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최신값527백만원
전년 대비 (광주 → 울산) 703백만원-57.2%
9년 누적 변화 (서울 → 울산) 88.6만백만원-99.9%
기간 최고·최저
서울88.6만백만원
울산527백만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2년 광고제작업 지역별 취급액 현황 - 서울에 97% 집중 (백만원)
2012년 광고제작업 지역별 취급액 현황 - 서울에 97% 집중2012년 광고제작업 지역별 취급액 현황 - 서울에 97% 집중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울산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27백만원, 최고 886,411백만원, 평균 91245.8백만원. 전체 흐름은 감소(-99.9%).0221602.8443205.5664808.3886411서울: 886,411백만원서울경기도: 7,084백만원경기도전라북도: 4,153백만원전라북도강원도: 3,353백만원강원도충청남도: 3,299백만원충청남도부산: 2,660백만원부산인천: 2,352백만원인천대구: 1,389백만원대구광주: 1,230백만원광주울산: 527백만원울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역별 광고제작업 사업체 수 (2012년) (개소)
지역별 광고제작업 사업체 수 (2012년)지역별 광고제작업 사업체 수 (2012년)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대구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개소, 최고 681개소, 평균 97개소. 전체 흐름은 감소(-99.1%).0170.3340.5510.8681서울: 681개소서울충청남도: 70개소충청남도전라북도: 68개소전라북도부산: 51개소부산경기도: 25개소경기도인천: 21개소인천광주: 20개소광주강원도: 15개소강원도경상남도: 13개소경상남도대구: 6개소대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평균 취급액 (2012년) (백만원)
지역별 평균 취급액 (2012년)지역별 평균 취급액 (2012년)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울산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9백만원, 최고 1,302백만원, 평균 246.5백만원. 전체 흐름은 감소(-93.2%).0325.5651976.51302서울: 1,302백만원서울경기도: 283백만원경기도강원도: 224백만원강원도대구: 232백만원대구전라북도: 61백만원전라북도광주: 62백만원광주부산: 52백만원부산경상남도: 49백만원경상남도인천: 112백만원인천울산: 88백만원울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광고제작업 취급액 지역 분포 (2012년) (%)
광고제작업 취급액 지역 분포 (2012년)광고제작업 취급액 지역 분포 (2012년) 비중 차트. 총 6개 항목 중 서울이 97.1%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서울 97.1%, 기타 지역 0.9%, 경기도 0.7%.서울: 97% (97.1%)경기도: 0.7% (0.7%)전라북도: 0.5% (0.5%)강원도: 0.4% (0.4%)충청남도: 0.4% (0.4%)기타 지역: 0.9% (0.9%)서울97.1% 경기도0.7% 전라북도0.5% 강원도0.4% 충청남도0.4% 기타 지역0.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지역별 광고제작업 현황 (2012년) (단위: 백만원)
지역사업체수(개소)사업체구성비(%)취급액(백만원)평균취급액(백만원)
전체989100.0913,505924
서울68168.9886,4111,302
충청남도707.13,29947
전라북도686.94,15361
부산515.22,66052
경기도252.57,084283
인천212.12,352112
광주202.01,23062
강원도151.53,353224
대구60.61,38923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광고제작업은 광고 영상, 사진, 디자인 같은 광고 자료를 직접 만드는 업종입니다. 광고사의 기획안을 바탕으로 영상 제작, 디자인, 촬영 등을 수행하는 전문 업체들이죠. 2012년 한국의 광고제작업 취급액은 전국 9,135억 원으로 상당한 시장입니다. 그런데 그중 8,864억 원(97%)이 서울에서만 나왔습니다. 나머지 16개 지역이 합쳐도 3%에 불과합니다.

