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한국 환경 부문 수출액 현황: 자동차·화학·건설업 비중
2010년 한국의 환경 부문 수출액은 140만 8천억 원으로, 전체 수출액 3,117만 8천억 원의 4.5%를 차지했다. 제조업이 환경 수출의 91%를 담당했으며, 자동차·화학·기계 산업이 주도적 역할을 했다.
전기장비 최신값1.5만백만원
전년 대비 (의료정밀광학기기 → 전기장비)
1.5만백만원-49.4%
4년 누적 변화 (자동차 → 전기장비)
78.5만백만원-98.1%
기간 최고·최저
자동차80.0만백만원
전기장비1.5만백만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산업분류 | 환경부문수출액(백만원) |
|---|---|
| 제조업 | 1,282,440 |
| 건설업 | 1,116,095 |
| 환경서비스업 | 281,679 |
| 과학기술서비스업 | 33,567 |
| 합계 | 1,408,357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산업분류 | 환경부문수출액(백만원) | 비율(%) |
|---|---|---|
| 자동차및트레일러제조업 | 799,667 | 56.8% |
| 화학물질및화학제품제조업 | 287,917 | 20.4% |
| 기타기계및장비제조업 | 254,191 | 18.0% |
| 의료정밀광학기기및시계제조업 | 29,718 | 2.1% |
| 전기장비제조업 | 15,032 | 1.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환경부문 수출액이란 무엇인가요?
- 같은 산업이라도 환경을 고려해서 만드는 제품·서비스의 수출액을 따로 센 것입니다. 예를 들어 배기가스를 줄이는 기술이 들어간 자동차의 판매액이 환경부문에 포함됩니다. 전체 수출액보다 항상 작습니다.
- 2010년 한국의 환경부문 수출액은 얼마였나요?
- 140만 8천억 원이었습니다. 전체 수출액 3,117만 8천억 원의 4.5%에 불과했습니다.
- 어떤 산업이 환경 수출의 대부분을 차지했나요?
- 제조업이 환경부문 수출의 91%를 담당했습니다. 그중 자동차산업이 79만 9천억 원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 제조업 중에서 어떤 산업이 가장 많이 수출했나요?
- 자동차산업이 79만 9천억 원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다음은 화학물질및화학제품(28만 7천억 원), 기타기계및장비(25만 4천억 원)였습니다.
- 환경부문이 비중이 높은 산업은 어디인가요?
- 섬유제품과 비금속광물제품은 수출액 전부(100%)가 환경관련이었습니다. 하지만 자동차는 3.1%, 화학은 8.8%로 일부만 환경부문이었습니다.
자세한 해설
환경산업통계조사는 국내 환경과 관련된 제품·서비스를 만드는 산업의 경제활동을 기록한 통계입니다. 2010년 한국의 환경부문 수출액은 140만 8천억 원으로, 전체 수출액 3,117만 8천억 원의 4.5%를 차지했습니다.
“환경부문”은 무엇일까요? 같은 자동차를 만드는 회사라도, 환경을 고려해서 만드는 부분만 따로 센 것입니다. 예를 들어 배기가스를 줄이는 기술이 포함된 자동차의 수출액이 환경부문 수출액에 들어갑니다.
산업별로는 어떻게 나뉠까요?
2010년 환경부문 수출을 산업별로 보면 네 가지 큰 그룹으로 나뉩니다.
제조업이 가장 컸습니다. 128만 2천억 원으로 전체의 91%를 차지했습니다. 제조업은 물건을 만들어서 파는 산업입니다.
건설업도 중요했습니다. 111만 6천억 원으로 전체의 79%를 기록했습니다. 건설업은 환경처리시설, 정수장, 폐기물처리장 같은 환경시설을 지어서 팝니다.
환경서비스업은 28만 1천억 원이었습니다. 이 업체들은 폐기물 처리, 하수처리 같은 환경관련 일을 합니다.
과학기술서비스업은 3만 3천억 원으로 가장 작았습니다. 환경관련 기술 개발과 건축설계를 하는 회사들입니다.
제조업 내에서는 어떤 산업이 주도할까요?
제조업 128만 2천억 원 중에서 가장 큰 비중은 자동차였습니다. 자동차산업이 79만 9천억 원으로 제조업 수출의 62%를 차지했습니다.
다음은 화학물질및화학제품 산업이었습니다. 28만 7천억 원으로 제조업의 22%였습니다. 플라스틱, 비료, 염료 같은 화학제품 중 환경관련 부분입니다.
셋째는 기타기계및장비 산업이었습니다. 25만 4천억 원으로 제조업의 20%였습니다. 여기에는 환경처리 기계, 정수기계 같은 장비가 포함됩니다.
나머지 제조업(의료정밀기기, 전기장비, 금속가공 등)은 합쳐도 9만 원 정도였습니다.
건설업은 종합건설이 거의 전부입니다.
111만 6천억 원 중에서 종합건설업이 109만 4천억 원으로 98%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환경처리시설 건설 같은 대규모 프로젝트를 하는 회사들입니다. 전문직별공사업(하수도 설치, 환경시설 설치 등)은 2만 1천억 원으로 아주 작은 비중이었습니다.
같은 산업이라도 환경부문 비율이 다릅니다.
모든 산업이 똑같이 환경을 고려하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섬유제품 산업은 수출액 전부(100%)가 환경과 관련되어 있었습니다. 비금속광물제품도 100%였습니다.
하지만 자동차산업은 다릅니다. 전체 수출액 2,607만억 원 중에서 환경부문은 79만 9천억 원으로 3.1%였습니다. 화학산업은 8.8%였습니다. 이는 큰 산업일수록 환경제품보다는 일반 제품이 훨씬 더 많다는 뜻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데이터는 2009년과 2010년만 포함합니다. 당시 상황을 알 수는 있지만, 지금의 추세를 알기 위해서는 더 최근 통계가 필요합니다.
또한 산업분류 중 8.7%(9개 항목)에서는 데이터가 미공표되었습니다. 따라서 위의 수치는 공개된 데이터만을 바탕으로 한 것입니다.
표에서 두 가지 항목이 나옵니다. “수출액”은 전체 수출액이고, “환경부문수출액”은 환경관련 부분만 센 것입니다. 둘은 다른 통계이며, 환경부문수출액이 훨씬 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