 694만 가구(48.5%)로 거의 절반이었다. 2명인 가구는 410만 가구(28.7%), 취업자가 없는 가구는 234만 가구(16.4%)였다.
취업자가 3명 이상인 가구는 전체의 6.4%에 불과했다. 이는 한국의 가구 중 상당수가 한 명 또는 두 명의 소득원에 의존하고 있었음을 의미한다.
취업자 0명 가구의 16.4%는 정년퇴직자나 장애인, 학생 등으로 구성된 가구를 포함한다. 당시 경제 상황과 실업률의 영향을 반영하고 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데이터는 2000년 인구총조사 10% 표본 조사에서 나온 것이다. 2000년은 20년 이상 전이므로 현재 한국의 가구 구조와 크게 다를 수 있다.
최근에는 1인 가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아파트 거주율도 크게 높아졌을 것으로 예상된다. 표본 조사이므로 95% 신뢰 수준에서 오차가 있을 수 있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
평균 취업자수는 1.3명으로 집계되었다. 취업자 수는 각 가구에 속한 모든 취업자를 합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