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더 적어질 것 최신값1.30%
전년 대비 (약간 더 적어질 것 → 아주 더 적어질 것) 7.40%-85.1%
4년 누적 변화 (조금 더 많아질 것 → 아주 더 적어질 것) 49.4%-97.4%
기간 최고·최저
조금 더 많아질 것50.7%
아주 더 적어질 것1.3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06년 장애인이 예상한 생활체육인구 미래: 증가 전망이 65% 이상 (%)
2006년 장애인이 예상한 생활체육인구 미래: 증가 전망이 65% 이상2006년 장애인이 예상한 생활체육인구 미래: 증가 전망이 65% 이상 값 비교 차트. 조금 더 많아질 것부터 아주 더 적어질 것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3%, 최고 50.7%, 평균 20.0%. 전체 흐름은 감소(-97.4%).012.725.438.050.7조금 더 많아질 것: 50.7%조금 더 …지금과 같을 것: 24.6%지금과 같…훨씬 많아질 것: 14.7%훨씬 많아…약간 더 적어질 것: 8.7%약간 더 …아주 더 적어질 것: 1.3%아주 더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장애유형별 생활체육 미래 평가 (5점 평균) (점)
장애유형별 생활체육 미래 평가 (5점 평균)장애유형별 생활체육 미래 평가 (5점 평균) 값 비교 차트. 뇌병변장애부터 시각장애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6점, 최고 3.8점, 평균 3.7점. 전체 흐름은 감소(-4.3%).00.91.92.83.8뇌병변장애: 3.8점뇌병변장애지체장애: 3.7점지체장애청각장애: 3.7점청각장애시각장애: 3.6점시각장애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장애유형별 조사 응답자 수 (명)
장애유형별 조사 응답자 수장애유형별 조사 응답자 수 값 비교 차트. 지체장애부터 시각장애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9명, 최고 445명, 평균 170.5명. 전체 흐름은 감소(-84.5%).0111.3222.5333.8445지체장애: 445명지체장애뇌병변장애: 93명뇌병변장애청각장애: 75명청각장애시각장애: 69명시각장애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장애유형별 '지금과 같을 것' 응답 비율 (%)
장애유형별 '지금과 같을 것' 응답 비율장애유형별 '지금과 같을 것' 응답 비율 값 비교 차트. 시각장애부터 뇌병변장애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3.7%, 최고 26.1%, 평균 24.6%. 전체 흐름은 감소(-9.2%).06.513.119.626.1시각장애: 26.1%시각장애지체장애: 24.7%지체장애청각장애: 24%청각장애뇌병변장애: 23.7%뇌병변장애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장애유형별 생활체육 미래 평가 (단위: %)
장애유형5점 평균응답자
전체3.69점682명
지체장애3.69점445명
뇌병변장애3.75점93명
청각장애3.69점75명
시각장애3.59점69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전체 응답 분포 (단위: %)
응답 내용응답자 수비율
조금 더 많아질 것347명50.7%
지금과 같을 것168명24.6%
훨씬 많아질 것100명14.7%
약간 더 적어질 것59명8.7%
아주 더 적어질 것9명1.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장애인 생활체육인구의 변화에 대한 전망을 묻는 조사입니다. 2006년 장애인 68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 조사에서, 응답자의 65% 이상이 앞으로 생활체육인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생활체육인구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표를 보면 장애인들이 생활체육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조금 더 많아질 것’이라는 응답이 50.7%로 가장 많았고, ‘훨씬 많아질 것’이라는 응답도 14.7%였습니다. 합치면 65.4%가 증가를 예상한 셈입니다. 반면 ‘지금과 같을 것’이라는 의견도 24.6%로 적지 않았고, 감소를 예상한 사람은 10% 미만(약간 더 적어질 것 8.7% + 아주 더 적어질 것 1.3%)이었습니다.

5점 만점으로 평가하면 평균 3.69점입니다. 3점은 ‘지금과 같을 것’, 4점은 ‘조금 더 많아질 것’이므로, 이 수치는 전체적으로 약간 긍정적인 평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대부분의 장애인이 생활체육이 점점 더 활성화될 것으로 내다본다는 뜻입니다.

장애유형별로 차이가 있을까요?

그래프로 보면 장애유형별 평가는 거의 비슷합니다. 5점 평균은 최소 3.59점(시각장애)부터 최대 3.75점(뇌병변장애)으로, 극적인 차이가 없습니다. 응답자의 규모는 지체장애(445명)가 전체의 약 65%를 차지하고, 시각장애·청각장애·뇌병변장애는 각각 69명에서 93명 사이로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지금과 같을 것’이라는 보수적 응답을 장애유형별로 비교하면, 시각장애(26.1%)가 조금 높고 뇌병변장애(23.7%)가 조금 낮지만, 대체로 24~26% 범위에 몰려 있습니다. 이는 어떤 유형의 장애인이든 생활체육의 미래에 대한 기본적인 인식이 유사하다는 뜻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통계청의 ‘장애인생활체육조사’(KOSIS 데이터)에서 나온 것입니다. 조사는 2006년 한 번만 실시되었기 때문에 시간에 따른 변화를 알 수 없습니다. 또한 응답자 682명은 전국 장애인을 온전히 대표하기에는 작은 규모이므로, 이 결과는 당시 장애인들의 일반적인 인식을 보여주되 정확한 통계로 활용할 때는 표본 크기의 한계를 고려해야 합니다. 현재 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도나 앞으로의 추이를 정확히 알기 위해서는 최근의 후속 조사가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조사는 언제 실시되었나요?
2006년에 실시한 장애인생활체육조사입니다. 한 번만 실시되었기 때문에 시간에 따른 변화를 볼 수 없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몇 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나요?
총 682명의 장애인을 조사했습니다. 장애유형별로는 지체장애 445명, 뇌병변장애 93명, 청각장애 75명, 시각장애 69명입니다.
5점 평균 점수는 어떤 의미인가요?
응답을 숫자로 바꿨을 때 (1점=아주 더 적어질 것~5점=훨씬 많아질 것) 평균을 낸 값입니다. 3.69점은 3점(지금과 같을 것)과 4점(조금 더 많아질 것) 사이로, 전체적으로 생활체육인구가 늘 것으로 본다는 뜻입니다.
가장 많은 응답은 무엇인가요?
'조금 더 많아질 것'이라는 응답이 50.7%로 가장 많습니다. 이를 '훨씬 많아질 것(14.7%)'과 합치면 10명 중 6명 이상이 생활체육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