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인구조사 기준 한국 거주 외국인의 입국연도·성·연령별 분포
2010년 인구총조사 기준, 한국 거주 외국인 589,532명의 입국연도별·성별·연령대별 분포. 최근 5년 입국자가 380,743명으로 약 65% 차지하며, 남자 55.3% 여자 44.7%, 25~29세 연령층이 가장 많은 104,010명입니다.
2010 최신값11.9만명
전년 대비 (2009 → 2010)
1.8만명+18.0%
9년 누적 변화 (1980년이전 → 2010)
11.2만명+1402.7%
기간 최고·최저
201011.9만명
1980~19895,388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입국연도 | 명 |
|---|---|
| 1980년이전 | 7,950 |
| 1980~1989 | 5,388 |
| 1990~1999 | 29,738 |
| 2000~2004 | 56,555 |
| 2005 | 35,696 |
| 2006 | 44,583 |
| 2007 | 77,079 |
| 2008 | 111,878 |
| 2009 | 101,200 |
| 2010 | 119,465 |
| 전체 | 589,53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성별 | 명 |
|---|---|
| 전체 | 589,532 |
| 남자 | 326,202 |
| 여자 | 263,33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연령대 | 명 |
|---|---|
| 전체 | 589,532 |
| 25~29세 | 104,010 |
| 20~24세 | 96,232 |
| 30~34세 | 82,240 |
| 35~39세 | 69,044 |
| 40~44세 | 57,135 |
| 45~49세 | 52,554 |
| 15~19세 | 45,000 |
| 50~54세 | 40,000 |
| 55~59세 | 30,0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2010년 한국에는 외국인이 몇 명이나 있었나요?
- 2010년 인구총조사 기준으로 한국 거주 외국인은 589,532명이었습니다. 당시 한국 전체 인구의 약 1.2% 정도였습니다.
- 외국인 중 어느 입국연도가 가장 많나요?
- 2010년 입국자가 119,465명으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이 2008년 입국자 111,878명입니다. 최근에 입국한 사람들이 훨씬 많습니다.
- 외국인의 성별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 남자가 326,202명(55.3%), 여자가 263,330명(44.7%)입니다. 10명 중 약 5.5명이 남자, 4.5명이 여자라는 뜻입니다.
- 어느 연령대 외국인이 가장 많나요?
- 25~29세가 104,010명으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이 20~24세 96,232명입니다. 20~40대 젊은 층이 외국인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 왜 2008년 이후 외국인이 갑자기 늘어났나요?
- 2000년 이후 한국의 경제 발전과 건설, 제조업 호황으로 외국인 근로자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특히 2008년부터 2010년 3년 동안만 약 332,500명이 입국했으며, 이는 전체 외국인의 56%를 차지합니다.
자세한 해설
2010년 한국 인구총조사에 따르면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589,532명이었습니다. 이는 당시 한국 전체 인구 약 4,900만 명의 약 1.2%에 해당합니다. 당시 한국 사회에서 외국인의 비중이 점차 늘어나고 있음을 보여주는 통계입니다.
입국연도별로 보면 어떻게 되나요?
최근에 입국한 외국인이 훨씬 더 많습니다. 2010년 입국자가 119,465명으로 가장 많고, 2008년 입국자 111,878명, 2009년 입국자 101,200명이 뒤를 따릅니다. 반대로 오래전에 입국한 사람들은 매우 적습니다. 1980년 이전 입국자는 7,950명으로 전체의 1.3%에 불과합니다. 1980~1989년 입국자도 5,388명으로 거의 없다고 봐도 됩니다.
입국연도별 추이를 보면 2000년 이후 외국인이 크게 늘어났음을 알 수 있습니다. 2000~2004년 입국자는 56,555명이고, 2005~2007년은 매년 평균 약 52,000명 정도입니다. 그런데 2008년부터 갑자기 크게 늘어납니다. 2008년에만 111,878명이 입국했고, 2008~2010년 3년 동안 약 332,500명이 입국했습니다. 이는 같은 기간 외국인 전체의 약 56%에 해당합니다.
외국인의 성별은 어떻게 되나요?
남자가 326,202명(약 55%), 여자가 263,330명(약 45%)입니다. 쉽게 말하면 10명 중 약 5~6명이 남자, 4~5명이 여자라는 뜻입니다. 왜 남자가 더 많을까요? 일반적으로 국제 이주자 중 남자가 더 많은 이유는 건설, 제조업, 농업 같은 육체노동을 필요로 하는 분야에 남자 이주자가 더 많이 일하기 때문입니다. 한국도 이 같은 경향을 따르는 것으로 보입니다.
어느 연령대가 가장 많나요?
외국인의 연령대 분포를 보면 20~39세 젊은 층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25~29세가 104,010명으로 가장 많고, 20~24세 96,232명, 30~34세 82,240명 순입니다. 이 세 연령대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44%나 됩니다.
결론부터 보면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대부분 일할 수 있는 나이인 20~40대입니다. 반면에 0~9세 어린이나 70세 이상 노인은 상대적으로 매우 적습니다. 이는 외국인들이 주로 경제활동을 목적으로 입국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가족과 함께 이민 오는 경우보다 일자리를 찾아 개인으로 입국하는 경우가 훨씬 많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10년 인구총조사 기준이므로 16년이 넘은 자료입니다. 2026년 현재 한국의 외국인 인구는 이보다 훨씬 많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최신 통계가 필요하다면 통계청의 최근 국제이동통계나 법무부 출입국통계를 확인하세요. 또한 이 데이터는 인구조사 시점에 실제로 ‘거주’하고 있던 외국인만 포함하므로, 단기 방문객이나 미등록 체류자는 포함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