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최신값1.3백만
전년 대비 (강원도 → 광주광역시) 11.9만명-8.1%
8년 누적 변화 (서울특별시 → 광주광역시) 8.5백만명-86.4%
기간 최고·최저
서울특별시9.9백만명
광주광역시1.3백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00년 한국 인구총조사 행정구역별 인구·가구·주택 (명)
2000년 한국 인구총조사 행정구역별 인구·가구·주택2000년 한국 인구총조사 행정구역별 인구·가구·주택 값 비교 차트. 서울특별시부터 광주광역시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349,223명, 최고 9,895,217명, 평균 3938731.6명. 전체 흐름은 감소(-86.4%).02473804.34947608.57421412.89895217서울특별시: 9,895,217명서울특별시경기도: 8,984,134명경기도부산광역시: 3,662,884명부산광역시경상남도: 2,978,502명경상남도경상북도: 2,724,931명경상북도대구광역시: 2,480,578명대구광역시인천광역시: 1,905,156명인천광역시강원도: 1,467,959명강원도광주광역시: 1,349,223명광주광역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도시·농촌 구분 인구 비율 (명)
도시·농촌 구분 인구 비율도시·농촌 구분 인구 비율 값 비교 차트. 동부(도시)부터 면부(농촌)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755,782명, 최고 36,755,144명, 평균 15378700.3명. 전체 흐름은 감소(-84.7%).09188786183775722756635836755144동부(도시): 36,755,144명동부(도시)읍부: 3,755,782명읍부면부(농촌): 5,625,175명면부(농촌)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주택유형별 분포 (호)
주택유형별 분포주택유형별 분포 값 비교 차트. 아파트부터 주택이외의 거처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91,814호, 최고 5,479,828호, 평균 1927369.2호. 전체 흐름은 감소(-98.3%).01369957273991441098715479828아파트: 5,479,828호아파트단독주택: 4,269,180호단독주택연립주택: 849,687호연립주택다세대주택: 472,236호다세대주택영업용건물내 주택: 401,470호영업용건물…주택이외의 거처: 91,814호주택이외의…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주요 광역시도별 가구수 (가구)
주요 광역시도별 가구수주요 광역시도별 가구수 값 비교 차트. 서울특별시부터 대구광역시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62,194가구, 최고 3,109,809가구, 평균 1589061.5가구. 전체 흐름은 감소(-75.5%).0777452.31554904.52332356.83109809서울특별시: 3,109,809가구서울특별시경기도: 2,691,510가구경기도부산광역시: 1,124,001가구부산광역시경상남도: 955,081가구경상남도경상북도: 891,774가구경상북도대구광역시: 762,194가구대구광역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주요 광역시도별 인구·가구 현황 (단위: 명)
지역인구(명)가구(가구)
전국46,136,10114,391,374
서울특별시9,895,2173,109,809
경기도8,984,1342,691,510
부산광역시3,662,8841,124,001
경상남도2,978,502955,081
경상북도2,724,931891,774
대구광역시2,480,578762,19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도시·농촌 구분별 인구 분포 (단위: 명)
구분인구(명)비율
동부(도시)36,755,14479.6%
읍부3,755,7828.1%
면부(농촌)5,625,17512.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주택유형별 현황 (단위: 명)
주택유형주택수(호)비율
아파트5,479,82847.8%
단독주택4,269,18037.2%
연립주택849,6877.4%
다세대주택472,2364.1%
영업용건물내 주택401,4703.5%
주택이외의 거처91,8140.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2000년 한국 인구총조사는 새 천년을 맞이하며 한국 인구의 정확한 모습을 담은 역사적인 조사입니다. 당시 한국의 총인구는 46,136,101명에 달했으며, 이는 현재의 약 87% 수준입니다. 이 수치에는 한국인 45,985,289명과 외국인 150,812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극심한 수도권 집중

2000년 한국 인구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수도권으로의 급속한 집중입니다. 서울특별시는 9,895,217명, 경기도는 8,984,134명으로, 이 두 지역만 해도 전체 인구의 41%를 차지했습니다.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은 부산광역시도 3,662,884명에 불과하여 서울의 3분의 1 수준입니다. 경상남도(2,978,502명), 경상북도(2,724,931명), 대구광역시(2,480,578명)가 뒤를 이었습니다.

