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최신값3
전년 대비 (용산구 → 서대문구) 0명+0.0%
9년 누적 변화 (강북구 → 서대문구) 31명-91.2%
기간 최고·최저
강북구34명
용산구3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06년 국제결혼 이주자 128명 — 서울의 시군구별 분포 (명)
2006년 국제결혼 이주자 128명 — 서울의 시군구별 분포2006년 국제결혼 이주자 128명 — 서울의 시군구별 분포 값 비교 차트. 강북구부터 서대문구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명, 최고 34명, 평균 11.9명. 전체 흐름은 감소(-91.2%).08.51725.534강북구: 34명강북구중랑구: 26명중랑구은평구: 17명은평구중구: 14명중구구로구: 8명구로구성북구: 5명성북구양천구: 5명양천구마포구: 4명마포구용산구: 3명용산구서대문구: 3명서대문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권역별 국제결혼 이주자 분포(2006) (명)
권역별 국제결혼 이주자 분포(2006)권역별 국제결혼 이주자 분포(2006) 값 비교 차트. 강북권부터 서부권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2명, 최고 76명, 평균 64명. 전체 흐름은 감소(-31.6%).019385776강북권: 76명강북권서부권: 52명서부권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위 자치구의 비중(2006) (%)
상위 자치구의 비중(2006)상위 자치구의 비중(2006) 비중 차트. 총 5개 항목 중 나머지이 28.9%로 가장 큰 비중. 상위: 나머지 28.9%, 강북구 26.6%, 중랑구 20.3%.강북구: 26.6% (26.6%)중랑구: 20.3% (20.3%)은평구: 13.3% (13.3%)중구: 10.9% (10.9%)나머지: 28.9% (28.9%)강북구26.6% 중랑구20.3% 은평구13.3% 중구10.9% 나머지28.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자치구별 국제결혼 이주자 현황(2006) (단위: 명)
자치구이주자 수(명)비중(%)
강북구3426.6
중랑구2620.3
은평구1713.3
중구1410.9
구로구86.3
성북구53.9
양천구53.9
마포구43.1
용산구32.3
서대문구32.3
도봉구21.6
영등포구21.6
광진구·동대문구·금천구·노원구·종로구43.1
합계1281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국제결혼 이주자는 국제결혼을 통해 한국에 정착한 사람들입니다. 2006년 서울의 국제결혼 이주자는 총 128명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이는 2000년대 초반 한국 사회가 점점 국제화되고 있었음을 보여주는 자료입니다.

외곽 자치구에 집중된 이유

그래프를 보면 서울의 국제결혼 이주자는 도시 외곽에 강하게 집중되어 있습니다. 강북구가 34명으로 가장 많았고, 중랑구가 26명, 은평구가 17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이 세 곳만 해도 전체의 60% 이상입니다. 왜 외곽일까요?

2006년 당시 강북구와 중랑구는 월세가 저렴했습니다. 새로 한국에 온 외국인 이주자 입장에서는, 먼저 정착한 같은 국적 사람들이 많은 곳을 선택했습니다. “거기 가면 우리 나라 음식도 있고, 우리 말을 쓰는 사람들이 있어”라는 입소문이 있으면 따라가게 되니까요. 중국, 베트남, 필리핀 등 동아시아 국가 출신자들의 커뮤니티가 외곽에 먼저 형성되었을 것입니다.

권역별 분포 — 강북권 vs 서부권

표를 보면 더 명확합니다. 강북권(강북·도봉·노원·중랑·성북·동대문·광진·용산·중구·종로)에 76명, 서부권(은평·서대문·마포·양천·구로·금천·영등포)에 52명이 분포했습니다. 강북권이 약 60%, 서부권이 약 40%인 셈입니다.

한편 강남·서초·송파 등 강남권의 자료는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수치가 매우 적거나, 대여비가 높아 국제결혼 이주자들이 상대적으로 적었을 수 있습니다.

상위 자치구의 지배적 위치

상위 4개 자치구(강북·중랑·은평·중구)만 해도 전체의 71%를 차지합니다. 쉽게 말하면 10명 중 7명이 이 네 곳에 살았다는 뜻입니다. 특히 강북구 혼자서 4명 중 1명(26.6%)을 차지하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한편 광진·동대문·금천·노원·종로구는 각 1명씩만 기록되어, 아주 소수만 거주했습니다.

2006년의 한국 사회

2006년은 한국이 본격적으로 국제화 단계에 들어서던 때입니다. 국제결혼 이주자의 절대 수는 아직 적었지만, 이들이 어디에 정착하는지를 보면 한국 사회의 경제 지형과 생활 패턴이 드러납니다. 외곽 지역의 저렴한 주택, 형성된 이민자 커뮤니티, 접근 가능한 일자리가 이주자 정착의 핵심 요소였던 것 같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자료는 통계청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 통계(표 코드: TX_11025_A039, 기관: 행정안전부)의 2006년 1월 1일 기준 자료입니다.

주요 한계점:

  • 지역 미공표: 20개 서울 자치구 중 17개만 공표되었습니다. 강남·서초·송파 등 3개 구의 수치는 포함되지 않았으며, 아마도 자치구별로 보고 기준이 다르거나 수치가 매우 적어 집계하지 않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 성별·국적별 상세 분석 불가: 원본 데이터에는 성별(남자·여자) 및 국적별(중국·중국 조선족·대만·일본 등) 항목이 있지만, 자치구별 세부 분포가 공표되지 않아 이 분석에 포함하지 못했습니다.
  • 단일 시점 자료: 2006년 1월 1일 기준 단 하나의 시점만 제공되므로, 시계열 변화나 추이를 볼 수 없습니다.
  • 과거 데이터: 현재 한국의 국제결혼 이주자 규모는 이보다 훨씬 증가했으며, 이 자료는 초기 정착 시기의 스냅샷에 불과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국제결혼 이주자는 누구인가요?
국제결혼을 통해 한국에 정착한 외국인입니다. 배우자가 한국인이므로, 가족 단위 이주자와 달리 한국 가정의 일원이 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2006년 당시는 아직 국제결혼 이주자 규모가 작았던 시기입니다.
왜 강북구에 집중되었나요?
2006년 강북구는 월세가 저렴하고, 중국·동남아 출신자들의 커뮤니티가 있었습니다. 서로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이웃이 있으면 낯선 나라 적응이 더 쉬웠기 때문입니다. 대중교통도 편했고요.
모든 자치구의 데이터가 있나요?
아니요. 20개 자치구 중 17개만 공표되었습니다. 강남·서초·송파 등 3개 구의 자료는 포함되지 않았거나 수치가 매우 적어서 공표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2006년 이후로는 어떻게 변했나요?
이 통계는 2006년 1월 1일 기준 자료이므로, 시간 변화를 보여주지 않습니다. 이후 한국의 국제결혼 이주자 규모는 크게 증가했으며, 정착 지역도 점차 다양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