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대기배출시설 부적율 지역별 현황 경기도 20.9%
2001년 한국의 대기배출시설 부적율(환경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시설의 비율)을 지역별로 분석한 통계입니다. 경기도가 20.9%로 가장 높고, 강원도가 1.5%로 가장 낮으며, 서울·부산도 11% 이상입니다. 강유역별로는 경인 지역이 9.4%로 높은 편입니다.
강원 최신값1.50%
전년 대비 (제주 → 강원)
3.20%-68.1%
15년 누적 변화 (경기 → 강원)
19.4%-92.8%
기간 최고·최저
경기20.9%
강원1.5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지역 | 부적율(%) |
|---|---|
| 전국 | 9.6 |
| 서울 | 11.7 |
| 부산 | 11.4 |
| 대구 | 10.3 |
| 인천 | 14.7 |
| 광주 | 9.3 |
| 대전 | 4.2 |
| 울산 | 11.2 |
| 경기 | 20.9 |
| 강원 | 1.5 |
| 충북 | 3.2 |
| 충남 | 4.0 |
| 전북 | 5.2 |
| 전남 | 4.8 |
| 경북 | 3.6 |
| 경남 | 5.2 |
| 제주 | 4.7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유역 | 부적율(%) |
|---|---|
| 전국 | 9.6 |
| 경인 | 9.4 |
| 낙동강 | 7.4 |
| 영산강 | 7.2 |
| 금강 | 5.9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부적율은 무엇인가요?
- 부적율은 환경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대기배출시설의 비율을 뜻합니다. 예를 들어 100개 시설을 점검했을 때 10개가 환경 기준을 미달하면 부적율은 10%입니다.
- 왜 지역마다 부적율이 다를까요?
- 산업 밀도와 공장 구성이 지역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경기도는 공업 지역이 많고 시설이 밀집해 부적율이 높은 반면, 강원도는 산업 시설이 적어 부적율이 낮습니다.
- 2001년 이후는 왜 데이터가 없나요?
- 이 통계는 1996~2001년만 공개되고 있습니다. 더 최근의 대기환경 현황은 환경부의 다른 지표나 공식 자료를 참고해야 합니다.
자세한 해설
부적율은 점검된 대기배출시설 중 환경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시설의 비율입니다. 2001년 한국의 대기배출시설 부적율은 전국 평균 9.6%였습니다.
어느 지역이 부적율이 가장 높을까요?
2001년 시도별 데이터를 보면 지역 간 차이가 뚜렷합니다. 경기도가 20.9%로 가장 높았습니다. 다음으로 인천(14.7%), 서울(11.7%), 부산(11.4%), 울산(11.2%) 순입니다. 수도권과 산업 도시들의 부적율이 높은 이유는 공업 시설이 많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강원도(1.5%), 충북(3.2%), 경북(3.6%)처럼 산업 시설이 적은 지역의 부적율은 낮았습니다. 대전(4.2%), 대구(10.3%), 광주(9.3%)는 중간 수준입니다. 이런 차이는 지역의 산업 구조, 공장의 연식, 환경 시설 투자 정도에 따라 생깁니다.
강 유역별로는 어떨까요?
같은 데이터를 강 유역으로 나누어 보면 경인 지역이 9.4%로 가장 높습니다. 낙동강(7.4%), 영산강(7.2%), 금강(5.9%) 순입니다. 경인 유역은 서울과 인천을 포함하는 산업 밀집 지역이어서 부적율이 높은 편입니다.
부적율이 높으면 어떻게 하나요?
부적율이 높다는 것은 대기 오염을 일으킬 위험이 크다는 뜻입니다. 환경 기준을 맞추지 못하는 시설은 정부에서 시정 명령을 내립니다. 기한 내에 개선하지 않으면 과태료를 부과하거나 조업 정지 등의 행정조치를 취합니다. 이를 통해 대기 질을 개선하고 주민 건강을 보호하려고 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환경부 KOSIS(국가통계포털)에서 제공하는 ‘대기배출시설 단속 및 행정조치현황’ 자료입니다. 1996~2001년 데이터만 공개되고 있으며, 이후 자료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또한 점검 대상 시설의 개수와 부적 시설의 구체적 개수 정보 중 일부가 미공표되어 있습니다(결측 비율 7.2%). 당시 점검 기준과 측정 기술이 현재와 다를 수 있으므로 역사적 추이 해석에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