도시와 농촌의 분포로 보면 더욱 명확합니다. 동부(도시 지역)에 36,755,144명으로 전체의 79.6%가, 농촌 지역인 면부에는 5,625,175명으로 12.2%만 거주했습니다. 읍부는 3,755,782명으로 8.1%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한국이 이미 고도의 도시화를 이룬 상태였음을 보여줍니다.

가구 구조의 변화

전국의 일반가구는 14,391,374가구였고, 집단가구는 14,417가구에 불과했습니다. 1가구당 평균 약 3.2명이 거주하는 상황으로, 당시에도 이미 가족 규모가 줄어드는 추세가 보였습니다. 가구수도 인구 분포와 비슷하게 서울(3,109,809가구)과 경기도(2,691,510가구)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주택 시장의 아파트 우세

2000년 한국의 주택은 급속한 변화를 겪고 있었습니다. 총 11,472,401호의 주택 중 아파트가 5,479,828호로 47.8%를 차지하여, 처음으로 전통적인 단독주택(4,269,180호, 37.2%)을 능가했습니다. 이는 1970년대 이후 진행된 대규모 아파트 공급 사업의 결과를 보여줍니다. 연립주택과 다세대주택이 각각 849,687호(7.4%)와 472,236호(4.1%)로 소수 계층을 형성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영업용건물내 주택이 401,470호(3.5%)에 달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상가 건물의 2층 이상에 거주하는 주택으로, 당시 소상공업 중심 도시 구조를 반영합니다. 주택이외의 거처는 91,814호로 매우 적어, 대부분의 국민이 정규 주택에서 거주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성별 인구의 균형

2000년 한국의 성별 인구는 거의 동등했습니다. 남성 23,158,582명(50.2%), 여성 22,977,519명(49.8%)으로, 남초 현상이 매우 미미했습니다. 한국인만 계산해도 남성 23,068,181명, 여성 22,917,108명으로 비슷한 분포를 유지했습니다.

외국인 인구는 150,812명(0.33%)으로 매우 적었습니다. 외국인 중에는 남성 90,401명(59.9%), 여성 60,411명(40.1%)으로 남성이 더 많았는데, 이는 당시 외국인 거주자의 대부분이 근로자였음을 시사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통계청의 2000년 인구주택총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합니다. 2000년은 현재로부터 25년 전이므로, 현재의 인구·주택 상황과는 상당히 다릅니다. 특히 2000년 이후 저출산·고령화의 진행, 아파트 증가 추세의 가속, 수도권 집중의 심화, 그리고 외국인 인구의 급증 등 많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또한 주택의 정의(영업용건물내 주택과 주택이외의 거처 포함)가 현대적 주택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공동주택(빌라, 상가주택) 분류 기준도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00년 한국의 총인구는 몇 명이었나요?
2000년 인구총조사 기준 한국의 총인구는 46,136,101명(약 4,613만 명)이었습니다. 이 중 한국인은 45,985,289명, 외국인은 150,812명이었습니다.
2000년 인구가 가장 많이 집중된 지역은 어디였나요?
서울특별시 9,895,217명, 경기도 8,984,134명으로 수도권에 인구의 약 41%가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이는 당시 극심한 도시화와 수도권 중심의 경제 구조를 반영합니다.
2000년 도시와 농촌의 인구 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도시(동부) 79.6%, 농촌(면부) 12.2%, 읍부 8.1%였습니다. 이미 전체 인구의 약 80%가 도시에 거주하여 한국의 고도 도시화를 보여줍니다.
2000년 주택은 어떤 유형이 주를 이루었나요?
아파트 5,479,828호(47.8%)가 단독주택 4,269,180호(37.2%)를 능가했습니다. 이는 1970~1980년대 아파트 대량 공급이 2000년에 주거 문화를 크게 바꿨음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