서울이 압도적으로 많은 이유는 여러 가지입니다. 첫째, 광고사의 본사와 대형 광고 회사가 모두 서울에 있습니다. 둘째, TV 방송국, 영상 제작사, 영화사 같은 콘텐츠 제작 회사들도 서울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셋째, 유명한 감독, 촬영 기사, 그래픽 디자이너 같은 전문 인력들이 모두 서울로 모입니다. 이 세 가지가 맞아떨어지면서 서울이 전국 광고 시장의 중심지가 된 거죠.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더욱 명확합니다. 서울의 광고제작업 사업체는 989개 중 681개(69%)를 차지합니다. 즉, 전국 광고제작업 중 10개 회사 중 7개가 서울에 있다는 뜻입니다. 그 다음이 충청남도 70개, 전라북도 68개, 부산 51개인데, 이들은 모두 서울보다 훨씬 작은 규모입니다.

더 흥미로운 것은 평균취급액입니다. 서울의 광고제작업은 회사당 평균 13억 원을 다룹니다. 반면 경기도는 2.8억 원, 강원도는 2.2억 원입니다. 서울이 다른 지역의 5배 이상 큰 프로젝트를 처리한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대기업과 중앙 정부 광고 같은 큰 규모의 일감이 서울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지역별 사업체 구성비를 보면, 서울(68.9%) 다음으로는 충청남도(7.1%), 전라북도(6.9%), 부산(5.2%), 경기도(2.5%) 순입니다. 하지만 취급액 기준으로는 다릅니다. 경기도의 취급액은 71억 원으로 충청남도(33억 원)보다 많습니다. 이는 경기도의 광고제작업이 비록 회사 수는 적지만, 평균적으로 더 큰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왜 이런 현상이 생길까요? 광고 발주처를 생각해 보세요. 삼성, LG, 현대 같은 대기업의 본사는 서울에 있습니다. KBS, MBC, SBS 같은 방송국도 서울에 있습니다. 청와대와 정부 부처도 서울에 있습니다. 이들이 필요로 하는 대규모 광고는 자연스럽게 서울의 광고제작업체들이 처리하게 됩니다. 지역의 광고제작업체는 지역 기업이나 지자체 광고 정도만 담당하기 때문에 규모가 작을 수밖에 없습니다.

2004년부터 2012년까지의 데이터를 보면 이런 서울 중심 구조는 계속 유지되었습니다. 광고산업의 수도권 집중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인 특성입니다. 서비스업의 특성상 클라이언트(일감을 주는 곳)를 따라 산업이 모이기 때문이죠.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12년 광고산업조사 자료이며, 이후 13년간 갱신되지 않았습니다. 그 사이 한국 경제와 광고 시장도 크게 변했을 겁니다. 특히 유튜브, 인스타그램 같은 온라인 플랫폼의 확산과 디지털 광고의 성장으로 서울 외 지역의 광고제작 비중이 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이 통계에서 ‘광고제작업’의 정의는 조사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과거 자료와 비교할 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최신 데이터를 원한다면 한국통계청의 최신 광고산업조사나 광고 협회 자료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광고제작업이란 뭔가요?
영화, 방송, 광고 같은 영상물이나 광고 디자인, 사진 같은 광고 자료를 직접 만드는 업체입니다. 광고사에서 기획한 광고를 실제로 만드는 전문 회사들이죠.
왜 광고제작업이 서울에 97%나 집중되어 있나요?
광고사 본사, 방송국, 영상 스튜디오, 유명 감독과 기술자들이 모두 서울에 있기 때문입니다. 대기업과 정부 광고 같은 큰 일감도 서울에 집중되어 있어서, 광고제작도 자연스럽게 서울 중심이 됩니다.
서울 광고제작업 회사가 다른 지역보다 훨씬 많이 버는 이유가 뭔가요?
서울은 대규모 광고 프로젝트를 많이 받기 때문입니다. 서울의 평균 취급액(회사당 13억 원)이 다른 지역(2-3억 원)의 5배 이상인 이유는 삼성, 현대, 방송국 같은 큰 고객들이 서울에 몰려 있기 때문입니다.
이 통계가 지금도 맞나요?
이 데이터는 2012년 자료로 13년 전입니다. 그 사이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같은 온라인 플랫폼이 늘어나면서 지역 광고제작의 비중이 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최신 현황을 알려면 한국통계청의 최근 광고산업조사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