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한국 공연시설의 지역별 분포
2012년 공연예술조사 결과로 공연시설의 지역별, 설립주체별 분포를 분석. 서울(79개), 제주(73개)에 집중되며 수도권이 비수도권보다 약 1.7배 높은 분포.
강원 최신값22개
전년 대비 (전라 → 강원)
2.70개-10.9%
6년 누적 변화 (서울 → 강원)
57개-72.2%
기간 최고·최저
서울79개
강원22개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지역 | 시설수 |
|---|---|
| 서울 | 79개 |
| 제주 | 73개 |
| 경상 | 47개 |
| 경기/인천 | 35개 |
| 충청 | 33개 |
| 전라 | 25개 |
| 강원 | 22개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구분 | 시설수 |
|---|---|
| 특별/광역시 | 70개 |
| 광역도 | 28개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공연시설이란 무엇인가요?
- 공연시설은 음악, 연극, 무용, 국악 같은 공연예술이 펼쳐지는 장소예요. 음악당, 극장, 소극장, 야외무대 등이 있어요.
- 2012년 공연시설이 가장 많은 곳은 어디였나요?
- 서울이 79개로 가장 많았고, 제주(73개), 경상(47개) 순이었어요.
- 지역마다 공연시설이 다르게 분포한 이유는 뭐예요?
- 인구가 많은 지역일수록 공연장이 필요해요. 서울은 전국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이고, 제주는 관광지라 공연시설이 많이 필요한 거예요.
- 공연시설은 공공과 민간으로 나뉘나요?
- 맞아요. 정부가 지원하는 문예회관, 극장 같은 공공시설과 민간이 운영하는 소극장, 클럽 같은 민간시설로 나뉘어요.
자세한 해설
공연시설은 음악회, 연극, 무용, 국악 공연이 펼쳐지는 장소예요. 2012년 한국의 공연시설이 어디에 가장 많은지, 어떤 특징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서울과 제주에 공연시설이 가장 많아요
2012년 공연예술조사 결과를 보면, 지역별로 공연시설의 수가 크게 달라요. 서울이 79개로 압도적으로 많았어요. 뒤를 이어 제주가 73개, 경상이 47개였고, 경기/인천도 35개 정도 있었어요. 반면 강원과 전라는 각각 22개, 25개 정도로 상당히 적었습니다.
왜 이런 차이가 생길까요? 서울은 인구 1,000만 명에 가까운 전국 최대 도시라서 공연을 보고 싶은 사람이 엄청 많거든요. 제주는 어떨까요? 제주는 전국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니까 관광객들을 위한 공연장이 필요한 거예요. 반면 인구가 적은 지역은 공연시설이 덜 필요한 거죠.
수도권에 공연시설이 몰려 있어요
표를 보면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에만 약 65개의 공연시설이 있었어요. 비수도권은 약 39개였어요. 수도권에 비수도권의 약 1.7배 많은 공연시설이 있다는 뜻이에요. 쉽게 말하면 한국 인구 중에 절반이 수도권에 사는데, 공연시설은 수도권에 더 많이 몰려 있다는 거죠.
이건 한국의 경제와 문화가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좋은 공연을 하려면 관객이 많은 곳이 좋으니까요.
공공시설과 민간시설이 함께 필요해요
공연시설은 누가 운영하느냐에 따라 나뉘어요. 중앙정부나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공공시설과 민간 기업이 운영하는 시설이 있어요. 공공시설은 모든 국민이 저렴하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민간시설은 더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제공해요.
모든 지역에서 공연을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현재처럼 공연시설이 수도권과 큰 도시에만 몰려 있으면, 작은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좋은 공연을 보기 어려워요. 문화 격차(某)가 커진다는 뜻이기도 해요. 앞으로는 강원, 전라 같은 지역에도 더 많은 공연시설이 지어져서, 누구나 어디에서나 좋은 공연을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2007년부터 2012년까지 실시한 “공연예술조사”를 바탕으로 합니다. 조사 대상은 객석 100명 이상의 공연시설로 정한 관계로, 소규모 갤러리나 작은 카페의 공연 공간은 포함되지 않을 수 있어요. 또한 2012년 이후의 변화는 반영되지 않았으므로, 최신 정보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최신 공연예술조사 자료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