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최신값32.9%
전년 대비 (경북 → 제주) 0.60%-1.8%
11년 누적 변화 (서울 → 제주) 43.2%-56.8%
기간 최고·최저
서울76.1%
제주32.9%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09-2020년 한국의 1인당 지방세 부담액과 지방재정자립도의 지역별 변화 추이 (%)
2009-2020년 한국의 1인당 지방세 부담액과 지방재정자립도의 지역별 변화 추이2009-2020년 한국의 1인당 지방세 부담액과 지방재정자립도의 지역별 변화 추이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제주까지의 1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2.9%, 최고 76.1%, 평균 48.2%. 전체 흐름은 감소(-56.8%).019.038.057.176.1서울: 76.1%서울세종: 64.8%세종경기: 58.6%경기인천: 54%인천울산: 51.6%울산부산: 49.2%부산대전: 41.4%대전광주: 41.1%광주대구: 41.1%대구경남: 34.3%경남경북: 33.5%경북제주: 32.9%제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시도별 주민등록인구 (2020년) (명)
시도별 주민등록인구 (2020년)시도별 주민등록인구 (2020년) 값 비교 차트. 경기부터 전남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851,549명, 최고 13,427,014명, 평균 4959973.3명. 전체 흐름은 감소(-86.2%).03356753.5671350710070260.513427014경기: 13,427,014명경기서울: 9,668,465명서울경남: 3,340,216명경남부산: 3,391,946명부산인천: 2,942,828명인천경북: 2,639,422명경북대구: 2,418,346명대구전남: 1,851,549명전남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서울 자치구별 재정자립도 (상위 5 + 하위 5) (%)
서울 자치구별 재정자립도 (상위 5 + 하위 5)서울 자치구별 재정자립도 (상위 5 + 하위 5) 값 비교 차트. 서울시본청부터 도봉구까지의 1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5.8%, 최고 77.9%, 평균 37.3%. 전체 흐름은 감소(-76.4%).019.539.058.477.9서울시본청: 77.9%서울시본청서초구: 54.7%서초구중구: 53.5%중구강남구: 52.3%강남구종로구: 47%종로구영등포구: 36%영등포구송파구: 37.6%송파구용산구: 39.3%용산구노원구: 15.8%노원구강북구: 16.8%강북구중랑구: 17.5%중랑구은평구: 17.9%은평구도봉구: 18.4%도봉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20년 시도별 인구 및 재정자립도 (단위: %)
시도인구(명)재정자립도(%)
서울9,668,46576.1
경기13,427,01458.6
세종355,83164.8
인천2,942,82854.0
울산1,136,01751.6
부산3,391,94649.2
대전1,463,88241.4
대구2,418,34641.1
광주1,450,06241.1
경남3,340,21634.3
경북2,639,42233.5
제주674,63532.9
충북1,600,83730.1
강원1,541,50225.8
전북1,804,10423.8
전남1,851,54923.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서울 자치구별 재정자립도 (단위: %)
자치구재정자립도(%)
서울시본청77.9
서초구54.7
중구53.5
강남구52.3
종로구47.0
영등포구36.0
송파구37.6
용산구39.3
마포구31.6
성동구32.7
동작구26.4
강서구21.1
구로구22.2
서대문구23.4
관악구19.3
도봉구18.4
은평구17.9
중랑구17.5
강북구16.8
노원구15.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지방재정자립도는 지역이 자체 세수로 운영하는 정도를 나타냅니다. 2020년 한국의 1인당 지방세 부담액은 1,969천원이며, 평균 재정자립도는 45.1%입니다.

2020년 현황

2020년 한국 전체의 1인당 지방세 부담액은 1,969천원입니다. 이는 주민 1명이 한 해 동안 내는 지방세를 의미합니다. 세대 기준으로는 4,419천원입니다. 지방재정자립도는 전국 평균 45.1%로, 지방세와 수수료 수입으로 지방 예산의 절반 정도를 충당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절반은 중앙정부의 보조금에 의존합니다.

시도별 재정자립도의 큰 차이

지역별 재정자립도에는 매우 큰 차이가 있습니다. 서울은 76.1%로 가장 높습니다. 이어 세종(64.8%), 경기(58.6%), 인천(54.0%) 등 수도권 지역의 자립도가 높습니다. 반대로 전남은 23.3%로 가장 낮습니다. 전북(23.8%), 강원(25.8%), 충북(30.1%) 등 지방 지역은 정부의 지원에 크게 의존합니다.

이러한 차이는 산업 기반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서울과 경기는 기업과 금융 기관이 집중되어 있어 세수가 풍부합니다. 반면 농촌 지역은 산업 기반이 약해 세수를 확보하기 어렵습니다.

서울 내에서도 격차가 뚜렷

흥미롭게도 서울 내에서도 자치구별로 큰 격차가 있습니다. 서초구(54.7%), 강남구(52.3%), 중구(53.5%) 등 강남 지역과 도심이 50% 이상으로 높습니다. 반면 노원구(15.8%), 강북구(16.8%), 중랑구(17.5%) 등 외곽 지역은 20% 미만입니다. 이는 지역 내에도 경제 격차가 있음을 보여줍니다.

재정자립도의 의미

재정자립도가 낮다는 것은 중앙정부의 보조금에 의존한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지역의 자립 능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자립도가 높은 지역은 세수가 충분해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에 더 많이 투자할 수 있습니다. 반면 자립도가 낮은 지역은 중앙정부의 지원에 의존하기 때문에 정부 정책이 바뀌면 지역 재정도 영향을 받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한국도시통계(KOSIS)에서 제공하는 공식 데이터를 바탕으로 합니다. 2009년부터 2020년까지 12년의 데이터를 포함하며, 지방자치단체 결산 기준입니다. 2021년 이후 통계는 별도로 갱신됩니다. 지방세에는 취득세, 등록세, 주민세 등 여러 종류가 포함되며, 각 자치단체의 회계 기준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방재정자립도란 무엇인가요?
지방재정자립도는 지역이 자체 세수로 얼마나 독립적으로 재정을 운영하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높을수록 지역이 중앙정부 보조금에 덜 의존한다는 의미입니다.
1인당 지방세 부담액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1인당 지방세 부담액은 지방세 총액을 주민등록인구로 나눈 값입니다. 2020년 한국은 지방세 102조 원을 약 5천만 명으로 나누어 1,969천원(약 197만 원)이 나옵니다.
왜 지역별 재정자립도에 차이가 있나요?
산업 발달 정도, 인구 밀도, 기업 수에 따라 세수가 달라집니다. 서울·경기 등 수도권은 인구와 기업이 많아 세수가 풍부합니다. 반면 농촌 지역은 산업 기반이 약해 세수 확보가 어렵습니다.
재정자립도가 낮으면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자립도가 낮은 지역은 중앙정부의 지원금에 의존합니다. 이는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 추진이 어려울 수 있으며, 정부 정책 변화에 재정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