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광고산업 광고경기전망지수, 생산과 인프라 부문이 가장 강세
2011년 광고산업의 광고경기전망지수는 가치사슬별로 모두 100을 넘어 낙관적이다. 생산(111.2)과 인프라(111.1) 부문이 가장 강하고, 전체는 108.8이다. 광고기업들은 2012년 광고경기를 59.0으로 평가해 현재의 57.0보다 나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통 최신값107지수
전년 대비 (서비스 → 유통)
2.50지수-2.3%
3년 누적 변화 (생산 → 유통)
4.20지수-3.8%
기간 최고·최저
생산111.2지수
유통107지수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가치사슬 | 지수 |
|---|---|
| 생산 | 111.2 |
| 인프라 | 111.1 |
| 서비스 | 109.5 |
| 전체 | 108.8 |
| 유통 | 107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시기 | 체감도 |
|---|---|
| 상반기 | 57 |
| 하반기 | 55 |
| 내년예상 | 59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광고경기전망지수란 무엇인가요?
- 광고산업 기업들이 앞으로 광고 시장이 어떻게 될지를 예상하는 지표예요. 100이 기준이고, 100보다 크면 긍정적으로 본다는 뜻이에요. 2011년 모든 부문이 100을 넘어서 업계가 앞날을 낙관적으로 봤다는 걸 알 수 있어요.
- 왜 생산과 인프라 부문이 가장 강한가요?
- 생산 부문은 광고물을 만드는 부분이고, 인프라는 광고 송출 채널과 기술 기반이에요. 2011년 이 두 부문이 가장 활발했다는 의미인데, 구체적인 원인은 당시 광고산업 동향을 함께 살펴봐야 알 수 있어요.
- 내년 예상 체감도(59.0)가 상반기(57.0)보다 높은 이유는?
- 광고기업들이 2011년 하반기를 지나면서 2012년 광고경기가 조금 더 좋아질 것으로 기대했다는 뜻이에요. 상반기(57.0)에서 하반기(55.0)로 내려갔다가 다시 내년(59.0)으로 올라간 거예요.
자세한 해설
광고경기전망지수는 광고산업 기업들이 앞으로의 광고 시장을 얼마나 낙관적으로 보는지 보여주는 지표다. 100이 기준이 되어, 100보다 크면 긍정적이고 100보다 작으면 부정적이라고 해석한다. 2011년 한국 광고산업은 가치사슬(광고를 만들고 유통하는 과정의 여러 단계) 모든 부문에서 100을 넘어 낙관적인 분위기였다.
2011년 광고산업 가치사슬별 전망은 어땠나요?
2011년 광고경기전망지수를 가치사슬별로 보면 생산 부문이 111.2로 가장 강했다. 생산 부문은 광고물을 기획하고 만드는 영역인데, 이 부문의 업체들이 앞날을 가장 낙관적으로 봤다는 뜻이다. 그 다음은 인프라 부문(111.1)로, 광고 송출 채널과 기술 기반을 담당하는 영역이다. 이 두 부문은 111점대로 매우 강한 전망을 보였다.
서비스 부문은 109.5로 뒤를 이었다. 서비스 부문은 광고 기획·컨설팅 등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영역이다. 마지막으로 유통 부문이 107.0으로 가장 낮지만, 여전히 100을 넘어 낙관적이다. 유통 부문은 광고를 실제로 송출하고 배급하는 부분이다.
전체 지수는 108.8로, 광고산업 전체가 긍정적인 전망을 갖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비록 부문별로 강약이 있지만, 모든 부문이 100을 넘은 것은 당시 광고 시장에 대한 업계의 신뢰가 높았다는 의미다.
광고기업들의 내년 기대는 어떻게 되었나요?
2011년 상반기 광고경기 체감도는 57.0, 하반기는 55.0으로 점차 낮아지는 추세를 보였다. 0부터 100까지의 체감도 지표에서 이 수치들은 중간 정도를 나타낸다. 하지만 흥미로운 점은 2012년 광고경기에 대한 내년 예상이 59.0으로 올라갔다는 것이다.
이는 2011년 하반기의 낮은 체감도에도 불구하고, 광고기업들이 2012년 광고시장이 조금 더 좋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었다는 뜻이다. 상반기와 하반기의 체감도 차이(2.0포인트)보다 내년 기대가 더 높다는 점에서, 당시 광고산업이 경기 회복을 예상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데이터는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의 광고산업조사에서 제공한다. 광고경기전망지수와 광고경기체감도는 광고산업 종사자 및 기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를 바탕으로 작성된다.
데이터는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년간의 결과만 포함되어 있어, 장기적 추이를 분석하기에는 제한이 있다. 또한 이 지수는 응답자의 주관적 평가에 기반하므로, 실제 광고시장의 변화와는 약간의 차이가 날 수 있다. 광고기업의 규모, 지역, 부문에 따라 인식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이 데이터를 해석할 때는 이러한 점들을 고려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