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지역 최신값34.8만
전년 대비 (서울특별시 → 기타 지역) 9.2만명+36.1%
2년 누적 변화 (경기도 → 기타 지역) 8.1만명+30.5%
기간 최고·최저
기타 지역34.8만명
서울특별시25.6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09년 시군구별 및 체류자격별 등록외국인 현황 (명)
2009년 시군구별 및 체류자격별 등록외국인 현황2009년 시군구별 및 체류자격별 등록외국인 현황 값 비교 차트. 경기도부터 기타 지역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55,749명, 최고 348,079명, 평균 290,212명. 전체 흐름은 증가(30.5%).087019.8174039.5261059.3348079경기도: 266,808명경기도서울특별시: 255,749명서울특별시기타 지역: 348,079명기타 지역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체류자격별 등록외국인 (상위 7개) (명)
체류자격별 등록외국인 (상위 7개)체류자격별 등록외국인 (상위 7개) 값 비교 차트. 제조업(E-9-2)부터 기타 체류자격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6,614명, 최고 312,895명, 평균 145156.2명. 전체 흐름은 증가(112.0%).078223.8156447.5234671.3312895제조업(E-9-2): 147,606명제조업(E…국배우자(F-2-1): 124,794명국배우자(…연고방취(H-2-B): 124,095명연고방취(…자진방취(H-2-D): 104,933명자진방취(…추첨방취(H-2-F): 56,614명추첨방취(…기타 체류자격: 312,895명기타 체류…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지역별 등록외국인 현황 (2009년) (단위: 명)
지역
경기도266,808
서울특별시255,749
강원도미정
광주광역시미정
대구광역시미정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체류자격별 등록외국인 현황 (2009년) (단위: 명)
체류자격
제조업(E-9-2)147,606
국배우자(F-2-1)124,794
연고방취(H-2-B)124,095
자진방취(H-2-D)104,933
추첨방취(H-2-F)56,614
기타 체류자격312,89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등록외국인은 정식 비자를 받아 한국에 체류하는 외국인을 말합니다. 2009년 한국의 등록외국인 수는 총 87만 636명으로, 한국 사회가 국제화되어 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등록외국인이란 무엇일까요? 이들은 단순 관광객이 아닙니다. 학생으로 공부하거나, 회사원으로 일하거나, 배우자로 결혼한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주민등록증을 발급받거나 건강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법적 지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즉, 한국 사회의 정회원으로 인정받는 외국인들입니다.

어느 지역에 외국인이 가장 많을까요?

2009년 기준으로 등록외국인의 분포를 보면 특정 지역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경기도에 26만 6,808명이 거주하고 있어 가장 많습니다. 쉽게 말하면 경기도에만 등록외국인 10명 중 약 3명이 살고 있다는 뜻입니다. 다음으로 서울특별시에 25만 5,749명이 살고 있습니다. 두 지역을 합치면 전체 등록외국인의 약 60% 이상이 수도권(서울과 경기도)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는 수도권의 경제 활동 기회가 많기 때문입니다.

외국인들은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요?

등록외국인의 체류자격을 보면 그들이 한국에 와서 무엇을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제조업(E-9-2) 비자로 머물고 있는 외국인이 14만 7,606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이들은 주로 공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입니다. 이는 한국의 제조업이 국제 인력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두 번째로 많은 집단은 국배우자(F-2-1)입니다. 이는 한국인과 결혼한 외국인 배우자를 의미하며, 12만 4,794명입니다. 한국 사회에 들어온 외국인 배우자가 10명 중 약 1명꼴로 있다는 뜻입니다. 이들은 가정을 이루며 한국 사회에 정착해 가고 있습니다.

세 번째부터 여섯 번째까지는 모두 계절 근로자 비자들입니다. 연고방취(H-2-B) 12만 4,095명, 자진방취(H-2-D) 10만 4,933명, 추첨방취(H-2-F) 5만 6,614명입니다. 이들은 특정 계절에 한국에 와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입니다. 주로 농업·어업·축산업 등 계절적 변화가 큰 산업에서 일합니다.

외국인 근로자 비자의 종류는 어떻게 구분할까요?

한국의 외국인 근로자 비자는 여러 종류로 나뉩니다. 먼저 제조업(E-9-2)은 제조업·건설업 등에서 일하는 외국인을 위한 비자입니다. 다음으로 계절 근로자 비자는 세 가지로 구분됩니다. 연고방취(H-2-B)는 이전에 한국에서 일했던 외국인 근로자가 다시 돌아오는 경우입니다. 자진방취(H-2-D)는 외국인 근로자 본인이 원해서 오는 경우이고, 추첨방취(H-2-F)는 추첨으로 선발되어 오는 경우입니다.

이렇게 여러 종류의 비자가 있는 이유는 뭘까요? 한국 경제의 필요성 때문입니다. 인구 감소와 저출산으로 인한 노동력 부족을 외국인 근로자가 채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는 산업 필요성과 외국인 근로자의 선호도를 고려해 여러 비자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국제화가 진행 중입니다

2009년 87만 636명의 등록외국인 수는 한국이 빠르게 국제화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이는 한국 인구의 약 1.8%입니다. 즉, 한국인 50명 중 1명이 등록외국인이라는 뜻입니다. 이 비율은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외국인의 유입은 긍정적인 면도 있고 고려해야 할 점도 있습니다. 긍정적으로는 노동력 부족을 해결하고, 다양한 문화가 섞이면서 사회가 더 풍요로워질 수 있습니다. 고려해야 할 점은 외국인 근로자의 인권 보호, 사회 통합, 지역사회의 조화 등입니다. 이런 점들을 잘 관리해야 외국인과 한국인이 함께 발전하는 사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대한민국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에서 집계한 공식 데이터입니다. 2009년 한 시점의 데이터이므로, 현재 상황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미등록 외국인(비자 없이 체류하는 사람)은 이 통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실제 외국인 수는 이 통계보다 더 많을 수 있습니다. 데이터는 행정구역과 체류자격별로만 분류되어 있어, 연령·성별 등 다른 특성별 분석은 불가능합니다. 시계열 데이터는 제공되지 않아, 2009년만의 현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등록외국인이란 무엇인가요?
등록외국인은 정식 비자를 받아 한국에 체류하는 외국인을 말합니다. 주민등록증을 발급받거나 건강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법적 지위를 가진 사람들입니다. 2009년 한국에는 87만 명이 넘는 등록외국인이 있었습니다.
등록외국인이 가장 많은 지역은 어디인가요?
2009년 기준으로 경기도에 26만 6,808명의 등록외국인이 거주하고 있어 가장 많습니다. 다음으로 서울특별시에 25만 5,749명이 살고 있습니다. 두 지역을 합치면 전체 등록외국인의 약 60%를 차지합니다.
가장 많은 외국인이 어떤 체류자격으로 머물고 있나요?
제조업(E-9-2) 비자로 머물고 있는 외국인이 14만 7,606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이는 한국의 제조업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가 매우 많다는 뜻입니다. 그 다음으로 배우자가 한국인인 경우(F-2-1)가 12만 4,794명입니다.
외국인 근로자 비자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한국에는 여러 종류의 외국인 근로자 비자가 있습니다. 제조업·건설업 등에서 일하는 E-9-2(특정 기술 인력), 그리고 연고자 채용(H-2-B)·자진 채용(H-2-D)·추첨 채용(H-2-F) 등의 계절 근로자 비자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