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서울시 외국인주민 현황: 동북아·동남아 국가별 분포
2007년 기준 서울시 한국국적 미소유 외국인주민을 동북아(중국, 대만, 일본, 몽골)와 동남아(베트남,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 권역으로 분류한 통계입니다. 동북아가 3,403명(90.7%)으로 절대 다수이며, 특히 중국(한국계) 1,747명과 중국 1,044명이 핵심을 차지했습니다.
동남아 최신값348명
전년 대비 (동북아 → 동남아)
3,055명-89.8%
1년 누적 변화 (동북아 → 동남아)
3,055명-89.8%
기간 최고·최저
동북아3,403명
동남아348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권역 | 남자 | 여자 | 계 |
|---|---|---|---|
| 동북아 | 1,718명 | 1,685명 | 3,403명 |
| 동남아 | 155명 | 193명 | 348명 |
| 전체 | 1,873명 | 1,878명 | 3,751명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국가 | 남자 | 여자 | 계 |
|---|---|---|---|
| 중국(한국계) | 804명 | 943명 | 1,747명 |
| 중국 | 509명 | 535명 | 1,044명 |
| 대만 | 131명 | 134명 | 265명 |
| 일본 | 120명 | 128명 | 248명 |
| 몽골 | 49명 | 50명 | 99명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국가 | 남자 | 여자 | 계 |
|---|---|---|---|
| 필리핀 | 65명 | 105명 | 170명 |
| 베트남 | 36명 | 38명 | 74명 |
| 기타 | 32명 | 31명 | 63명 |
| 인도네시아 | 9명 | 13명 | 22명 |
| 태국 | 13명 | 6명 | 19명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순위 | 행정구역 | 인구 |
|---|---|---|
| 1위 | 동대문구 | 1,246명 |
| 2위 | 종로구 | 1,044명 |
| 3위 | 서대문구 | 877명 |
| 4위 | 마포구 | 731명 |
| 5위 | 광진구 | 676명 |
| 6위 | 성북구 | 569명 |
| 7위 | 중구 | 517명 |
| 8위 | 성동구 | 441명 |
| 9위 | 동작구 | 430명 |
| 10위 | 용산구 | 379명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외국인주민은 누구인가요?
- 외국인주민은 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으면서 한국에 계속 살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이 자료는 그 중에서도 유학생, 상시주재원(회사 파견자), 기타 거주자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왜 동북아 주민이 이렇게 많을까요?
- 2007년 한국은 중국, 대만, 일본과 지리적으로 가깝고 경제 교류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중국에서 온 사람(중국계 포함)이 2,791명으로 전체의 74%를 차지했습니다.
- 중국(한국계)는 뭐가 다른가요?
- 중국(한국계)는 조선족 등 중국 내에 사는 한국계 민족을 뜻합니다. 일반 중국 국민(1,044명)과는 따로 집계했습니다.
- 동대문구에 가장 많은 이유는?
- 2007년 당시 동대문구는 의류·패션 산업이 발달했고, 저렴한 거주 비용과 편리한 대중교통으로 외국인주민이 많이 모여 살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 남녀 성비가 차이나는 이유가 있나요?
- 동북아 주민은 남자가 조금 더 많고, 동남아 주민은 여자가 더 많습니다. 이는 국가별로 이주 목적(취업, 가정생활)과 산업 구조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해설
외국인주민은 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으면서 한국에 계속 살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2007년 서울시의 한국국적 미소유 외국인주민 중 유학생·상시주재원 등 ‘기타’ 범주에 속한 사람은 총 3,751명이었습니다. 이들은 동북아와 동남아 두 권역에서 거의 모두 왔습니다.
권역별로 보면 어떻게 될까요?
동북아가 압도적입니다. 동북아 지역(중국, 대만, 일본, 몽골)에서 온 사람은 3,403명으로 전체의 90.7%를 차지했습니다. 반면 동남아(베트남,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는 348명으로 9.3%에 불과했습니다. 그래프를 보면, 동북아와 동남아의 격차가 10배에 가깝습니다.
동북아는 어느 국가에서 가장 많았을까요?
동북아 3,403명 중 중국 관련 주민이 가장 많습니다. 특히 중국(한국계, 즉 조선족 등)이 1,747명으로 가장 많고, 일반 중국 국민이 1,044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이 둘을 합치면 2,791명으로 동북아 전체의 82%입니다. 그 다음은 대만(265명), 일본(248명), 몽골(99명) 순서입니다.
중국(한국계)와 일반 중국 국민을 따로 집계한 이유는, 조선족은 중국 내에 살면서도 한국 문화와 언어를 유지하는 민족 소수자이기 때문입니다. 한국과의 경제 교류가 활발했던 2007년에는 중국에서 온 사람들이 더 많은 일자리를 찾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동남아에서는 누가 가장 많았을까요?
동남아 348명 중에서는 필리핀(170명)이 가장 많았습니다. 10명 중 약 5명이 필리핀에서 온 것입니다. 그 다음은 베트남(74명), 기타(63명), 인도네시아(22명), 태국(19명) 순서입니다. 동남아 주민들은 동북아에 비해 수가 적었지만, 서울의 국제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집단입니다.
서울시 어느 지역에 가장 많이 살았을까요?
동대문구(1,246명)가 가장 많았고, 종로구(1,044명), 서대문구(877명)가 뒤를 이었습니다. 이 세 지역에만 전체의 약 81%가 몰려 있었습니다. 상위 10개 구를 보면 서울 중심부와 북쪽 지역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동대문구와 종로구는 오래된 상업지구로 낮은 임차료와 많은 일자리가 있었습니다. 특히 동대문의 의류·패션 산업은 2000년대 중국·동남아 이주 노동자를 많이 끌어들였습니다. 마포구(731명)와 서대문구(877명)도 대학가와 국제 기관 밀집으로 외국인주민이 많았습니다.
남녀 비율은 어떻게 될까요?
전체적으로 거의 같습니다. 남자 1,873명(49.9%), 여자 1,878명(50.1%)으로 정반반입니다. 하지만 권역별로는 차이가 있습니다. 동북아는 남자(1,718명)가 여자(1,685명)보다 조금 많습니다. 반면 동남아는 여자(193명)가 남자(155명)보다 많습니다.
이 차이는 지역별 산업 특성과 이주 목적 때문입니다. 동북아에서 온 사람들은 주로 무역·제조 관련 업무에 종사했을 가능성이 높고, 동남아에서 온 사람들(특히 필리핀) 중에는 가정부·간병인 같은 서비스 직종 여성이 상대적으로 많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 KOSIS(국가통계포털)의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 자료를 바탕으로 합니다. 2007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사람(유학생, 상시주재원, 기타 거주자)을 집계했습니다.
주의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이 자료는 2007년 한 시점의 스냅숏이므로 그 이후 변화를 알 수 없습니다. 둘째, 미등록 외국인이나 통계 누락 가능성이 있습니다. 셋째, 국가별 분류는 당시 정부 통계 기준에 따랐으므로, 현재의 행정 구역 또는 국가 경계와 다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통계에는 결혼이민자나 장기 체류 외국인 등 다른 범주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