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2년 한국 지역별 인쇄업의 사업체 수와 취급액 분포: 대형 인쇄소 (백만원)
2012년 한국 지역별 인쇄업의 사업체 수와 취급액 분포: 대형 인쇄소2012년 한국 지역별 인쇄업의 사업체 수와 취급액 분포: 대형 인쇄소 차트. 서울 값 11,034백만원.02758.555178275.511034서울: 11,034백만원서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역별 사업체 수 (개소)
지역별 사업체 수지역별 사업체 수 차트. 서울 값 3개소.00.81.52.33서울: 3개소서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평균 취급액 (백만원)
지역별 평균 취급액지역별 평균 취급액 차트. 서울 값 3,678백만원.0919.518392758.53678서울: 3,678백만원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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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사업체 구성비 (%)
지역별 사업체 구성비지역별 사업체 구성비 차트. 서울 값 60%.015304560서울: 60%서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12년 지역별 대형 인쇄업 현황 (단위: 백만원)
지역사업체수(개소)사업체구성비(%)취급액(백만원)취급액구성비(%)평균취급액(백만원)
전체5100110791002216
서울3601103499.6367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인쇄업이란 무엇인가요?

인쇄업은 신문, 책, 잡지, 포장지, 광고물 등을 인쇄하는 산업입니다. 디지털이 발전하기 전까지 광고와 정보 전달의 중심이었던 산업이죠. 통계청에서는 규모에 따라 대형, 중형, 소형으로 나누고 있는데, 이 페이지에서는 대형 인쇄업만을 다룹니다. 대형 인쇄업은 최신식 인쇄 기계를 갖추고 많은 양의 인쇄물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업체들입니다. 보통 신문사의 신문 인쇄, 대형 광고사의 광고 인쇄 등 큰 규모의 발주를 담당합니다.

2012년 한국의 대형 인쇄업 현황

2012년 기준으로 조사 대상이 된 대형 인쇄업체는 전국에 5개소뿐입니다. 이 다섯 업체의 총 취급액(인쇄 사업으로 벌어들인 매출)은 11,079백만원, 즉 약 1,108억 원입니다. 한 업체당 평균적으로 2,216백만원의 취급액을 올린 셈입니다. 이는 2010년대 초 대형 인쇄업이 꽤 선택적인 산업이었음을 의미합니다.

서울에 극도로 집중된 인쇄업

놀랍게도 이 5개 업체 중 3개(60%)가 서울에만 있습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지역별로 취급액을 비교해 보는 것입니다. 서울의 취급액이 11,034백만원으로 전체 11,079백만원의 99.6%를 차지합니다. 즉, 거의 모든 대형 인쇄 사업이 서울에서 이루어진다는 뜻입니다. 다른 지역의 대형 인쇄업체는 있지만, 사실상 통계에 나타날 정도로 규모가 있는 곳은 서울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업체 수와 취급액의 격차

왜 3개 업체가 대부분의 취급액을 차지할까요? 서울의 평균 취급액은 3,678백만원으로, 전국 평균 2,216백만원보다 약 65% 많습니다. 이는 서울의 인쇄업체들이 훨씬 더 크다는 뜻입니다. 전국에 5개 업체 중 3개만 있는 서울이 99.6%의 취급액을 올리는 이유는, 서울 업체들이 다른 지역 업체보다 훨씬 큰 규모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수도권에 집중되는 산업 구조

인쇄업이 서울에 집중되는 이유는 몇 가지입니다. 첫째, 신문사, 방송국, 대형 광고사, 출판사 등 인쇄를 의뢰하는 고객사들이 주로 수도권에 몰려 있습니다. 둘째, 대형 인쇄 기계는 매우 비싸고 유지비도 많이 들어 수요가 충분한 지역에만 설치합니다. 셋째, 신문처럼 매일 발행해야 하는 상품은 발주처와의 거리가 가까울수록 유리합니다. 이런 이유들로 인해 자연스럽게 대형 인쇄 사업이 서울에 집중되는 경향이 생깁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중요한 한계가 있습니다. 먼저 조사 대상이 ‘대형’ 인쇄업만 포함한다는 점입니다. 중소 인쇄업체는 이 통계에 들어가지 않으므로, 전체 인쇄업의 규모를 파악할 수 없습니다. 또한 조사 대상 업체 자체가 5개소로 매우 적어서, 한 업체의 변화가 전체 통계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예를 들어, 한 업체가 큰 발주를 받으면 전국 취급액이 급증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마지막으로 원본 데이터의 71.2%가 미공표 상태이므로, 실제 전국 현황을 완전히 파악하기에는 정보가 부족합니다. 더 정확한 인쇄업 현황을 알기 위해서는 통계청의 다른 조사(예: 광업·제조업 조사)를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인쇄업이란 무엇인가요?
신문, 책, 잡지, 광고물 등을 인쇄하는 산업입니다. 통계청에서는 규모에 따라 대형, 중형, 소형으로 나누는데, 여기서는 최신 기계를 갖춘 대형 인쇄업만을 다룹니다. 대형 인쇄업은 신문이나 대형 광고처럼 많은 양의 인쇄물을 한 번에 처리하는 업체들입니다.
2012년 한국의 대형 인쇄업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
전국에 5개소의 대형 인쇄업체가 있으며, 총 취급액(매출)은 11,079백만원, 즉 약 1,108억 원입니다. 한 업체당 평균적으로 2,216백만원의 취급액을 올렸습니다.
왜 대형 인쇄업체가 서울에만 집중되어 있나요?
인쇄를 발주하는 신문사, 방송국, 광고사, 출판사 등이 주로 서울에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대형 인쇄 기계는 매우 비싸고 유지비가 많이 들어 수요가 충분한 지역에만 설치합니다. 신문처럼 매일 발행해야 하는 상품도 발주처와 거리가 가까울수록 유리합니다.
서울의 평균 취급액이 전국 평균보다 훨씬 많은 이유는?
서울의 3개 업체가 훨씬 더 큰 규모로 사업을 운영하기 때문입니다. 서울의 평균 취급액은 3,678백만원으로 전국 평균 2,216백만원보다 65% 더 많습니다. 즉, 서울의 업체들이 더 많은 고객을 확보하고 더 큰 규모의 발주를 처리합니다.
이 데이터의 한계는 무엇인가요?
조사 대상이 '대형' 인쇄업만 포함하므로 중소 인쇄업체의 현황은 알 수 없습니다. 또한 조사 대상 업체 자체가 5개소로 매우 적어서 한 업체의 변화가 전체 통계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원본 데이터의 71.2%가 미공표 상태이므로, 완전한 인쇄업 현황을 파악하기에는 정보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