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최신값672백만원
전년 대비 (부산 → 광주) 9,103백만원-93.1%
3년 누적 변화 (서울 → 광주) 5.2백만백만원-100.0%
기간 최고·최저
서울5.2백만백만원
광주672백만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12년 지역별 광고대행·매체대행업 취급액 (백만원)
2012년 지역별 광고대행·매체대행업 취급액2012년 지역별 광고대행·매체대행업 취급액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광주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72백만원, 최고 5,219,451백만원, 평균 1352682.5백만원. 전체 흐름은 감소(-100.0%).01304862.82609725.53914588.35219451서울: 5,219,451백만원서울경기도: 180,832백만원경기도부산: 9,775백만원부산광주: 672백만원광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역별 광고대행업 사업체 수 (개소)
지역별 광고대행업 사업체 수지역별 광고대행업 사업체 수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광주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개소, 최고 64개소, 평균 20.8개소. 전체 흐름은 감소(-98.4%).016324864서울: 64개소서울경기도: 10개소경기도부산: 8개소부산광주: 1개소광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취급액 지역별 구성비 (%)
취급액 지역별 구성비취급액 지역별 구성비 비중 차트. 총 4개 항목 중 서울이 96.5%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서울 96.5%, 경기도 3.3%, 부산 0.2%.서울: 96.5% (96.5%)경기도: 3.3% (3.3%)부산: 0.2% (0.2%)광주: 0% (0.0%)서울96.5% 경기도3.3% 부산0.2% 광주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평균 취급액 (백만원)
지역별 평균 취급액지역별 평균 취급액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광주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72백만원, 최고 81,554백만원, 평균 25382.8백만원. 전체 흐름은 감소(-99.2%).020388.54077761165.581554서울: 81,554백만원서울경기도: 18,083백만원경기도부산: 1,222백만원부산광주: 672백만원광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12년 지역별 취급액 및 사업체 현황 (단위: 백만원)
지역사업체 수(개소)구성비(%)취급액(백만원)평균 취급액(백만원)
서울6477.15,219,45181,554
경기도1012.1180,83218,083
부산89.69,7751,222
광주11.267267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취급액 구성 (단위: 백만원)
지역취급액 구성비(%)
서울96.5
경기도3.3
부산0.2
광주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광고대행업과 매체대행업은 기업의 광고 활동을 돕는 핵심 산업입니다. 쉽게 말하면, 회사가 광고를 낼 때 전략을 짜주고 TV나 신문, 온라인 등 여러 곳에 광고를 배치하는 일을 하는 업체들이죠.

2012년 한국의 지역별 광고대행·매체대행업 현황을 보면, 한 가지가 눈에 띕니다. 바로 서울의 절대적 우위입니다. 전국 83개 사업체 중 64개(77%)가 서울에 몰려 있고, 취급액도 5,219,451백만원으로 전체의 96.5%를 차지합니다. 실제로 서울의 평균 매출(81,554백만원)은 경기도(18,083백만원)의 4.5배, 부산(1,222백만원)의 67배에 달합니다.

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서울 다음은 경기도가 10개 사업체로 12.1%를 차지하지만, 규모는 비교가 안 됩니다. 부산과 광주는 각각 8개와 1개 사업체만 있으며, 취급액도 거의 미미합니다. 광고 산업이 서울에 집중된 현상은 광고주 대부분이 서울 지역 대기업과 금융권에 있다는 점과 관련이 깊습니다.

그래프로 보면 더 분명합니다. 지역별 취급액 구성비 차트에서 서울이 압도적으로 크고, 나머지 지역은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입니다. 이는 광고산업의 지역 편중이 얼마나 심한지를 잘 보여줍니다.

흥미로운 점은 사업체 수와 취급액의 비례 관계입니다. 서울이 사업체의 77%를 차지하지만, 취급액은 96.5%를 차지합니다. 즉, 서울 사업체들이 더 큰 규모의 일을 처리한다는 뜻입니다. 이는 광고주의 규모와 광고 예산이 서울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당시 기준으로, 광고대행·매체대행업은 전국 83개 사업체, 총 취급액 5,410,729백만원의 규모였습니다. 평균 사업체 취급액은 65,190백만원이었지만, 실제로는 서울 대형사들이 대부분의 매출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통계청의 ‘광고산업조사’ 2012년 자료입니다. 다만 중요한 제약이 있습니다. 전체 데이터의 52.3%가 미공표되어 있어, 실제로는 더 많은 지역이나 세부 항목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2012년 이후 더 최신 통계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므로, 현재 광고산업의 지역별 현황은 이와 다를 수 있습니다. 분석 시 이 점을 반드시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12년 광고대행·매체대행업의 가장 큰 사업지역은?
서울이 압도적입니다. 전국 83개 사업체 중 64개(77%)가 서울에 있고, 취급액도 5,219,451백만원으로 전체의 96.5%를 차지합니다.
지역별로 사업 규모가 다르다고 하는데, 평균 매출로는?
서울 사업체의 평균 취급액은 81,554백만원인 반면, 경기도는 18,083백만원, 부산은 1,222백만원입니다. 서울의 규모가 월등히 큽니다.
이 데이터는 언제 것인가요?
2012년입니다. 2004년부터 수집된 데이터 중 가장 최신 자료이며, 이후 더 최신 통계는 공표되지 않았습니다.