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최신값999개소
전년 대비 (2001 → 2002) 297개소-22.9%
6년 누적 변화 (1996 → 2002) 226개소-18.4%
기간 최고·최저
20001,908개소
2002999개소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한국의 폐수배출시설 단속 및 행정조치현황과 지역별 부적율 추이(1996~2002) (개소)
한국의 폐수배출시설 단속 및 행정조치현황과 지역별 부적율 추이(1996~2002)한국의 폐수배출시설 단속 및 행정조치현황과 지역별 부적율 추이(1996~2002) 시계열 추이 차트. 1996부터 2002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999개소, 최고 1,908개소, 평균 1,221개소. 전체 흐름은 감소(-18.4%).0477954143119081996: 1,225개소19961997: 1,027개소19971998: 1,017개소19981999: 1,075개소19992000: 1,908개소20002001: 1,296개소20012002: 999개소200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02년 지역별 폐수배출시설 부적율 (%)
2002년 지역별 폐수배출시설 부적율2002년 지역별 폐수배출시설 부적율 값 비교 차트. 경기부터 인천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 최고 9.5%, 평균 6.3%. 전체 흐름은 감소(-47.4%).02.44.87.19.5경기: 9.5%경기제주: 8.1%제주대구: 5.9%대구원주: 5.6%원주경인: 5.5%경인전북: 5.5%전북전주: 5%전주인천: 5%인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연도별 폐수배출시설 단속업소수 (단위: 개소)
연도단속업소
19961,225
19971,027
19981,017
19991,075
20001,908
20011,296
200299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02년 지역별 폐수배출시설 부적율 (단위: 개소)
지역부적율
경기9.5%
제주8.1%
대구5.9%
원주5.6%
경인5.5%
전북5.5%
전국5.2%
합계5.2%
전주5.0%
인천5.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폐수배출시설 단속 및 행정조치현황은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폐수를 배출하는 시설을 점검하고 부적절한 시설에 행정조치를 취한 현황을 보는 통계입니다. 한국은 1996년부터 2002년까지 지속적으로 폐수배출시설을 단속해왔습니다. 이 통계는 물 환경 보호 정책의 실행 효과를 평가하는 중요한 지표로 사용됩니다.

1996년부터 2002년까지 단속 현황은 어떻게 변했나요?

그래프를 보면 1996년에 1,225개의 폐수배출시설을 단속한 이후, 대체로 1,000개에서 1,300개 사이에서 변동해왔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2000년으로, 이 해에 단속업소가 1,908개까지 크게 증가했습니다. 이는 전년도 1,075개 대비 77% 이상 급증한 수치입니다. 그러나 이후 다시 감소하여 2001년 1,296개, 2002년 999개로 낮아졌습니다. 결과적으로 1996년부터 2002년까지 7년간 평균적으로는 약간의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02년에는 어느 지역에서 부적율이 높았나요?

2002년 기준으로 지역별 부적율(단속한 시설 중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시설의 비율)을 비교하면, 지역 간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경기지역이 9.5%로 가장 높은 부적율을 보였으며, 이어 제주지역이 8.1%, 대구가 5.9%, 원주가 5.6%의 순서입니다. 경인지역과 전북지역은 각각 5.5%로 같은 수준이고, 전주와 인천은 5.0%로 상대적으로 낮은 부적율을 나타냈습니다. 전국 평균 부적율은 5.2%로, 경기지역이 전국 평균의 약 1.8배 높은 수준입니다.

부적업소와 부적율이란 무엇인가요?

부적업소(不適業所)는 환경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폐수배출시설을 말합니다. 쉽게 말하면, 정부가 점검했을 때 물 오염 기준에 맞지 않는 시설이라는 뜻입니다. 부적업소는 수질오염을 유발할 수 있어 개선 명령, 과태료, 또는 시설 폐쇄 등의 행정조치 대상이 됩니다. 부적율은 단속한 시설 중에서 부적업소가 차지하는 비율을 백분율(%)로 나타낸 것입니다. 예를 들어, 2002년 경기지역의 부적율 9.5%는 단속한 폐수배출시설 100개 중 약 9~10개 정도가 환경기준에 미달했다는 의미입니다. 부적율이 높다는 것은 그 지역의 폐수배출시설 관리가 덜 철저하다는 신호이므로, 환경 규제 강화가 필요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왜 2000년에 단속업소가 특히 많았나요?

1996년부터 2002년까지의 추이를 보면, 2000년 데이터가 유독 튀어나옵니다. 2000년에 단속업소가 1,908개로 급증한 이유를 이 통계만으로는 정확히 파악할 수 없습니다. 가능한 원인으로는 환경 규제 강화, 조사 대상 범위 확대, 신규 시설 증가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한편 2001년과 2002년 다시 감소한 것은 단속 정책 변경이나 통계 산출 방식의 변화를 반영할 수도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국가통계포털(KOSIS)에서 제공하는 정식 공표 데이터입니다. 가장 중요한 한계점은 원 데이터에 개소(시설 개수)와 %(부적율) 두 가지 단위가 섞여 있다는 것입니다. 이 페이지의 주 그래프는 시계열 비교를 위해 단속업소수를 나타내는 개소(個所) 단위로만 표시했으며, 지역별 현황 차트는 부적율(%)로 제시했습니다. 그 외에도 이 데이터는 1996년부터 2002년까지 약 25년 전의 정보이므로 현재의 폐수배출시설 관리 현황을 반영하지 못합니다. 가장 최근 데이터를 원하신다면 KOSIS에서 최신 통계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부적업소란 무엇인가요?
부적업소는 환경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폐수배출시설을 의미합니다. 정부가 점검했을 때 수질오염 기준에 맞지 않는 시설으로, 개선 명령이나 과태료 등 행정조치의 대상이 됩니다.
부적율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부적율은 단속한 폐수배출시설 중에서 기준에 미달한 부적업소가 차지하는 비율을 백분율(%)로 나타낸 것입니다. 예를 들어 부적율 9.5%는 100개 시설 중 약 9~10개가 기준에 미달했다는 의미입니다.
왜 2000년에 단속업소가 갑자기 증가했나요?
데이터만으로는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지만, 환경 규제 강화, 조사 대상 범위 확대, 또는 신규 폐수배출시설 증가가 원인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