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한국 취업모의 월평균 소득 분포: 50-99만원이 26.7%로 최다
2004년 보육 중인 아동 2,619명을 기준으로 한 취업모의 월평균 소득 분포. 50-99만원 구간 26.7%, 100-149만원 21.3%, 무급 15.5%. 전체 평균 105.38만원, 표준편차 91.4만원.
250만원 이상 최신값7.10%
전년 대비 (200~245만원 → 250만원 이상)
5.60%-44.1%
6년 누적 변화 (무급 → 250만원 이상)
8.40%-54.2%
기간 최고·최저
50~99만원26.7%
250만원 이상7.1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소득 구간 | 비율(%) |
|---|---|
| 무급 | 15.5 |
| 49만원 이하 | 7.5 |
| 50~99만원 | 26.7 |
| 100~149만원 | 21.3 |
| 150~199만원 | 9.2 |
| 200~245만원 | 12.7 |
| 250만원 이상 | 7.1 |
| 합계 | 1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통계 | 값 |
|---|---|
| 평균 월급 | 105.38만원 |
| 표준편차 | 91.4만원 |
| 조사 대상 아동 수 | 2,619명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취업모의 월평균 소득은 무엇인가요?
- 취업모의 월평균 소득은 자녀를 보육 중인 어머니가 일해서 한 달 동안 버는 월급을 말합니다. 무급(월급을 받지 않는 경우), 급여 근로자, 자영업자 등 다양한 형태가 포함됩니다.
- 가장 많은 소득 구간이 50-99만원인 이유는?
- 2004년 당시 한국은 시간제 일자리가 증가했고, 여성 임금이 남성보다 낮았으며, 보육과 일을 병행하는 어머니들이 주로 파트타임이나 비정규직에 종사했기 때문입니다.
- 소득 분포가 불균형한 이유는?
- 무급(15.5%)부터 250만원 이상(7.1%)까지 매우 넓은 범위의 소득이 존재했기 때문입니다. 이는 직종, 고용 형태(정규/비정규/자영업), 근무 시간 등이 다양했음을 보여줍니다.
- 표준편차가 큰 것이 무엇을 의미하나요?
- 표준편차(91.4만원)가 평균(105.38만원)과 비슷한 크기라는 것은 소득 편차가 매우 크다는 뜻입니다. 쉽게 말해, 일부는 거의 돈을 못 받는 반면 일부는 200만원대를 받는 등 큰 차이가 있다는 의미입니다.
자세한 해설
취업모의 월평균 소득은 자녀를 보육 중인 어머니가 일해서 버는 월급을 말합니다. 2004년 한국의 취업모 소득을 조사한 결과, 50-99만원 구간이 26.7%로 가장 많았으며, 전체 평균은 약 105만원이었습니다.
소득 분포의 특징
그래프를 보면, 저소득층이 상당히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무급(일을 하지만 급여를 받지 않는 경우)이 15.5%, 49만원 이하가 7.5%로, 이 둘을 합치면 23%입니다. 쉽게 말하면 10명 중 약 2명이 거의 돈을 받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50-99만원 구간의 26.7%와 100-149만원 구간의 21.3%를 합치면 48%가 됩니다. 즉, 거의 절반이 150만원 미만의 저소득 범주에 속했던 것입니다. 반면 250만원 이상의 고소득층은 7.1%에 불과했습니다.
소득 불균형의 심각성
소득 불균형이 얼마나 심한지는 표준편차(91.4만원)에서 드러납니다. 평균이 105.38만원인데 표준편차가 91.4만원이라는 것은, 소득이 평균을 중심으로 ±91만원 정도로 큰 편차가 존재한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표준편차가 큰 이유는 무급부터 250만원 이상까지 아주 넓은 범위의 소득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10명을 소득 순서대로 줄을 세웠을 때, 처음 4-5명은 100만원 미만이고, 마지막 2명은 200만원을 넘습니다. 이렇게 극단적인 차이가 있다는 것은 가정 경제 상황이 매우 다양했음을 의미합니다.
원인과 배경
취업모 소득이 이렇게 불균등한 이유는 여러 가지입니다. 2004년 당시 한국은 여성 비정규직 비중이 높았고, 일부 어머니들은 가정과 일을 병행하면서 시간제 일을 하거나 무급으로 일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또한 직종과 학력에 따른 임금 격차도 있었고, 보육 부담으로 인한 경력 단절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결론부터 보면, 2004년 한국의 취업모는 절반 이상이 150만원 미만으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이는 보육비 부담, 교육비, 생활비 등을 감당해야 하는 가정 경제에 큰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데이터는 통계청의 2004년 보육실태조사에서 추출되었습니다. 조사 대상은 보육 중인 아동 2,619명의 취업모로 한정되어 있으며, 비취업모나 자영업자, 프리랜서, 구직 중인 여성 등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아동구분(영아, 초등학생 등)과 지역(대도시, 중소도시, 읍·면)별로 집계되어 있으나, 여기서는 전체 평균값만 제시했습니다. 또한 2004년 데이터이므로 현재와는 상황이 크게 달라졌을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