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부산광역시 한센병 보건소 등록자 136명의 구군별 분포
2005년 부산광역시의 한센병 보건소 등록자는 총 136명으로, 사하구 32명, 기장군 27명, 남구 21명이 전체의 절반을 차지합니다. 구군별로 지역 간 차이가 크게 나타났습니다.
수영구 최신값1명
전년 대비 (서구 → 수영구)
1명-50.0%
15년 누적 변화 (사하구 → 수영구)
31명-96.9%
기간 최고·최저
사하구32명
수영구1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구군 | 등록자 수 |
|---|---|
| 사하구 | 32명 |
| 기장군 | 27명 |
| 남구 | 21명 |
| 사상구 | 9명 |
| 부산진구 | 8명 |
| 동구 | 7명 |
| 영도구 | 5명 |
| 동래구 | 5명 |
| 해운대구 | 5명 |
| 연제구 | 5명 |
| 북구 | 4명 |
| 금정구 | 4명 |
| 중구 | 3명 |
| 강서구 | 3명 |
| 서구 | 2명 |
| 수영구 | 1명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한센병이란 무엇인가요?
- 한센병은 나균(mycobacterium leprae)이라는 세균에 감염되어 발생하는 감염병입니다. 피부와 신경계에 주로 영향을 미치며, 예방과 조기 진단이 중요합니다. 현대 의학에서는 항생제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 2005년 부산의 한센병 등록자가 가장 많은 지역은 어디인가요?
- 사하구가 32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기장군 27명, 남구 21명입니다. 이 세 지역이 전체 등록자의 약 60%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 왜 지역별로 등록자 수에 차이가 있나요?
- 인구 밀도, 보건 인프라, 의료 접근성, 그리고 사회경제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각 지역의 보건소 적극적인 등록 활동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자세한 해설
한센병(나병)은 나균이라는 세균에 의해 발생하는 만성 감염병입니다. 피부 병변과 신경 손상을 일으키며, 초기에 발견하고 치료하면 완치할 수 있습니다.
2005년 부산광역시의 보건소에 등록된 한센병 환자는 총 136명이었습니다. 구군별로 보면 지역 간에 큰 차이가 나타났습니다.
등록자가 가장 많은 지역은 사하구로 32명이었고, 기장군 27명, 남구 21명이 뒤를 이었습니다. 이 세 지역에만 전체의 약 60%가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반면 수영구는 1명, 서구는 2명 등 등록자가 매우 적은 지역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지역별 차이는 여러 원인에서 비롯됩니다. 인구 규모가 큰 지역에서 환자도 많을 수 있고, 보건소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등록률이 높아진 것일 수도 있습니다. 또한 각 지역의 사회경제적 환경도 영향을 미칩니다.
현재는 항생제 치료의 발전으로 한센병의 발생률이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하지만 조기 진단과 치료, 지역 보건 지원은 여전히 중요합니다. 특히 등록자가 많은 지역에서는 보건 정책과 재활 지원에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05년 말을 기준으로 합니다. 20년 이상 지난 과거 데이터이므로 현재의 상황과는 다릅니다. 전체 데이터의 41.3%가 미공표 상태여서 불완전한 통계입니다. 1998년부터 2005년까지의 시계열 데이터가 존재하지만, 일부 항목에서 서로 다른 분류 체계가 섞여 있어 장기 추이를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최신 한센병 현황을 알기 위해서는 질병관리청 등 공식 보건 기관의 최근 통계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