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 최신값2.91
전년 대비 (지체장애 → 시각장애) 0.07점-2.3%
3년 누적 변화 (청각장애 → 시각장애) 0.17점-5.5%
기간 최고·최저
청각장애3.08점
시각장애2.91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장애유형별 일반인의 장애인 스포츠 참여 인식도 (점)
장애유형별 일반인의 장애인 스포츠 참여 인식도장애유형별 일반인의 장애인 스포츠 참여 인식도 값 비교 차트. 청각장애부터 시각장애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9점, 최고 3.1점, 평균 3.0점. 전체 흐름은 감소(-5.5%).00.81.52.33.1청각장애: 3.1점청각장애뇌병변장애: 3점뇌병변장애지체장애: 3.0점지체장애시각장애: 2.9점시각장애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일반인의 장애인 스포츠 참여에 대한 인식도 분포 (%)
일반인의 장애인 스포츠 참여에 대한 인식도 분포일반인의 장애인 스포츠 참여에 대한 인식도 분포 값 비교 차트. 보통부터 전혀그렇지않다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9%, 최고 38%, 평균 20%. 전체 흐름은 감소(-79.2%).09.51928.538보통: 38%보통그렇지않다: 24.2%그렇지않다약간그렇다: 20.8%약간그렇다매우그렇다: 9.1%매우그렇다전혀그렇지않다: 7.9%전혀그렇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장애유형별 부정적 인식(그렇지않다) 비율 (%)
장애유형별 부정적 인식(그렇지않다) 비율장애유형별 부정적 인식(그렇지않다) 비율 값 비교 차트. 시각장애부터 청각장애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8.7%, 최고 34.8%, 평균 25.6%. 전체 흐름은 감소(-46.3%).08.717.426.134.8시각장애: 34.8%시각장애뇌병변장애: 25.8%뇌병변장애지체장애: 23.1%지체장애청각장애: 18.7%청각장애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장애유형별 매우 긍정적 인식(매우그렇다) 비율 (%)
장애유형별 매우 긍정적 인식(매우그렇다) 비율장애유형별 매우 긍정적 인식(매우그렇다) 비율 값 비교 차트. 뇌병변장애부터 지체장애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3%, 최고 12.9%, 평균 9.8%. 전체 흐름은 감소(-35.7%).03.26.59.712.9뇌병변장애: 12.9%뇌병변장애청각장애: 9.3%청각장애시각장애: 8.7%시각장애지체장애: 8.3%지체장애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장애유형별 인식도 5점 평균 (단위: 점)
장애유형5점 평균
청각장애3.08점
뇌병변장애3.0점
전체2.99점
지체장애2.98점
시각장애2.91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장애유형별 부정적 응답 비율 (단위: 점)
장애유형그렇지않다
시각장애34.8%
뇌병변장애25.8%
전체24.2%
지체장애23.1%
청각장애18.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전체 응답 분포 (단위: 점)
응답비율
매우그렇다9.1%
약간그렇다20.8%
보통38.0%
그렇지않다24.2%
전혀그렇지않다7.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장애인 생활체육에 대한 인식은 일반인들이 장애인과 함께 운동하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측정합니다. 2006년 조사에서 전국 682명의 일반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평균 점수는 5점 만점에 2.99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긍정도 부정도 아닌 중립적 수준의 인식을 의미합니다.

응답을 세부 항목별로 보면, 가장 많은 사람(38%)이 ‘보통’이라고 답했습니다. 부정적 의견(그렇지않다+전혀그렇지않다)은 32.1%, 긍정적 의견(매우그렇다+약간그렇다)은 29.9%로 나타났습니다. 결론부터 보면, 일반인들이 장애인 스포츠에 대해 대체로 중립적이면서도 약간 부정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장애유형에 따라서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청각장애에 대해서는 평균 3.08점으로 가장 긍정적인 인식을 보였고, 다음으로 뇌병변장애(3.0점), 전체 평균(2.99점), 지체장애(2.98점) 순입니다. 시각장애에 대해서는 2.91점으로 가장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부정적 응답의 비율을 보면, 시각장애에서 가장 높습니다. 시각장애의 경우 ‘그렇지않다’고 답한 사람이 34.8%로, 다른 장애유형에 비해 훨씬 높습니다. 반면 청각장애는 18.7%로 가장 낮습니다. 이는 시각장애인과 함께 운동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울 것으로 인식되는지를 보여줍니다.

긍정적 응답을 보면, 매우 긍정적(‘매우그렇다’)인 답변은 장애유형별로 크게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뇌병변장애가 12.9%로 가장 높고, 시각장애가 8.7%로 가장 낮습니다. 이는 어떤 장애유형이든 일반인들의 강한 긍정 의견은 제한적임을 의미합니다.

2006년은 장애인 스포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아직 낮던 시기입니다. 이후 20년간 패럴림픽 개최, 스포츠 다양화, 장애인 스포츠 지원 확대 등으로 인식이 크게 개선되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이 데이터는 당시의 초기 인식 수준을 보여줍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06년 장애인생활체육조사(통계청, org_id: 113, tbl_id: DT_113_STBL_1014598)에서 제공합니다. 조사는 20년 전 자료로, 현재의 일반인 인식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또한 조사 대상은 일반인 682명으로 제한되며, 지역별·연령별·성별 세부 분석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응답은 5단계 리커트 척도(1점: 전혀 그렇지 않다 ~ 5점: 매우 그렇다)를 사용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일반인들이 장애인과 함께 운동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본다는 뜻인가요?
평균 2.99점(5점 만점)은 중립적 수준입니다. 실제로 긍정 응답(29.9%)보다 부정 응답(32.1%)이 약간 더 많으므로, 대체로 소극적 또는 회의적 태도에 가깝습니다.
왜 시각장애에 대한 인식이 가장 낮을까요?
이 데이터만으로 정확한 이유를 알 수 없지만, 시각장애인과의 신체 활동이 안전상 우려를 받거나 실질적으로 어렵다고 인식된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도 같은 수준의 인식일까요?
이 조사는 2006년 자료로 20년 전입니다. 장애인 스포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크게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최신 조사가 없어 정확히 확인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