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최신값3
전년 대비 (충청남도 → 경상남도) 0개+0.0%
7년 누적 변화 (서울 → 경상남도) 393개-99.2%
기간 최고·최저
서울396개
충청북도3개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2년 한국 온라인업 사업체수 및 취급액의 지역별 현황 (개)
2012년 한국 온라인업 사업체수 및 취급액의 지역별 현황2012년 한국 온라인업 사업체수 및 취급액의 지역별 현황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경상남도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개, 최고 396개, 평균 55.1개. 전체 흐름은 감소(-99.2%).099198297396서울: 396개서울경기도: 13개경기도인천: 9개인천강원도: 9개강원도부산: 5개부산충청북도: 3개충청북도충청남도: 3개충청남도경상남도: 3개경상남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역별 온라인업 사업체 구성비 (%)
지역별 온라인업 사업체 구성비지역별 온라인업 사업체 구성비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경상남도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7%, 최고 89.8%, 평균 12.5%. 전체 흐름은 감소(-99.2%).022.444.967.389.8서울: 89.8%서울경기도: 2.9%경기도강원도: 2.1%강원도인천: 2%인천부산: 1.1%부산충청북도: 0.7%충청북도충청남도: 0.7%충청남도경상남도: 0.7%경상남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온라인업 취급액 (백만원)
지역별 온라인업 취급액지역별 온라인업 취급액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충청남도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58백만원, 최고 1,469,634백만원, 평균 208513.9백만원. 전체 흐름은 감소(-100.0%).0367408.57348171102225.51469634서울: 1,469,634백만원서울경기도: 185,560백만원경기도인천: 9,400백만원인천강원도: 1,121백만원강원도충청북도: 1,226백만원충청북도부산: 551백만원부산경상남도: 461백만원경상남도충청남도: 158백만원충청남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서울 vs 나머지 지역 사업체 비중 (%)
서울 vs 나머지 지역 사업체 비중서울 vs 나머지 지역 사업체 비중 비중 차트. 총 2개 항목 중 서울이 89.8%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서울 89.8%, 나머지 지역 10.2%.서울: 89.8% (89.8%)나머지 지역: 10.2% (10.2%)서울89.8% 나머지 지역10.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지역별 온라인업 사업체 현황 (2012년) (단위: 개)
지역사업체수사업체구성비취급액취급액구성비
전체441개100.0%1,668,111백만원100.0%
서울396개89.8%1,469,634백만원88.1%
경기도13개2.9%185,560백만원11.1%
인천9개2.0%9,400백만원0.6%
강원도9개2.1%1,121백만원0.1%
부산5개1.1%551백만원0.0%
충청북도3개0.7%1,226백만원0.1%
충청남도3개0.7%158백만원0.0%
경상남도3개0.7%461백만원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온라인업은 인터넷을 통해 상품 또는 서비스를 판매하는 사업체로, 인터넷 쇼핑몰과 전자상거래 업체를 포함합니다. 2012년 기준 한국의 온라인업 사업체는 총 441개이며, 지역별로 극도로 불균형한 분포를 보였습니다.

서울에 집중된 온라인업 사업체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온라인업 사업체가 서울에 극도로 집중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표를 보면 서울의 사업체 수는 396개로, 전국 441개 중 89.8%를 차지합니다. 쉽게 말하면 온라인업 사업체 10개 중 약 9개가 서울에 있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서울에 집중된 이유는 온라인업의 특성 때문입니다. 온라인업은 물리적 입지(매장 위치)가 덜 중요하지만, IT 인프라, 소프트웨어 개발 인력, 마케팅 전문가, 디자이너 등 첨단 인재가 필수적입니다. 서울은 이런 모든 자원이 풍부한 한국 최고의 비즈니스 중심지이기 때문에 온라인업이 자연스럽게 집중된 것입니다.

수도권과 지방의 극심한 격차

서울 다음으로는 경기도에 13개(2.9%), 인천에 9개(2.0%)의 사업체가 있어 수도권에만 99.6%가 집중되어 있습니다. 반면 부산, 대구, 대전 등 광역시를 포함한 비수도권 지역의 온라인업 사업체 수는 극히 적습니다. 강원도 9개, 부산 5개, 충청북도와 경상남도 각 3개 수준이며, 대부분의 지역이 1% 미만의 점유율을 보입니다.

이는 온라인 기반 산업이 지역 발전에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2012년 당시 온라인 쇼핑이 급성장하던 시기였는데도 대부분의 지역은 온라인업 사업체 구축에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취급액으로 본 시장 규모

그래프로 보면 온라인업의 취급액도 지역별로 극도로 불균형합니다. 전국 총 취급액은 1,668,111백만원(약 1조 6,700억 원)이며, 서울이 1,469,634백만원으로 88.1%를 차지합니다. 경기도가 185,560백만원(11.1%)으로 두 번째이지만, 나머지 지역의 취급액은 매우 미미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사업체 수와 취급액의 분포가 정확히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경기도는 사업체 수로는 2.9%에 불과하지만, 취급액으로는 11.1%를 차지합니다. 이는 경기도의 온라인업 사업체들이 평균적으로 더 큰 규모라는 뜻입니다.

평균 사업체 규모

2012년 온라인업의 평균 취급액은 약 3,783백만원입니다. 이 수치는 전국 평균이며, 개별 사업체의 실제 취급액은 소규모 스타트업부터 대형 포털까지 매우 다를 수 있습니다. 서울에 큰 기업들이 집중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실제로는 서울의 평균 사업체 규모가 더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12년 통계청 광고산업조사를 기반으로 합니다. 당시의 온라인업 분류와 조사 방식을 따르므로, 현재의 전자상거래 시장 현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특히 2012년 이후 온라인 쇼핑, 모바일 커머스, 소셜커머스가 급속도로 성장했으므로, 최신 통계를 확인하려면 통계청 KOSIS에서 가장 최근 광고산업조사 또는 온라인 쇼핑 동향조사를 조회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온라인업이란 무엇인가요?
온라인업은 인터넷을 통해 상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는 사업체를 말합니다. 인터넷 쇼핑몰, 소셜커머스, 전자상거래 등이 포함되며, 2012년 기준으로 한국에는 441개의 온라인업 사업체가 있었습니다.
왜 온라인업 사업체가 서울에 집중되어 있나요?
온라인업은 IT 인프라, 우수한 개발 인재, 풍부한 비즈니스 네트워크가 중요합니다. 서울은 이 모든 조건을 갖춘 한국 최고의 비즈니스 중심지이기 때문에 온라인업 사업체가 전국의 89.8%로 집중되어 있습니다.
온라인업 사업체의 평균 취급액은 얼마인가요?
2012년 온라인업의 평균 취급액은 약 3,783백만원입니다. 이는 전국 취급액 1,668,111백만원을 전체 사업체 441개로 나눈 값입니다.
2012년 이후의 최신 데이터는 어디서 찾나요?
이 페이지는 2012년 광고산업조사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최신 온라인 쇼핑 통계는 통계청 KOSIS(Korean Statistical Information Service)에서 조회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