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최신값9.9만
전년 대비 (충청북도 → 대구광역시) 2.6만명-21.2%
9년 누적 변화 (경기도 → 대구광역시) 69.1만명-87.5%
기간 최고·최저
경기도79.0만명
대구광역시9.9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0년 광업·제조업 지역별 종사자 분포 (명)
2010년 광업·제조업 지역별 종사자 분포2010년 광업·제조업 지역별 종사자 분포 값 비교 차트. 경기도부터 대구광역시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98,661명, 최고 789,614명, 평균 235273.4명. 전체 흐름은 감소(-87.5%).0197403.5394807592210.5789614경기도: 789,614명경기도경상남도: 329,422명경상남도경상북도: 231,733명경상북도충청남도: 204,217명충청남도인천광역시: 166,552명인천광역시울산광역시: 139,000명울산광역시서울특별시: 135,853명서울특별시부산광역시: 132,537명부산광역시충청북도: 125,145명충청북도대구광역시: 98,661명대구광역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전국 대비 시도별 종사자 비율 (%)
전국 대비 시도별 종사자 비율전국 대비 시도별 종사자 비율 값 비교 차트. 경기도부터 기타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1%, 최고 30%, 평균 12.5%. 전체 흐름은 감소(-19.0%).07.51522.530경기도: 30%경기도경상남도: 12.5%경상남도경상북도: 8.8%경상북도충청남도: 7.7%충청남도인천광역시: 6.3%인천광역시울산광역시: 5.3%울산광역시서울특별시: 5.1%서울특별시기타: 24.3%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위 5개 지역의 종사자 규모 비교 (명)
상위 5개 지역의 종사자 규모 비교상위 5개 지역의 종사자 규모 비교 값 비교 차트. 경기도부터 인천광역시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66,552명, 최고 789,614명, 평균 344307.6명. 전체 흐름은 감소(-78.9%).0197403.5394807592210.5789614경기도: 789,614명경기도경상남도: 329,422명경상남도경상북도: 231,733명경상북도충청남도: 204,217명충청남도인천광역시: 166,552명인천광역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시도별 광업·제조업 월평균 종사자(2010) (단위: 명)
시도종사자수(명)
경기도789,614
경상남도329,422
경상북도231,733
충청남도204,217
인천광역시166,552
울산광역시139,000
서울특별시135,853
부산광역시132,537
충청북도125,145
대구광역시98,66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시도별 광업·제조업 월평균 종사자(2010) - 계속 (단위: 명)
시도종사자수(명)
전라북도80,914
전라남도71,762
광주광역시59,948
대전광역시36,753
강원도29,861
제주특별자치도4,20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광업·제조업 종사자는 광산과 공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를 말합니다. 2010년 한국의 광업·제조업 종사자는 월 평균 약 265만 명으로, 국내 일자리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종사자 분포가 매우 불균형입니다. 경기도에만 약 79만 명(전체의 30%)이 일하고 있어서 가장 많습니다. 경기도는 서울과 인천에 가깝고 교통이 편해서 수도권 공장과 광산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경기도가 한국 광업·제조업의 가장 큰 중심지라는 뜻입니다.

경상남도(약 33만 명)와 경상북도(약 23만 명)도 많은 종사자를 고용했습니다. 경상남도는 조선, 자동차 등 대형 제조업의 중심이고, 경상북도는 철강·화학 같은 기초산업이 발달했습니다. 울산광역시는 석유화학 산업으로 약 14만 명을 일하게 했고, 충청남도(약 20만 명)는 반도체와 화학 산업이 발전했습니다.

인천광역시(약 17만 명)는 항만과 수출 기지로서 물류와 제조업이 함께 발달했습니다. 부산광역시도 항만 도시로서 약 13만 명이 광업·제조업에 종사했습니다. 서울특별시(약 14만 명)는 수도인 만큼 다양한 산업의 중심지이면서도 광업·제조업 일자리도 가지고 있습니다.

반면 제주도(약 4천 명), 강원도(약 3만 명) 등에서는 광업·제조업 종사자가 매우 적습니다. 이들 지역은 관광, 농업, 서비스업 같은 다른 산업이 주로 발전했기 때문입니다. 그래프로 보면 상위 5개 지역의 종사자가 전체의 60%를 넘어서 산업이 극도로 집중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2010년 당시 광업·제조업은 한국 경제의 핵심 산업이었습니다. 공장과 광산에서의 생산이 전체 경제를 움직였고, 수출 주력 상품들이 여기서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광업·제조업 종사자가 많은 지역은 그 지역의 경제 규모와 산업 발전 정도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다만 이 데이터는 2010년 이후의 변화를 담지 못합니다. 당시 이후 한국 산업은 계속 변해왔습니다. 전자, 정보통신 산업이 성장했고, 서비스업 비중이 늘었으며, 일부 지역의 공장은 해외로 이전했을 수도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통계청의 한국도시통계(2009~2022) 중 2009~2010년 데이터를 사용했습니다. 광업과 제조업 사업체, 종사자 관련 공식 통계입니다. 시도와 시군구 단위로 나뉘어 제공됩니다.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첫째, 이것은 2010년 시점의 통계이므로 최신 현황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둘째, 전체 데이터의 약 22%가 미공표되었습니다. 규모가 작은 시군구나 특정 산업 항목은 산업 비밀 보호, 통계 신뢰성 등의 이유로 공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셋째, 종사자 통계는 사업체 조사를 기반으로 하므로, 비정규직, 일용직, 자영업자 등이 포함되거나 제외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광업·제조업 종사자가 가장 많은 지역은 어디인가요?
경기도가 약 79만 명으로 가장 많으며, 전체 종사자의 30%를 차지합니다. 서울과 인천에 가깝고 교통이 편한 경기도에 수도권 공장과 광산이 집중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왜 경상남·북도와 충청남도의 종사자가 많은가요?
경상남도는 조선, 자동차 등 대형 제조업의 중심이고, 경상북도는 철강·화학 같은 기초산업이 발달했습니다. 충청남도는 반도체, 화학 등 첨단 제조업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들 지역은 대규모 공단과 항만이 있어서 공장과 광산이 발달했습니다.
제주도와 강원도의 종사자 수가 적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제주도는 관광산업이, 강원도는 농업과 서비스업이 주요 산업입니다. 대규모 공단이 없어서 광업·제조업 일자리가 적은 것입니다. 지역마다 발달한 산업이 다르기 때문에 종사자 분포도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